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후의 명곡’ 이찬원·이무진, 녹화 도중 오열한 이유는?
일간스포츠

입력 2022.06.25 15:57

이세빈 기자
사진=KBS2 '불후의 명곡' 제공

사진=KBS2 '불후의 명곡' 제공

가수 이찬원과 이무진이 ‘불후의 명곡’에서 눈물을 보인다.
 
25일 방송되는 KBS2 ‘불후의 명곡’ 561회는 아티스트 백지영 편이 펼쳐진다. 폴포츠&완이화, 서은광, 김기태, 카드. 프로미스나인, 이무진이 출연, 백지영의 노래로 무대를 꾸민다.
 
이날 방송에서는 MC 이찬원과 이무진을 속수무책으로 눈물 흘리게 한 무대가 공개된다. 국경을 초월한 듀엣 폴포츠와 완이화가 그 무대의 주인공. 두 사람은 ‘잊지 말아요’를 선곡, 애절함 가득한 감동의 하모니를 선보인다.
 
무엇보다 완이화의 안타까운 사연에 패널들과 관객들은 눈시울을 붉힌다. 무대에 오른 완이화는 “내가 ‘불후의 명곡’ 무대에 서길 소망했던 어머니가 얼마 전 돌아가셨다”며 “돌아가신 어머니께 들려 드리고 싶다”고 해 먹먹함을 자아낸다.
 
애틋함과 그리움으로 꽉 찬 ‘잊지 말아요’ 무대에 관객석과 대기실 곳곳이 숨죽인 울음소리로 가득 찬다고 해 본방송을 향한 궁금증이 커진다.
 
‘불후의 명곡’은 25일 오후 6시 10분에 방송된다.
 
이세빈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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