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리그 주중 경기 대상, 야구토토 스페셜 연속 발매
일간스포츠

입력 2022.08.01 16:59

김영서 기자
‘야구토토 스페셜이 이번 주중 경기로 국내 야구팬들을 찾아갑니다.’
 
국민체육진흥공단이 발행하는 체육진흥투표권 스포츠토토의 수탁사업자 스포츠토토코리아가 “이번 주중 벌어지는 2022 KBO리그 경기를 대상으로 한 야구토토 스페셜 4개 회차를 연속으로 발매한다”고 1일 밝혔다.  
 
그 중 가장 먼저 발매되는 야구토토 스페셜 82회차는 2일에 열리는 롯데-LG(1경기)전을 비롯해, NC-KT(2경기), 키움-SSG(3경기)전으로 야구팬을 찾아간다. 이어 3일과 4일에 경기가 펼쳐지는 83, 84회차 역시 같은 팀들간의 경기로 스페셜 게임이 발행된다.
 
85회차에서는 5일에 경기를 시작하는 LG-키움(1경기), SSG-삼성(2경기), KT-한화(3경기)전이 대상경기로 선정됐다. 이번 주 발행되는 야구토토 스페셜 게임 4개 회차의 대상 경기 시간은 오후 6시 30분이며, 해당 경기 시작 10분 전에 게임 발매를 마감한다.  
 
야구토토 스페셜의 참여방식은 2경기 4개 팀의 득점 대(6개 구간, 0~1, 2~3, 4~5, 6~7, 8~9, 10점 이상)를 맞히는 ‘더블’과, 3경기 6개 팀의 결과를 예측하는 ‘트리플’ 유형으로 진행된다. ‘더블’은 배당률이 적은 대신 적중확률이 높기 때문에 초보자에게 많은 호응을 얻는 반면, ‘트리플’ 은 프로야구에 정통한 고수들에게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스포츠토토코리아 관계자는 “후반기 경쟁을 펼치고 있는 KBO를 대상으로 한 야구토토 스페셜 게임이 이번 주중 국내 야구팬들을 찾아간다”며 “태풍 등으로 인한 우천 및 기상악화로 인해 경기가 취소될 수 있는 가능성도 충분히 존재하기 때문에 구매 시 투표권의 환불 방법과 유효 기간 등을 정확히 확인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스포츠토토 구매 및 각종 정보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스포츠토토 홈페이지) 및 공식 온라인 발매 사이트 베트맨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영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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