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스바겐, 골프·티구안 등 36개월 무이자 실시
일간스포츠

입력 2016.05.04 1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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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스바겐 파이낸셜 서비스는 이달 한 달간 골프 티구안 등 인기 모델에 대해 36개월 무이자 할부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4일 밝혔다.

기간 중 무이자 클래식 할부(선납금 30%, 36개월 기준)를 이용해 골프 2.0 TDI(3450만원)을 구매하면 선납금 30%를 지불한 후 36개월간 매월 67만833원을 납입하면 된다.

초 저금리 유예할부 프로그램(선납금 30%, 36개월 기준)을 이용할 경우에는 2.8% 금리가 적용되며, 선납금 30%(1035만원)을 내고 매월 10만2338원을 납부하면 된다.

또한 무이자 클래식 할부(선납금 30%, 36개월 기준)를 이용해 티구안 2.0 TDI BMT프리미엄(4520만원)을 구매할 경우, 선납금 30%를 지불한 후 무이자로 매월 87만8888원을 내면 된다. 같은 모델 구매 시 초 저금리 유예할부 프로그램(선납금 30%, 36개월 기준)을 선택하면 1.22%의 금리가 적용되며, 선납금 30%(1356만원)을 내고 36개월간 매월 9만3835원을 납부하면 된다.

이번 특별 금융 프로모션을 이용하는 고객 전원에게는 구입 후 1년 이내에 사고로 인해 차량 가격의 30%가 넘는 수리비가 발생할 경우, 새 차로 교환해주는 폭스바겐 신차교환 프로그램 혜택까지 1년간 제공된다.

보다 자세한 프로모션 관련 내용은 폭스바겐코리아 공식 홈페이지 및 전국 폭스바겐 전시장에서 확인할 수 있다.

안민구 기자 an.mingu@join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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