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출처=한혜연 SNS
스타일리스트 한혜연이 확 달라진 근황을 전했다.
한혜연은 7일 자신의 SNS에 “익숙한 순간을, 조금 다른 시선으로”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혜연은 호피 무늬 미니 원피스와 롱부츠를 매치해 남다른 패션 센스를 뽐냈다. 특히 최근 체중 감량에 성공했다고 밝힌 만큼 한층 슬림해진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앞서 최근 한혜연은 다이어트를 통해 약 16kg를 감량해 44kg을 기록했다고 밝힌 바 있다. 그는 체중 감량 비결 중 하나로 공복 상태에서 하는 러닝을 꼽기도 했다.
급격한 체중 감량 이후 일각에서는 ‘위고비(비만 치료제) 사용 의혹’이 제기되기도 했다. 이에 대해 한혜연은 “사람들이 주사 맞았냐고 물어보는데 진짜 미치겠다”고 해명한 바 있다.
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