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박수홍의 아내 김다예가 홈쇼핑에서 높은 판매량을 기록한 기쁨을 드러냈다.
김다예는 5일 자신의 SNS에 “어머 세상에. 판매 수량 대박 났어요. 처음 보는 숫자.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엔 김다예가 진행한 홈쇼핑 생방송의 모니터 화면에 담겨있다. 화면 자막에는 ‘전체 매진’이라고 적혀있다.
한편 김다예는 지난 8월 남편 박수홍과 딸과 함께 괌행 비행기 탑승 지연으로 논란에 휩싸였다. 박수홍이 이에 대해 사과한 뒤 콘텐츠 게시를 중단하고 자숙 기간을 가진 부부는 지난달 홈쇼핑을 통해 활동을 재개했다. 복귀 후 오히려 높은 판매 실적을 경신하면서 눈길을 끈다.
한편 김다예는 박수홍과 지난 2021년 23살의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결혼한 뒤 지난해 10월 득녀했다.
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