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영우’ 강태오, 다정다감 매력으로 매회 입덕 포인트 생성 중
일간스포츠

입력 2022.07.21 13:04

이세빈 기자
사진=에이스토리 제공

사진=에이스토리 제공

배우 강태오를 향한 시청자들의 반응이 뜨겁다.
 
강태오는 ENA채널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에서 우영우(박은빈 분) 한정 다정한 매력으로 시청자들의 마음에 상륙 중이다.
 
강태오는 훈훈한 외모와 다정한 성격으로 어디서든 인기를 한 몸에 받는 이준호 역을 완벽하게 소화, 순수하고 부드러운 눈빛으로 낭만적인 순간들을 만들어내며 연일 화제를 모으고 있다.
 
1회부터 편견 없이 우영우를 대하고 눈높이를 맞추며 고래 이야기를 나누는 ‘다정남주’ 서사가 쌓이면서 이준호에 이입하는 시청자들이 늘어났다. 여기에 강태오의 연기에도 호평이 줄을 잇고 있는 상황이다.
 
또한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가 3주 연속 드라마 부문 화제성 1위를 차지한 가운데, 강태오 역시 출연자 화제성 부문 1위를 차지하며 제대로 인기몰이 중이다. 회를 거듭할수록 강태오에 빠져든 시청자들의 반응이 쏟아지면서 온라인상에서는 ‘강태오에 입덕하러 왔다가 망부석이 된다’는 말이 나올 정도.
 
이렇듯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를 통해 ‘스윗 유죄남’으로 등극한 강태오가 보여줄 열연에 기대가 모인다.
 
이세빈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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