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 영수증' 가비 "200억원 LA하우스 꿈, 당분간 접겠다"
일간스포츠

입력 2022.03.03 07:47

박정선 기자
 
'국민 영수증'

'국민 영수증'

 
 
댄서 가비가 LA 하우스의 꿈을 잠시 보류했다.
 
지난 2일 방송된 KBS Joy 예능 프로그램 '국민 영수증' 25회에서는 댄서 가비의 영수증을 분석하는 3MC 송은이, 김숙, 박영진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가비는 "춤을 배우러 갔던 3개월 동안의 로스엔젤레스(이하 LA) 생활을 못 잊고 있다. 아직 한국에도 내 집이 없지만 언젠가 LA에 내 집을 마련하고 싶다"라는 꿈을 밝혔다. 이에 송은이가 "가비를 위해 말리부 비치 근처 집들의 시세를 알아봤다"라고 운을 뗐고, "200억원이다"라고 덧붙여 놀라움을 안겼다.
 
곧이어 공개된 가비의 영수증에는 댄스 예능 '스트릿 우먼 파이터'(이하 '스우파') 출연 이후 수직 상승한 수입부터 CEO, 유튜버로서의 삶까지, 다채로운 일상이 담겨 있어 시선을 모았다. 특히 송은이는 가비 유튜버 영상을 대부분 알고 있는 모습으로 "스토커에요?"라는 김숙의 질문까지 받았다.
 
김경필, 전인구 멘토는 가비의 LA 하우스 꿈에 대해서도 "호텔로 가면 갈 때마다 새로울 수 있다", "시드머니가 모이면 국내에서 마음에 드는 집을 먼저 사라"고 조언했고, 고심하던 가비가 "LA 하우스 꿈은 당분간 접겠다"라고 받아들이며 이날 방송이 마무리됐다.
 
박정선 기자 park.jungsu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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