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tvN
배우 윤시윤이 다이어트 근황을 밝혔다.
11일 방송된 tvN 예능 ‘헬스파머’ 4회에서는 게스트 윤시윤이 출연해 경상남도 고성의 한 어촌 마을을 방문, 첫 어업에 도전했다.
이날 윤시윤의 등장에 허경환은 “요즘 찍는 거는 다 찍었냐. 배역을 위해 어마어마한 다이어트를 했다”며 근황을 물었다. 최근 윤시윤은 SBS 드라마 ‘모범택시3’ 빌런 특별출연을 위해 혹독하게 체형을 만들었다고 고백한 바 있다.
윤시윤은 “일반식 하고 있다”며 “체지방을 극한까지 갔다. 3%”라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이 가운데 ‘헬스파머’ 멤버들이 이 프로그램도 극한이라며 “지금 도망가라”고 이야기하자, 윤시윤은 “작가들이 말을 안해주더라”라며 “(대기시간 포함해 촬영이) 2박 3일이 될 줄 몰랐다”고 말했다.
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