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장윤정 SNS 가수 장윤정이 추석을 앞두고 후배들의 깜짝 방문에 기분 좋은 웃음을 감추지 못했다.
장윤정은 22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사무실에 있는데 갑자기~~ 후배들이 추석이라고 바리바리. 고마와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가수 박지현, 김나영, 허민영과 모델 신현지 등이 장윤정을 찾아 함께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담겼다.
사진 속 장윤정은 박지현과 나란히 서서 후배가 챙겨온 선물을 손에 든 채 인증샷을 남겼다. 입술을 꾹 다문 채 슬쩍 올라간 입꼬리에서는 뜻밖의 방문이 반가운 마음이 고스란히 드러난다. 사진=장윤정 SNS 또 다른 사진에서는 김나영, 신현지와 얼굴을 맞댄 채 장난스러운 표정을 지으며 편안한 분위기를 보였다. 추석을 앞두고 선물을 한가득 챙겨온 후배들과 이를 반갑게 맞은 장윤정의 모습이 훈훈함을 더했다.
장윤정은 1999년 강변가요제를 통해 데뷔한 뒤 ‘어머나’, ‘짠짜라’, ‘초혼’ 등 다수의 히트곡을 발표하며 오랜 시간 트로트 대표 가수로 활동해왔다. 최근에도 방송과 공연을 오가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