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최고인기 온라인게임 상륙
일간스포츠

입력 2006.01.12 03:53

`판타지스타 온라인`
현재 일본에서 가장 많은 회원수를 보유하며 인기를 끌고 있는 온라인게임 `판타지스타 온라인`이 내달 국내에서 서비스된다.

22일 게임유통사 ㈜카마디지털엔터테인먼트(이하 카마디지털. 대표 박현규)에따르면 판타지스타 온라인의 개발사인 일본 세가와 서비스 계약을 맺고 내달 2일 국내에서 판매를 시작한다.

3차원 그래픽으로 개발된 판타지스타 온라인은 세가의 가정용 비디오 게임기 `드림캐스트`용으로 일본에서 출시돼 회원 13만명을 확보하는 등 일본의 대표적인 온라인게임으로 평가되고 있으며 카마디지털은 이를 PC용으로 변환해 국내에서 서비스할 예정이다.

국내 게이머가 판타지스타 온라인을 즐기려면 PC용 패키지를 3만5천원에 구입하고 한달에 사용요금 1만3천원을 내면된다.

(서울=연합뉴스) 강훈상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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