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형 SF로 담은 성장통 ‘헝거’ 오늘(21일) 개봉…GV로 듣는 이야기
일간스포츠

입력 2022.04.21 14:57

서가연 기자
헝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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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디오시네마 제공

사진=디오시네마 제공

영화 ‘헝거’가 개봉 초반부터 뜨거운 열기를 가져왔다. 개봉 첫 주 주말부터 GV 행사를 확정하며 영화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오늘(21일) 개봉한 영화 ‘헝거’는 여유롭지만 행복하지 않은, 빌딩 도시 속 삶을 살고 있는 ‘유지’의 아픈 성장통의 시간을 그린 이야기다.  
 
충무로의 신성 강다연 감독과 한국 SF 장르라는 수식어로 개봉 전부터 뜨거운 관심이 쏟아졌다. 이에 개봉 첫 주 주말인 23일, 24일 양일간 GV 일정을 확정했다.
 
23일 GV는 CGV 명동역 씨네라이브러리에서 진행될 예정으로, 박꽃 기자의 진행과 함께 강다연 감독과 김유나 배우가 관객들과 영화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이어 24일에는 더숲아트시네마에서 진행되며, 강다연 감독과 김유나 배우를 포함해 정민정, 최윤우 배우까지 참석할 예정이다. 강다연 감독과 배우들은 GV를 통해 ‘헝거’에 많은 성원을 보낸 관객들에게 감사의 인사와 함께 몽환적 분위기의 영문 포스터를 함께 전달할 예정이다.  
 
이렇듯 개봉과 동시에 많은 시네필의 호응을 얻으며 극장가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영화 ‘헝거’는 SF라는 소재를 통해 한 소녀의 성장통을 애틋하게 그려내며, 몽환적인 분위기의 비주얼로 관객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길 전망이다.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
 
서가연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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