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클리잇템] 메가텐, 스와로브스키 스톤 더한 음파 진동 칫솔 '도로시' 출시
일간스포츠

입력 2019.04.29 07:00


음파 진동 칫솔 브랜드 메가텐이 스와로브스키 스톤을 모티브로 한 신제품 '도로시'를 출시했다.

도로시는 감각적인 디자인에 360도 브러시의 기술력을 결합한 프리미엄 음파 진동 칫솔이다. 제품 전면에 파스텔 톤 색상을 입히고, 버튼에는 고급 등급의 스와로브스키 스톤을 장식해 시각적 요소를 극대화했다. '핑크 블로썸' '라벤더 허브' '울트라 바이올렛' 등 총 10종으로 구성해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다. 여성용 파우치·핸드백에 들어가는 컴팩트한 사이즈로 휴대성을 높였으며, 투명 톱 커버를 장착해 밖에서도 위생적인 관리가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도로시 음파 진동 칫솔은 360도 방향의 고탄성 칫솔모와 음파 진동 기술을 접목해 효과적인 구강 관리를 돕는다. 스위스 '듀폰사'의 최고급 타이넥스를 적용한 2만여 개의 초극세사 칫솔모는 끝단이 둥글고 부드러워 잇몸 손상과 치아 마모에 대한 우려가 없다. 또 분당 1만8000회의 부드럽고 균일한 음파 진동이 360도로 미세 물방울을 분사해 치약 없이 물만으로 입속을 씻어 준다. 음파 진동의 강도를 선택할 수 있는 '듀얼 모드'로 잇몸 건강 개선의 강점을 살렸다.
 

서지영 기자 seo.jiyeong@jt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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