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소유 SNS 가수 소유가 미국 현지에서 독보적인 비주얼과 세련된 패션 센스를 과시했다.
1일 소유는 자신의 소셜 계정에 첫 애리조나 팬미팅의 설렘을 담은 문구와 함께 대기 공간에서 촬영한 다채로운 컷들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소유는 네크라인 링 버클 디테일이 돋보이는 화이트 홀터넥 톱에 타이포그래피 그래픽이 더해진 미니스커트를 감각적으로 매치했다. 펀칭 아일렛이 장식된 굵은 화이트 레더 벨트를 허리에 포인트로 착용해 트렌디한 Y2K 감성의 룩을 완성했다. 시원하게 드러낸 숄더 라인과 곧게 뻗은 팔선, 탄탄한 실루엣이 건강미 넘치는 분위기를 자아낸다.
사진=소유 SNS 정갈하게 묶어 올린 번 헤어에 자연스럽게 내린 옆머리는 소유의 또렷한 이목구비를 한층 강조했다. 투명한 피부 표현에 립 컬러로 생기를 더한 메이크업, 시크한 눈빛부터 무심하게 머리를 넘기는 제스처까지 어우러져 프로다운 아우라를 풍겼다.
한편 그룹 씨스타로 데뷔한 소유는 음원과 방송을 넘나들며 솔로 아티스트로서 확고한 영역을 구축해 왔다. 철저한 자기관리와 꾸준한 활동을 통해 매번 새로운 매력을 선보이며 국내외 팬들과의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