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오후 10시 10분 방송되는 SBS ‘틈만나면,’에는 ‘타짜: 벨제붑의 노래’의 주역 변요한과 노재원이 출연한다.
두 사람은 ‘틈만나면,’에서 고향 인천을 방문했다. 방송 예고편을 통해 어린 시절 인천에 대한 추억을 털어놓는 변요한의 솔직한 모습이 공개돼 공감을 얻기도 했다.
특히 추석 연휴 극장가에 다크호스로 등장한 ‘타짜: 벨제붑의 노래’의 두 배우가 밖에서는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가 모이고 있다.
승부욕을 불태우는 변요한과 예능 초보지만 열정 가득한 노재원의 활약은 유재석과 유연석, 2MC와 만나 특별한 케미스트리를 완성한다.
한편 타짜 시리즈의 마지막 ‘타짜: 벨제붑의 노래’는 온라인 카지노 사업으로 세상을 다 가진줄 알았던 장태영(변요한), 그리고 그의 모든 것을 빼앗은 같은 이름의 절친 박태영(노재원)이 글로벌 도박판에서 다시 만나 복수의 한판을 벌이게 되는 범죄 영화다. 지난 23일 개봉했다.
변요한, 노재원, 미요시 아야카, 조우진, 윤경호, 이하라 츠요시, 홍 다오, 김민호, 임세미, 스테파니 리, 문지훈 등이 출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