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팝 루키’ 블랭키, 24일 컴백 확정
일간스포츠

입력 2022.08.02 08:20

정진영 기자
사진=키스톤엔터테인먼트 제공

사진=키스톤엔터테인먼트 제공

그룹 블랭키(BLANK2Y)가 디지털 미니 앨범으로 컴백한다.

 
소속사 키스톤엔터테인먼트는 2일 블랭키의 공식 SNS 채널을 통해 블랭키의 실루엣 포스터를 공개했다. 공개된 이미지 속에서는 강렬하고도 웅장한 분위기 속 블랭키 멤버들의 실루엣이 강렬한 존재감을 뽐내며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블랭키는 지난 5월 ‘K2Y’ 3부작의 시작을 알리는 첫 미니앨범 ‘K2Y I: 컨피던스떰스 업’(K2Y I : CONFIDENCE Thumbs Up)으로 데뷔, 데뷔곡 ‘떰스 업’을 통해 몸과 마음이 지친 전 세계인들에게 강렬한 에너지와 자신감을 전달했다. 또 한터차트 일간 음반 랭킹 1위를 기록하는 등 신인답지 않은 준수한 성적을 거둔 바 있다.
 
국내 활동을 마친 블랭키는 일본 프로모션 등 다양한 해외 활동을 전개했다. 미국 유명 음악 매체 빌보드에서 K팝 전문 팝 칼럼니스트인 제프 벤자민과 제시카 옥의 기대 섞인 호평을 받기도 했다.
 
소속사 키스톤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앞서 데뷔 앨범을 통해 블랭키만의 넘치는 자신감과 에너지, 무한한 잠재력을 드러냈다면 새롭게 발매되는 디지털 미니 앨범에서는 데뷔 앨범과 차별화된 매력을 선보일 계획이다. 많은 기대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정진영 기자 afreeca@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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