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차주영이 이국적인 풍경 속에서 자연스러운 매력이 돋보이는 근황을 전했다.
차주영은 지난달 30일 자신의 SNS 채널을 통해 해외 일상 속에서 촬영한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차주영은 미국 도심 거리에서 청재킷과 편안한 팬츠를 매치한 캐주얼한 차림으로 뒤를 돌아보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파란색 포인트 슈즈와 백팩으로 세련된 센스를 더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야외 테라스 카페에 앉아 커피를 즐기는 여유로운 한때가 담겼다. 선글라스를 착용한 채 음료를 들고 포즈를 취하는 모습에서 특유의 시크하면서도 고혹적인 분위기가 물씬 풍긴다. 빌딩숲과 성조기가 어우러진 이국적인 배경은 화보의 한 장면을 연상케 한다.
차주영은 반복적인 비출혈(코피) 증상으로 올해 초 수술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