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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일반

[IS하이컷] 랄랄 맞아?...성형으로 달라진 비주얼 “남의 코가 점점 내 것으로”

유튜버 겸 방송인 랄랄이 성형 수술과 다이어트 이후 확 달라진 비주얼을 공개하며 자신감을 드러냈다.랄랄은 지난 1일 자신의 SNS를 통해 "남의 코가 점점 내 코가 되고 있다"는 글과 함께 영상 및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랄랄은 카메라를 향해 브이(V) 포즈를 취하며, 좌우로 얼굴을 돌려 자리를 잡아가는 코 라인을 꼼꼼히 확인하는 모습이다.특히 최근 눈 밑 지방 재배치와 코 재수술 사실을 솔직하게 고백했던 그는, 붓기가 빠지며 한층 또렷해진 이목구비와 날렵해진 턱선을 과시해 눈길을 끌었다. 또한 금주 9일 만에 3kg을 감량했다고 밝힌 만큼, 이전보다 슬림해진 분위기가 변화를 더욱 돋보이게 했다.한편, 197만 구독자를 보유한 랄랄은 2024년 11세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해 그해 7월 딸을 출산했다.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도 출연 중이다. 유지희 기자 yjhh@edaily.co.kr 2026.03.02 12:16
스타

소유, 최고 체중 68kg 고백 “20kg 뺐는데 성형설, 왜 고소 안 하냐더라”

가수 소유가 자신만의 관리 비결을 밝혔다.지난 26일 유튜브 채널 ‘소유기’에는 “소유가 하는 관리가 어떤 거냐구요? 모두 알려드립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영상에서 소유는 2년 여 전 관리에 눈을 떴다고 고백했다. 그는 “피부과를 다니면서 25세부터 1년에 한 번 리프팅 시술 정도는 꾸준히 받아왔다”며 “작년 초부터 한 달에 한 번씩 피부과 관리를 받았다. 토닝은 꼭 받았다”고 했다.이어 그는 “살 빠지고 나서 성형 논란이 생겼다. 그때 선생님이 ‘왜 고소 안 하냐’고 하시더라”며 “선생님은 내 얼굴을 한 달에 한번 계속 보니까 내 얼굴의 스토리를 다 한다”며 성형설을 간접 부인했다.특히 소유는 “현재 몸무게는 49kg이다. 다이어트 전 최대 몸무게는 68kg이었다”며 “다들 10kg 감량한 줄 아시는데 정확히 따지면 20kg 감량한 거다. 그러면 얼굴형이 변하겠냐, 안 변하겠냐”고 쿨하게 해명했다. 소유는 “68kg이라는 사실을 말을 안 한 이유는 나 자신이 너무 수치스러웠다”며 “충격 받고 열심히 뺐다. 작년 4월 54kg에서 56kg에서 안 빠지더라. 고민하다가 근육을 뺐다”고 운동 루틴도 공개했다, 유산소 운동 비중을 높혔다는 설명이다. 그러면서 “예전에는 살 빼면 그냥 원하는 대로 다 빠졌는데, 지금은 관리가 필수다”라고 기기 관리도 추천했다.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 2026.02.27 14:55
연예일반

“밀가루 끊고 생식” 조혜련, -7kg 성공... 날렵해진 턱선 [IS하이컷]

코미디언 조혜련이 다이어트에 성공했다.조혜련은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렇게 보니까 진짜 다르다. 관리가 너무 중요하다”며 7kg에 감량해 현재 54kg이 됐다고 밝혔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 조혜련은 61kg 때 본인과 현재의 본인 모습을 비교하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그는 “밀가루 음식을 끊고 하루 한 끼 생식을 먹으면서 단백질과 야채위주로 챙겼다”고 다이어트 비법을 공유했다. 또한 “체력이 떨어지지 않게 운동도 했다”며 남다른 열정을 보여줬다. 한편 조혜련은 서울 종로구 아트하우스에서 열리는 연극 ‘리타 길들이기’에 출연 중이다.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2026.02.26 22:37
연예일반

랄랄, 금주 9일 만에 -3kg... 성형 후 달라진 얼굴 [IS하이컷]

크리에이터 겸 유튜버 랄랄이 금주와 다이어트를 병행하며 달라진 근황을 공개했다.랄랄은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에 “금주 9일 차. -3kg 성공”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랄랄은 전신거울 앞에서 달라진 몸매를 확인, 만족감을 드러냈다.앞서 체중이 73kg이라고 밝혔던 랄랄은 최근 3kg 감량에 성공했다. 이전보다 한층 달라진 옷핏과 함께 갸름해진 얼굴 라인이 눈길을 끈다. 그는 셀카 영상을 통해 “술을 안 마시니까 안색도 밝아진 것 같다”고 뿌듯해했다.한편 랄랄은 지난해 11세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딸 한 명을 두고 있다. 최근 눈 성형과 눈 밑 지방 재배치 시술을 받았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2026.02.25 17:09
스타

한혜연, 16kg 감량 뜻밖의 고충…“지방이 빠져서 추운 건가” [IS하이컷]

스타일리스트 겸 방송인 한혜연이 다이어트 후 뜻밖의 고충을 겪는 근황을 공개했다.한혜연은 지난 24일 자신의 SNS에 “지방이 빠져서 추운 건지 아니 날이 아직 추운 건지”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혜연은 한층 날렵해진 턱선과 옷핏으로 시선을 강탈했다. 최근 44kg까지 감량했단 소식을 전해 화제를 모았던 그는 꾸준한 관리를 통해 ‘유지어터’의 귀감이 되고 있다. 한혜연은 “따뜻할 봄을 맞이하여 미리 부지런히 몸라인도 빌드업 중”이라고 덧붙이며 노력을 게을리하지 않고 있음을 덧붙였다.한편 한혜연은 국내 톱스타들의 스타일링을 담당하며 대중에게 이름을 알렸으며, 현재는 개인 유튜브 채널과 SNS를 통해 팬들과 활발히 소통하고 있다.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 2026.02.25 09:16
예능

‘13kg 감량’ 라미란, 원상복구 고백…“살이 쭉 올라와” (‘틈만 나면,)

배우 라미란이 최근 다이어트 근황에 대해 요요가 왔다고 밝힌다.24일 방송하는 SBS 예능 프로그램 ‘틈만 나면,’은 2MC 유재석, 유연석과 함께 배우 라미란, 주종혁이 파주 일대에 행복 도파민을 전파한다.이날 라미란이 뜻밖의 자발적 요요를 고백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앞서 라미란은 1년간 무려 13kg를 감량하며 화제를 모은 바. 유연석이 “곧 촬영이라 닭가슴살을 먹고 있다”라고 식단 중임을 밝히자, 라미란은 “나도 다시 식단 해야 된다”라면서 “살을 뺐는데, 몇 개월간 먹고 싶은 걸 다 먹었더니 쭉 올라왔다”라고 머쓱하게 고백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 이어 라미란은 “저는 빵 안 먹어도 돼요”라며 ‘오늘부터 다이어트 1일’을 선언, 모두를 놀라게 한다.하지만 ‘파주살이 10여 년 차’ 라미란에게 파주는 맛집의 성지. 이에 라미란은 ‘파주 치타여사’표 맛집 네트워크를 공개하며, 아는 맛 앞에 고삐를 풀어버린다고 해 흥미를 더한다. 라미란은 “일단 닭볶음탕이랑 간장게장, 해물칼국수도 있고~”라며 맛집 리스트부터 신나게 읊는다. 그러더니 “닭볶음탕 사장님한테 미리 전화해 볼까요?”라며 식사 장소 섭외까지 속전속결로 완료, 들뜬 모습으로 미식 투어를 주도해 웃음을 자아낸다. 급기야 라미란이 밥숟가락을 내려놓기 무섭게 “다음은 빵 가시죠?”라며 후식 에스코트까지 나서자, 유연석은 “파주의 기운이 여기 다 모여 있어”라며 감탄을 금치 못했다는 후문.과연 물 만난 ‘파주 치타여사’ 라미란의 맛집 풀코스는 어떨지, 파주 일대를 꽉 잡은 라미란의 막강한 치타여사 파워가 펼쳐질 ‘틈만 나면,’ 본 방송에 대한 기대가 수직 상승한다.한편 ‘틈만 나면,’은 매주 화요일 오후 9시에 방송된다.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 2026.02.24 14:37
연예일반

‘위고비 실패’ 케이윌 “마운자로로 하루만에 3kg 감량…중요한 건 의지” (형수는)

가수 케이윌이 다이어트 비법을 공개했다.18일 유튜브 채널 ‘형수는 케이윌’에는 ‘설 연휴 급찐급빠 하고 싶은 사람들이 보면 좋을 영상’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해당 영상에서 케이윌은 “가장 많이 쪘을 때보다 14kg이 빠졌다. 지금은 3kg 정도 다시 올라 11kg 감량 상태”라고 알리며 “한창 살이 찔 때 이대로 나를 놓을 수 없다고 생각하고 위고비를 시작했다. 근데 위고비에 실패했는데 어처구니없이 요요가 왔다”고 밝혔다.이어 “당시 넉 달 동안 4.5kg 정도가 빠졌다. 근데 남자들한테 3kg는 하루이틀 만에 왔다 갔다 한다. 거의 작용이 없었다고 보는 게 맞다. 사람들이 봤을 때 다이나믹하게 빠진 건 아니고 부기가 빠진 정도였다”고 떠올렸다.케이윌은 “위고비가 나에게 준 건 술맛을 없게 해준 거다. 서운하고 슬퍼서 끊었더니 살이 다시 쪘다. 술맛이 돌아왔고 요요가 시작됐다”며 “그때 운동을 열심히 해서 체형을 만들어야겠다고 생각했다. 그러고 두 달 만에 14kg을 뺀 거다. 긍정적인 효과도 있지만 안 좋은 효과도 알게 모르게 있었을 것”이라고 말했다. 케이윌은 이 과정에서 마운자로의 도움을 받았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그는 “사실 위고비 할 때는 큰 의지가 없었다. ‘얘가 빼주겠지’란 막연한 기대를 했다. 근데 마운자로 할 때는 강한 의지를 가지고 있었다”며 “첫날 아무것도 안 먹었더니 다음 날 3kg이 빠졌다”고 회상했다.다만 케이윌은 “보조제는 어디까지나 보조제일 뿐”이라며 “사실 운동만 하면 살 절대 안 빠진다. 유산소도 계속하지 않으면 다시 찐다. 근육을 키워서 하루에 소모되는 대사량을 늘려야 한다. 운동은 운동대로 했고, 1일 1식을 했다. 대신 한 끼는 제대로 먹었다. 그러니 살이 빠졌다”고 부연했다.장주연 기자 jang3@edaily.co.kr 2026.02.18 23:44
OTT

“홍현희, 다이어트약 판 적도 먹은 적도 없어”…홍보는 했지만 억울한 제이쓴 [전문]

인테리어 디자이너 겸 방송인 제이쓴이 아내 홍현현의 체중 감량을 둘러싼 각종 논란을 해명했다.제이쓴은 13일 오후 자신의 소셜미디어(SNS)에 “어제오늘 홍현희의 감량과 제품 론칭에 대한 자극적인 제목의 기사들, 게시글들이 나왔다. 기사 헤드라인이나 게시물로 처음 접하시는 분들은 사실과 다른 내용으로 받아들이실 우려가 있어 몇가지만 말씀드리고자 한다”며 장문의 글을 게재했다.제이쓴은 자신이 출시한 제품이 다이어트 보조제 혹은 약이 아님을 강조하며 “이건 건강기능식품도 아니고 의약품도 아닌 일반식품이다. 홍현희가 건강한 식습관을 되찾아 가는 과정에서 꾸준히 섭취했던 식초, 오일, 야채를 좀 더 안전하고 균일한 품질로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도록 제품화한 것”이라고 밝혔다.이어 “(홍현희는) 위고비나 마운자로 맞지 않았고, 처방받은 적도 없고 계획도 없다”며 “홍현희를 자주 보시지 않는 분들 입장에서는 갑자기 살이 빠진것처럼 느끼실 수 있겠지만, 오랜 시간동안 필라테스는 물론, 꾸준히 걷기를 병행하면서 매일 노력한 결과”라고 말했다.제이쓴은 “운동 없이 감량했다거나 운동이 필요 없다고 말한 적은 없다. 감량은 식습관 개선과 운동을 병행한 과정이었다”고 재차 억울함을 호소하며 “어느날은 성공하고 어느날은 실패하면서 매일매일 노력하는 모습을 옆에서 지켜봤고 함께했다. 그런 모습을 보면서 저도 달라졌다”고 털어놨다.끝으로 그는 “나도 홍현희도 아직은 서툰 게 많고 앞으로 더 해나가야 하는 것도 많겠지만. 홍현희의 감량도 내가 선보이는 제품들도 하루 이틀 노력으로 이뤄진 게 아니라는 점 꼭 말씀드리고 싶었다”고 덧붙였다.홍현희는 최근 몸무게를 10kg 이상 감량하며 화제를 모았다. 이와 관련, 홍현희는 유튜브와 SNS를 통해 “혈당 관리에 집중했고 식습관을 조절했다”고 밝혔다. 하지만 곧 제이쓴이 홍현희의 다이어트를 앞세운 제품을 론칭하면서, 모든 것이 사업을 위한 홍보 마케팅이었다는 비판에 휩싸였다.한편 홍현희와 제이쓴은 지난 2018년 결혼해 슬하에 아들 하나를 두고 있다.다음은 제이쓴 입장 전문안녕하세요, 제이쓴입니다.어제 오늘 현희의 감량과클럽홍당무 론칭에 대해서자극적인 제목의 기사들, 게시글들이 좀 나왔는데요,이전부터 꾸준히 지켜봐주신 분들에 대해서는걱정이 없지만,기사 헤드라인이나 게시물로 처음 접하시는 분들은사실과 다른 내용으로 받아들이실우려가 있어 몇가지만 말씀드리고자 합니다.일단 제가 출시한 제품은 ‘다이어트 약‘이 아닙니다.많은 기사 제목에서 제가‘다이어트 보조제’, ‘다이어트 약’을만들었다고 헤드라인을 잡으셨는데요.클럽홍당무 제품에 관심을가지신 분들은 모두 알고 계시겠지만,제가 이번에 출시한 제품들은건강기능식품도 아니고의약품도 아닌 일반식품입니다.현희가 건강한 식습관을 되찾아 가는 과정에서꾸준히 섭취했던 식초, 오일, 야채를좀 더 안전하고 균일한 품질로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도록 제품화한 것이고요.위고비나 마운자로 맞지 않았고,처방받은 적도 없고, 계획도 없습니다.현희를 자주 보시지 않는 분들 입장에서는갑자기 살이 빠진것처럼 느끼실 수 있겠지만,오랜 시간동안 현희가필라테스는 물론, 꾸준히 걷기를 병행하면서매일 노력한 결과라는 점은 꼭 말씀드리고 싶습니다.운동없이 감량했다거나,운동이 필요 없다고 말한 적은 없습니다.감량은 식습관 개선과 운동을 함께병행한 과정이었습니다.단순히 먹고 빠지는 그런 말도 안되는 제품은없습니다.일부 편집된 영상이나자극적인 기사 제목만으로오해가 생기지 않기를 바랍니다.저는 현희가 건강을 위해식습관을 바꾸고,식전에 야채와 식초를 챙겨먹고,간헐적 단식을 하고,어느날은 성공하고 어느날은 실패하기도 하면서매일매일 노력하는 모습을 옆에서 지켜봤고함께하기도 했습니다.건강을 특별히 신경 쓰지 않던 사람이달라지는 모습을 보면서,그 마음이 진심이라는 걸 느꼈습니다.그런 현희를 보면서 저도 달라졌던 것 같습니다.이번 제품을 준비하면서각 원료사 대표님 뿐만아니라원료 선정부터 제조 과정까지검증 가능한 범위 안에서각 영역의 전문가분들과 함께 했습니다.클럽홍당무 브랜드는단순히 제품을 만들어 판매하는 것이 아니라,현희가 평생 건강한 루틴 안에서좋은 식품을 꾸준히 섭취할 수 있도록고민하며 준비한 결과물입니다.저는 물론이고 제 가족이 먹는 것이고,그 과정을 영상으로 투명하게 보여드렸습니다.현희와 비슷한 고민을 하는 분들께 작은 도움이라도될 수 있다면 그걸로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저도 현희도 아직은 서툰게 많고앞으로 더 해나가야 하는것도 많겠지만.현희의 감량도 클럽홍당무에서제가 선보이는 제품들도하루이틀의 노력으로 이루어진게아니라는 점 꼭 말씀드리고 싶었습니다.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장주연 기자 jang3@edaily.co.kr 2026.02.14 11:20
연예일반

‘12kg 감량’ 권혁수 “다이어트, 박명수 아내 한수민 도움 받아” (컬투쇼)

배우 권혁수가 다이어트 성공 선생님으로 박명수의 아내를 언급했다.9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 스페셜 DJ로 출연한 권혁수는 한층 날렵해진 외모로 시선을 모았다.그는 얼굴이 좋아 보인다는 말에 “살이 많이 빠졌다. 방심하면 찌고 긴장해야 빠진다”고 말했다. 이어 “먹방을 열심히 하다가 살이 너무 많이 졌다. 방송하는 데 지장은 없지만, 생활하는데 문제가 생겼다”며 다이어트를 결심한 이유를 밝혔다.현재 12kg 감량에 성공한 권혁수는 “되게 유명하신 분이 도와주셨다. 박명수 형님 아내 한수민 형수님이 다이어트 프로그램을 개발해서 날 실험했는데 성공했다”고 전했다.앞서 한수민은 지난해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에서 가정의학과 의원을 개원해 화제를 모았다. 해당 의원은 기능의학과 비만 클리닉 등을 중심으로 진료를 제공하고 있다.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2026.02.09 19:15
스타

“故 최진실 유전 확실”…최준희, 패션위크 ‘모델’ 눈도장 쾅 [IS하이컷]

고(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모델로서 당당히 런웨이에 올라 모전여전의 끼를 발휘했다.최준희는 지난 4일 서울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2026 F/W 서울패션위크’의 페노메논시퍼(FENOMENON CYPHER) 패션쇼에 모델로 무대에 올랐다.이날 최준희는 긴장한 기색 없이 프로 모델 못지않은 당당한 캣워크를 선보이며 현장에 모인 취재진과 관객들의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았다. 특히 엄마인 배우 최진실을 떠올리게 하는 뚜렷한 이목구비와 특유의 신비로운 분위기는 런웨이 위에서 더욱 강렬한 아우라를 뿜어냈다. 쇼의 콘셉트에 맞춰 시크하면서도 전위적인 의상을 완벽하게 소화한 그는 ‘모델 최준희’로서의 가능성을 충분히 입증했다는 평이다. 평소 SNS를 통해 다이어트 성공기와 패션 센스를 공유하며 대중과 소통해 온 그가 정식 런웨이에서 보여준 변신은 더욱 극적이었다.한편 인플루언서, 모델로 활동 중인 최준희는 난치병인 루푸스 투병으로 인해 한때 몸무게가 96kg까지 늘었지만, 이후 41kg까지 감량해 화제를 모았다. 지난달 19일 최준희는 자신의 SNS를 통해 최진실이 35년 전 팬에게 쓴 편지를 공유하며 “엄마만큼이나 저도 팬분들을 무척 사랑해서 매일 이렇게 표현하는데 이것도 유전일까”라며 그리움을 드러내기도 했다.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 2026.02.05 1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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