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 출신 김소원, 위엔터와 전속계약…본격 배우 활동 예고
일간스포츠

입력 2022.11.15 09:12

이세빈 기자
사진=위엔터테인먼트 제공

사진=위엔터테인먼트 제공

그룹 여자친구 출신 김소원이 위엔터테인먼트에 합류했다.
 
위엔터테인먼트는 김소원과 최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지난 2015년 여자친구로 데뷔한 김소원은 ‘격정 아련’, ‘파워 청순’ 등 이색 콘셉트로 K팝 대표 걸그룹으로서 활약을 이어왔다.
 
지난 8월에는 김소정이라는 활동명과 함께 시네라마 ‘오싹한 동거’의 주연으로 첫 연기 도전에 나서 탄탄한 연기력을 증명했다.
 
김소원은 위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과 더불어 김소원이라는 활동명으로 새롭게 출발한다. 매력 넘치는 비주얼과 기분 좋은 에니지를 바탕으로 다채로운 장르를 소화하며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펼칠 계획이다.
 
위엔터테인먼트 위명희 대표는 “김소원의 새로운 출발을 함께하게 돼 기쁘다. 김소원이 배우로서 다양한 역량을 펼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다. 앞으로 높게 도약할 김소원의 행보에 많은 응원과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김소원과 전속계약을 체결한 위엔터테인먼트에는 그룹 위아이, 밴드 크랙실버, 배우 김이온 등이 소속돼 있다.
 
이세빈 기자 sebi0525@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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