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빈 조카' 김희정, 축구화 신으면서 말벅지 자랑? 은근한 섹시미~
일간스포츠

입력 2022.01.13 08:43



'배우 김희정이 축구복 패션에도 은근한 섹시미를 발산했다.

그는 지난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축구복 패션을 강조한 근황샷을 공개했다. 해당 사진에서 김희정은 짧은 팬츠에 허벅지를 드러낸 채, 축구화를 신는 포즈를 취해 보였다. 긴 머리카락에 짙은 스모키 메이크업을 하고 섹시한 매력을 발산한 그는 한쪽 다리를 올리고 축구화를 신는 모습으로 팬들의 탄성을 자아냈다.

한편 김희정은 1999년 데뷔한 아역배우 출신으로 KBS 2TV 드라마 '꼭지'에서 '원빈 조카'라는 애칭을 얻으며 유명해졌다. 이후 '매직키드 마수리' 등의 작품으로 활약하며 안방극장에 얼굴을 알렸다. 최근 SBS '골때리는 그녀들'에 출연 중이다.

이지수 디지털뉴스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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