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랄랄 SNS
유튜버 랄랄이 성대 낭종 판정을 받았다.
26일 랄랄은 자신의 SNS에 “성대낭종..병원에서 말을 하리 말래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유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랄랄은 병원을 찾아 분무 흡입기를 코에 대고 치료받고 있는 모습이다. 이어진 사진에서 의사로부터 묵언을 요구받은 그는 눈물을 흘리는 필터를 입혀 속상함을 드러냈다.
사진=랄랄 SNS
성대 낭종은 과도한 음성 사용으로 인해 발생하며, 목소리를 많이 사용하는 여성에게 자주 나타나는 질환이다.
랄랄은 2024년 11세 연상 비연예인과 결혼해 지난 7월 득녀 이후 육아와 방송 활동을 병행하고 있다.
개인 채널 운영 외로도 KBS2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 MC, 부캐릭터 율로 가수 활동 등 공백기 없는 활동 속 무리한 것이 아니냐는 누리꾼의 걱정도 이어지고 있다.
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