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순은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노천 테이블에서 식사를 즐기는 모습을 사진으로 올려놨다. 해당 사진에서 그는 캐주얼한 셔츠에 핫팬츠를 입고 의자에 앉아서 손으로 입을 틀어막는 표정을 취한 뒤 "담배 안펴요"라는 메시지를 덧붙여놨다.
길거리에서 담배 냄새를 맡고 괴로워하는 듯한 코믹한 표정에 네티즌들은 "정말 담배 냄새 싫어하나보다", "누가 담배 피우는 줄 알고 오해해서 해명한 것인가?", "패션 스타일 너무 좋다, 학생 같다", "누가 일곱살 아이 둔 엄마라고 볼까요?", "몸매 대박이다. 허벅지가 운동선수 같아요" 등 다양한 반응을 내놓았다.
한편 '나는 솔로'에서 옥순은 7세 아이를 키우는 양육자이며 현재 생산직 3교대 근로자로 일하고 있다고 공개했다. 자신에게 직진하고 있는 영식과 썸을 키워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