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일간스포츠 DB, 유튜브 채널 ‘사미자말고 오미자’ 배우 노주현이 세컨하우스로 이용 중인 고급 실버타운 내부가 공개됐다.
최근 배우 사미자의 유튜브 채널 ‘사미자말고 오미자’에는 ‘60억 집 팔고 선택한 마지막 집’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사미자 부부는 프리미엄 시니어 레지던스(실버타운) 투어에 나섰다. 부부가 방문한 해당 실버타운에는 영화관, 노래방 등 입주민을 위한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이 마련돼 있었다.
유튜브 채널 ‘사미자말고 오미자’유튜브 채널 ‘사미자말고 오미자’ 자체 건강관리센터도 갖춰져 있었다. 특히 입주민 한 명당 담당 간호사가 배정되는 의료지원 시스템이 눈길을 모았다. 사미자는 실제 거주 중인 입주민들을 만나 후기를 듣고 남편과 노후 주거지에 대한 진지한 고민을 나눴다.
사미자가 둘러본 실버타운에는 노주현의 세컨하우스도 위치해있었다. 제작진은 담당 직원에게 “노주현 선생님이 사신다더라”라고 물었고, 직원은 “세컨하우스로 쓰고 계시면서 왔다 갔다 하신다”고 밝혔다.
유튜브 채널 ‘사미자말고 오미자’
사미자는 “드라마 같이 했을 때가 엊그제 같은데 노주현이는 이제 완전히 하이 클래스, 리치 가이가 됐다. 나는 평범한 올드 우먼이 됐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노주현이 세컨하우스로 쓰고 있는 해당 실버타운의 입주 비용도 공개됐다. 28평형 기준 보증금은 11억 7천만~11억 8천만 원대였고, 생활비는 1인 입소할 때 315만 원, 2인 입소할 때는 390만 원이다.
한편 노주현은 앞서 경기도 안성에 위치한 800평 규모의 호수 뷰 자택 겸 카페를 공개해 초호화 노년 주거 전략으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