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알비더블유(RBW), DSP미디어 제공
그룹 오마이걸 효정, 미미, 승희, 유빈이 4인 체제로 첫 팬미팅을 연다.
오마이걸은 오는 11월 22일 서울 광운대학교 동해문화예술관 대극장에서 단독 팬미팅 ‘코드 네임: OMG’를 개최한다.
이번 팬미팅은 ‘오마이걸이 미라클을 위한 비밀 작전에 나선다’는 콘셉트로 꾸며진다. 효정, 미미, 승희, 유빈은 비밀 요원으로 변신해 무대와 코너를 선보일 예정이다. 네 멤버가 함께 꾸미는 첫 공연이라는 점에서도 눈길을 끈다.
오마이걸은 서울을 시작으로 도쿄, 홍콩, 타이베이에서도 팬미팅을 이어간다. 네 멤버는 이번 팬미팅을 통해 국내외 미라클과 차례로 만날 예정이다.
서울 팬미팅은 오는 12일 오후 8시 팬클럽 선예매, 14일 오후 8시 일반 예매가 예스24를 통해 진행된다.
유화연 기자 ohwayo@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