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싱글즈3’ 이지혜-이혜영 역대급 멘붕 “정말 알 수가 없네”
일간스포츠

입력 2022.07.29 10:49

박로사 기자
사진=MBN, ENA 제공

사진=MBN, ENA 제공

이혜영, 이지혜가 역대급 멘붕에 빠진다.
 
오는 31일 방송하는 MBN, ENA ‘돌싱글즈3’ 6회에서는 최종 선택을 단 하루 밖에 남겨놓지 않은 돌싱남녀 8인의 마지막 데이트 선택 과정과, 이들의 각양각색 1:1 데이트가 펼쳐진다.
 
이와 관련 이혜영, 이지혜를 비롯한 ‘돌싱글즈’의 MC들이 ‘대반전’을 거듭한 마지막 데이트 도장 선택을 지켜보며 놀라움에 입을 다물지 못해 눈길을 끈다. 먼저 이날 데이트에서 신설된 ‘데이트 거부권’에 대해 들은 MC들은 “왠지 누군가는 도장을 찍지 않을 것 같다”고 초조함을 드러낸다. 이어 한 출연진이 예상치 못한 상대를 불러내자, “생각지도 못한 인물!”이라며 경악한다.
 
돌싱남녀들의 도장이 하나씩 찍히는 모습을 지켜보던 이혜영과 이지혜는 예측을 완전히 벗어난 데이트 매치에 “진짜 모르겠다, 이런 적은 또 처음”, “미치겠다, 정말 알 수가 없네”라며 머리를 부여잡는다. “이제 와서 다른 사람에게 마음을? (합숙이) 끝날 때가 됐는데?”라는 이지혜의 ‘의아함’을 부른, 충격과 공포의 5일 차 아침 전말에 관심이 모인다.
 
제작진은 “5일의 합숙 기간 동안 큰 접점이 없었던 돌싱남녀들이 상상치도 못한 1:1 데이트를 성사시키며 4MC의 대혼돈을 유발했다”며 “새로운 매칭으로 신선함을 부른 이들의 마지막 데이트 현장과, 최종 선택까지 단 하루를 앞두고 드디어 자신의 마음을 결정하기 시작한 돌싱남녀들의 러브라인 향방이 예측불가 재미를 선사할 것”이라고 밝혔다.
 
‘돌싱글즈3’ 6회는 오는 31일 오후 10시 방송한다.
 
박로사 기자 terarosa@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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