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행논란' 정우현 MPK 회장 "경비원에 사과"
일간스포츠

입력 2016.04.09 14:13

경비원 폭행 혐의를 받고 있는 정우현 MPK그룹 회장이 9일 오전 경찰에 출석해 "폭행 혐의를 인정하고 피해 경비원에게 사과한다"고 말했다. 

MPK그룹은 미스터피자로 유명한 프랜차이즈 운영업체다. 

경찰은 정 회장에게 폭행뿐 아니라 상해와 감금 혐의도 적용할 수 있는지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정 회장은 지난 2일 오후 10시30분께 서울 서대문구의 한 식당에서 저녁을 먹고 나오는데 건물 셔터가 닫혀있다는 이유로 건물 경비원을 폭행했다. 

조은애 기자 cho.eunae@joins.com
관련뉴스
I Hot
인기 VOD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