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강성연 SNS
배우 강성연이 남편 장민욱 원장과 재혼 후 첫 추석 명절을 맞았다.
강서연은 지난 26일 자신의 SNS에 명절 음식을 준비하는 사진과 영상을 공개했다.
특히 빼곡하게 적힌 레시피 메모들과 손질된 재료들은 명절을 앞두고 강성연의 설레는 마음이 묻어난다.
그는 “사는 맛. 진짜 내 편은 미우나 고우나 결국 가족이라는 생각이 새삼 또 드는 추석"이라며 "아프지 않기를요. 그리고 어제보다 오늘이 조금이라도 행복하기를요”라고 명절 인사를 전했다.
또 강성연은 육수를 끓인 과정을 떠올리며 “투명하지만 깊고 진한 육수를 내기 위해 끓이고 걷어내고 다시 끓였던 것처럼, 사랑하는 우리 가족도 그렇게 무르익고 깊어진다”고 가족을 향해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강성연은 두 아들을 키우고 있으며, 지난 5월 신경과 전문의 장민욱 원장과 재혼 소식을 전했다.
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