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드 가이' 빌리 아일리시, 8월 내한 확정 "아시아 투어 개최"
일간스포츠

입력 2020.01.20 14:09

황지영 기자
빌리 아일리시

빌리 아일리시

빌리 아일리시(Billie Eilish)가 8월 내한을 확정했다.

 
빌리 아일리시는 20일 트위터에 "아시아: 2020년 8월과 9월에 당신 가까이에서 "WHERE WE GO?" 월드 투어를 할 것"이라는 글과 함께 포스터를 공개했다. 포스터에는 "8월 23일 서울, 25일 상하이, 28일 대만, 30일 홍콩, 9월 2일 도쿄, 5일 마닐라, 7일 자카르타"라고 안내가 적혔다.
 
국내 팬들은 빌리 아일리시 내한에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포털사이트 검색어에 오르내리며 핫한 인기를 입증했다. 
 
빌리 아일리시는 지난 2016년 사운드클라우드에 데뷔 싱글 "Ocean Eyes"를 공개하며 이름을 알리기 시작했다. 올해 '배드 가이'로 전 세계 차트를 사로잡은 그는 26일 열리는 '제62회 그래미상'에서 올해의 레코드, 앨범, 신인상 등의 후보에 올랐다.
황지영기자 hwang.jeeyoung@jt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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