트레저는 7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제3회 코리아 그랜드 뮤직 어워즈’(‘2026 KGMA’) 첫째 날 ‘아티스트 데이’에서 ‘베스트 힙합’ 트로피를 거머쥐었다.
해당 수상 소식은 이날 오전 KGMA 공식 SNS를 통해 사전 발표됐다.
트레저는 ‘2024 KGMA’에 출연해 본상에 해당하는 ‘베스트 송’과 ‘베스트 스테이지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안은 가운데, 이날 ‘2026 KGMA’ 무대에 올라 뜨겁게 현장을 달굴 예정이다. 특히 지난 2일 새 디지털 싱글 ‘쇼크’로 컴백한 이들은 시상식 처음으로 ‘쇼크’ 무대를 선보여 기대감을 높인다.
올해 3회째를 맞이하는 ‘2026 KGMA’는 이날, 8일 양일간 고척스카이돔에서 개최된다. K팝과 밴드, 트롯 등 다양한 장르의 아티스트 40팀이 ‘2026 KGMA’ 무대를 꾸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