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김재중 / 사진=김민규 기자 mgkim1@edaily.co.kr
가수 겸 배우 김재중의 중국 팬미팅이 취소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김재중 소속사 인코드는 5일 “10월 3일 개최 예정이었던 ‘2026 김재중 팬미팅 인 청두’가 예정대로 진행되지 못한 점에 대해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밝혔다.
소속사 측은 현재 주최 측과 관련 상황을 확인하고 후속 조치에 대해 협의 중이라고 설명했다.
티켓 환불 등 팬들과 직접 관련된 사항에 대해서는 “주최 측과 구체적인 방안을 협의하고 있으며, 확인되는 내용을 바탕으로 공개 가능한 진행 상황을 공식 채널을 통해 안내드릴 수 있도록 하겠다”고 약속했다.
다만 팬미팅이 취소된 구체적인 이유에 대해서는 “상세히 설명드리기 어렵다”며 양해를 구했다.
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