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리베리, 데뷔 3년 만 첫 정규앨범 컴백…‘킬링 섹시’로 돌아온다
일간스포츠

입력 2022.04.25 15:03

이세빈 기자
사진=젤리피쉬 엔터테인먼트 제공

사진=젤리피쉬 엔터테인먼트 제공

그룹 베리베리가 데뷔 3년 만에 선보이는 첫 정규앨범으로 팬들을 만난다.
 
베리베리는 25일 첫 정규앨범 ‘베리베리 시리즈 오 [라운드 3 : 홀]’(VERIVERY SERIES O [ROUND 3 : WHOLE])을 발매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비주얼은 물론 음악적으로도 성장한 베리베리의 행보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탄탄한 세계관 구축한 첫 정규앨범
데뷔 후부터 밀도 있는 서사를 구축해왔던 베리베리는 첫 정규 앨범인 ‘[라운드 3 : 홀]’을 통해 클라이맥스에 다다른 세계관을 화려하게 펼친다.
 
베리베리는 신보를 통해 ‘결전’이라는 콘셉트를 다양하게 풀어냈다. 파이터 클럽의 링 위에서 강렬하고 거친 눈빛을 발산하는 멤버들은 긴장감을 자아냈으며, 액션 블록버스터를 연상케 하는 뮤직비디오에서는 어둠 속에서 싸우는 절정의 이야기를 보여줄 예정이라고 해 기대가 모인다.
 
# 치명적이고 성숙한 ‘킬링 섹시’
앞서 베리베리가 시리즈 ‘O’의 프리퀄인 ‘[라운드 0 :  후]’를 통해 위태롭고 불완전한 소년들의 모습 속에서 ‘청춘 섹시’를 표현했다면, 이번에는 한층 더 성숙한 매력으로 중무장하고 돌아온다.
 
특히 다양한 컴백 콘텐트를 통해 섹시, 신비로움, 카리스마 등 다채로운 매력을 과시한 베리베리는 완벽한 ‘킬링 섹시’ 무드로 전 세계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성장형 아티스트 입증
새 타이틀곡 ‘언더커버’(Undercover)는 베리베리가 처음 시도하는 라틴 힙합 장르의 곡으로 차원이 다른 장르적 성장을 보여줄 예정이다. 새로운 스타일에 베리베리만의 디테일을 더한 유일무이한 퍼포먼스로 다이내믹한 곡의 구성에 완성도를 높였다.
 
특히 데뷔 이후 직접 작사, 작곡한 곡을 꾸준히 발표해온 베리베리는 ‘차일드후드’(Childhood)를 비롯해 ‘벨로시티’(Velocity), ‘잠깐, 봄’, ‘파인’(Fine)까지 다양한 장르의 자작곡 4곡을 신보에 수록했다.
 
한편 ‘베리베리 시리즈 오 [라운드 3 : 홀]’은 이날 오후 6시 전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이세빈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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