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세라핌, 데뷔 앨범 선주문량 27만 장 돌파…K팝 팬덤 사로잡았다
일간스포츠

입력 2022.04.21 08:47

이세빈 기자
사진=쏘스뮤직 제공

사진=쏘스뮤직 제공

‘하이브 최초 걸그룹’ 르세라핌의 데뷔 앨범 선주문량이 27만 장을 돌파했다.
 
앨범 유통사 YG PLUS에 따르면 르세라핌(LE SSERAFIM)의 첫 번째 미니앨범 ‘피어리스’(FEARLESS)의 선주문량이 어제(20일) 기준 27만 장을 넘겼다. 이는 예약 판매가 시작된 지난 13일부터 7일간의 국내외 선주문량을 집계한 수치다.
 
르세라핌은 하이브와 산하 레이블 쏘스뮤직이 협력해 론칭하는 첫 걸그룹답게 벌써부터 큰 반향을 일으키며 클래스가 다른 데뷔를 예고하고 있다.
 
이들은 ‘르세라핌 2022 “피어리스” 쇼’(LESSERAFIM 2022 “FEARLESS” SHOW) 영상과 앨범 트레일러 ‘더 월드 이즈마이 오이스터’(The World Is My Oyster) 등을 잇달아 공개, 합산 조회 수는 400만 뷰를 넘어서며 글로벌 K팝 팬덤의 관심을 받고 있다. 또한 지난 20일 오픈된 ‘Vol.1 블랙 패트롤’(Vol.1 BLACK PETROL) 콘셉트 포토의 경우 공개 직후 트위터 전 세계 실시간 트렌드에 올랐다. 하이브는 현재의 기세라면 앨범 선주문량도 30만 장 이상을 기록할 것으로 내다봤다.
 
한편 르세라핌은 오는 2일 오후 6시 ‘피어리스’를 발표하고 같은 날 오후 8시 온·오프라인 팬 쇼케이스를 개최한다.
 
이세빈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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