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tvN
방송인 허경환이 백호의 패션을 지적했다.
11일 방송된 tvN 예능 ‘헬스파머’ 4회에서는 게스트 윤시윤이 출연해 경상남도 고성의 한 어촌 마을을 방문, 첫 어업에 도전했다.
이날 아침부터 박해진과 아모띠, 정대세가 러닝에 나선 가운데 허경환과 백호는 평상에 앉아 한가로운 시간을 보냈다.
허경환은 백호에게 “너 아이돌이 패션이 이게 뭐냐”라며 후줄근한 런닝 패션을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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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호는 “헬스장에선 먹힌다”고 반박했지만, 허경환은 “차라리 편집해줄게. 추성훈 형 옆에서 자”라며 “어설프게 나와가지곤”이라고 방송 선배로서 조언했다.
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