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브 장원영X가을, 독보적 청순미로 서머 포토 대미 장식
일간스포츠

입력 2022.08.04 17:12 수정 2022.08.04 17:13

김다은 기자
사진=스타쉽엔터테인먼트 제공

사진=스타쉽엔터테인먼트 제공

그룹 아이브(IVE)가 독보적인 여름 비주얼을 완성했다.

 
아이브는 지난 3일 오후 공식 SNS를 통해 세 번째 싱글 ‘애프터 라이크’(After Like)의 마지막 서머 포토를 공개했다. 이번 포토에는 장원영, 가을의 여름이 가득 담겼다.
 
먼저 장원영은 하얗고 투명한 피부와 맑은 눈동자의 비주얼을 자랑한다. 또 긴 생머리에 화장기 없는 순수한 얼굴로 소녀 감성을 표현하고 있다.  
사진=스타쉽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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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가을은 눈을 감은 채 잔디밭에 누워 평화로운 무드를 자아낸다. 금발의 단발머리와 순백의 의상, 누군가를 기다리는 듯 한곳을 응시하는 가을의 눈빛은 여름밤의 분위기와 조화를 이룬다.  
 
여기에 아이브의 단체 서머 포토도 공개됐다. 하얀 원피스를 맞춰 입은 아이브는 순정만화 같은 비주얼 케미를 뽐내며 눈부신 서머 포토를 완성했다.
사진=스타쉽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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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스타쉽엔터테인먼트 제공

사진=스타쉽엔터테인먼트 제공

 
아이브는 지난해 12월 발매한 데뷔 싱글 ‘일레븐’(ELEVEN)으로 음악프로 지상파 3사 트리플 크라운 포함 13관왕을 차지하며 초대형 신인의 탄생을 알렸다. 아이브는 전작 ‘러브 다이브’(LOVE DIVE) 음악프로 10관왕에 4세대 아이돌 그룹 최초 멜론 월간 차트 1위를 기록했으며 미국 타임지 선정 베스트 케이팝 노래와 앨범, ‘빌보드 글로벌 200’ 최고 순위 15위, 빌보드 글로벌 미국 제외 차트에서 최고순위 10위에 오르는 등 데뷔 이래 두 곡을 연달아 히트시키며 4세대 대표 아이돌로 우뚝 섰다.
 
아이브는 현재 일본에서 개최한 ‘더 스타 넥스테이지’(THE STAR NEXTAGE) 공연을 소화 중이다. 지난 2일 요코하마에 위치한 ‘피아 아레나 MM’ 공연을 시작으로 4일 고베 ‘월드기념홀’, 오는 9일 후쿠오카의 ‘마린 멧세’ 공연에 참여해 현지 팬들을 만난다.
 
아이브의 세 번째 싱글 ‘애프터 라이크’는 오는 22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김다은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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