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면 뭐하니?’ WSG워너비 첫 녹음…이보람, 작곡가 김도훈과 재회
일간스포츠

입력 2022.06.25 14:01

이세빈 기자
사진=MBC '놀면 뭐하니?' 제공

사진=MBC '놀면 뭐하니?' 제공

‘놀면 뭐하니?’ WSG워너비 멤버들의 첫 녹음 현장이 공개된다.
 
25일 방송되는 MBC ‘놀면 뭐하니?’에서는 김도훈, 서용배 작곡가의 ‘그때 그 순간 그대로’를 선택한 이보람, 박혜원, 정지소, 그리고 마지막 한 자리를 채운 멤버의 첫 녹음이 그려진다.
 
이날 ‘그.그.그’ 팀 대표들은 녹음에 앞서 작곡가 김도훈, 서용배를 만난다. 유명 아티스트들의 곡을 작곡한 두 사람의 의기투합에 대표들은 ‘그.그.그’를 향한 설렘을 드러낸다.
 
이런 가운데 공개된 사진에는 녹음실에 입장한 멤버들의 모습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녹음을 앞둔 멤버들은 서로 기운을 북돋는가 하면, 녹음 부스에서는 곡에 완전히 집중하고 있어 이들의 떨리는 첫 녹음 현장을 궁금하게 한다.
 
녹음실 밖에서 멤버들을 지켜본 두 작곡가는 “모두가 메인 보컬이다. 어벤져스다”, “쉬운 노래가 아닌데 모두가 고음 파트를 소화한다”고 감탄을 쏟아낸다고. 과연 네 명의 목소리가 어우러진 ‘그.그’가 어떻게 탄생할지 본방송이 기다려진다.
 
특히 이보람은 김도훈 작곡가와 특별한 인연으로 감동을 더한다. 지난 2011년 씨야가 해체 직전 선보인 마지막 무대 ‘내겐 너무 멋진 그대’의 작곡가가 바로 김도훈인 것. 11년 만에 다시 만난 두 사람의 재회에 관심이 쏠린다.
 
‘놀면 뭐하니?’는 25일 오후 6시 24분에 방송된다.
 
이세빈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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