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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능

심권호, 의사도 놀란 건강상태 “당장 CT 찍어봐야” (조선의 사랑꾼)

‘레슬링 레전드’ 심권호가 병원에서 포착된다.2일 방송될 TV조선 예능 ‘조선의 사랑꾼’ 선공개 영상에서는 심현섭에 이어 심씨 문중의 노총각 장가보내기 프로젝트 두 번째 주인공이 된 레슬링 레전드 심권호가 병원을 방문해 걱정을 자아낸다. 앞서 심현섭의 도움으로 결혼정보회사와의 일정을 잡았던 그는 복부 초음파를 받기 위해 얌전히 침대에 누워 있었다. 담당의는 “여기 혹이 하나 보인다. 암이나 그런 건 아닌 것 같다”고 진단을 내렸다. 또한 “잘 치료하도록 도와드릴 테니까 제가 하라는 대로 잘 하시면...”이라고 심권호를 안심시켰다. 하지만 화면에 집중하던 담당의는 “그게 문제가 아니다”라며 화들짝 놀랐다. VCR로 지켜보던 사랑꾼들도 걱정을 드러냈고, 김국진도 “의사 선생님이 놀라셨다”며 심각하게 지켜봤다. 담당의는 “당장 CT를 찍어봐야겠다”고 심권호에게 다급하게 말했다. 연애 워크숍에서 건강한 모습으로 53세의 저력을 과시했던 심권호의 건강에 과연 무슨 일이 생긴 것인지, 본 방송에서 공개된다.의사도 놀란 심권호의 건강 상태는 ‘조선의 사랑꾼’은 이날 오후 10시에 공개된다. 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 2026.02.02 14:59
IT

요즘 누가 소개팅 하나요…MZ의 연애 방정식

"끌리는 사람을 발견하면 인스타그램 DM(다이렉트 메시지)을 보내요. 피드를 보면 어디에 사는지, 어떤 성향인지 대충 알 수 있으니까요."의류 편집숍을 운영하는 이 모 씨(29)는 개성 있는 스타일에 당당한 매력까지 갖춰 연애가 끊긴 적이 없다. 인연을 찾는 과정에서 SNS를 적극 활용한다는 이 씨는 "상대의 신뢰를 얻으려면 피드를 꾸준히 관리해야 한다"면서도 "이제 곧 서른이라 DM으로 누군가를 만나는 것도 애매해졌다"고 말했다.인식 바뀐 SNS 연애 이처럼 SNS는 젊은 세대 사이에서 일상 공유 서비스를 넘어 데이팅 창구로 자리 잡는 모습이다.28일 엔라이즈의 소셜 데이팅 앱 위피가 발간한 '2030 SNS 연애 트렌드 리포트'에 따르면, SNS에서 연애를 시작한 경험이 있다는 응답이 20대는 52%, 30대는 59%로 나타났다. 이들은 주로 인스타그램(20대 69.3%·30대 55.3%)을 쓰는 것으로 나타났다. 카카오톡과 페이스북이 뒤를 이었다.특히 20대는 지인의 소개가 익숙한 과거 세대보다 SNS 연애를 가깝게 여겼다. 긍정적이라는 비율이 20대는 59%, 30대는 41%로 집계됐다. '서로 일상을 자연스럽게 공유할 수 있어서', '상대 감정이나 상황을 SNS로 파악할 수 있어서' 등이 주된 이유로 꼽혔다. 최근 결혼정보회사 가입을 고민 중인 직장인 김 모 씨(41)는 이런 추세를 두고 "아무리 그래도 어떤 사람인 줄 알고 SNS로 만나느냐"는 반응을 보였다.이별 뒤 SNS를 정리하는 방식도 나이에 따라 달랐다. 30대는 언팔로우·차단을 동시에 하는 경우가 가장 많았고, 20대는 상황에 따라 유연하게 결정하는 편이었다.이 외에도 SNS에 연애 사실을 공개하는 30대는 59%로, 20대(68%)보다 낮게 조사됐다. 직장과 사생활 등 다양한 요소에 영향을 미칠 수 있어 소극적인 태도를 취하는 것으로 보인다. 일상 공유하고 MBTI 따져데이트 방식은 화려한 이벤트보다 일상과 경험을 공유하는 쪽이 선호됐다.글로벌 데이팅 앱 틴더가 지난해 국내 이용자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영화'와 '여행'이 프로필 내 인기 관심사에서 가장 높은 순위에 올랐다. '음식'과 '산책', '운동' 등도 상위권을 차지했다.특히 한국은 MBTI를 따져보는 사례가 두드러졌다. 가장 많이 언급된 유형은 INFP, ENFP, ENFJ, INFJ의 순이었다. 틴더는 "데이팅에서 솔직한 소통과 정서적 연결을 중요하게 여기는 흐름이 반영된 것으로 풀이된다"며 "단일한 '이상형'보다 서로의 다름을 이해하고 존중하는 진솔한 데이팅 문화가 확산하고 있다"고 전했다.SNS 연애가 친숙하게 다가오면서 데이팅 앱도 조금씩 편견을 벗고 있다. 국내에서는 틴더와 위피, 글램의 인지도가 높다. 유튜브에서 맹활약 중인 프랑스 출신 스타 안무가 카니 역시 틴더에서 남편을 만난 것으로 알려져 화제가 된 바 있다.이에 데이팅 앱들은 SNS와 차별화한 기능을 선보이며 시장 확장에 나섰다.위피는 실시간 번역 기능을 지원하는 한일 매칭 기능을 론칭했다. 글램은 한일 국제결혼정보 서비스 '트웨니스 도쿄'를 내놨다. 틴더는 친구와 함께 상대를 만날 수 있는 '더블 데이트'를 출시해 눈길을 끌었다.이정훈 위피 마케팅팀 리드는 "2030세대 모두 연애의 시작이 온라인으로 수렴하고 있다"며 "이 흐름이 자연스럽게 데이팅 앱으로도 퍼지고, 온라인 만남에 대한 긍정 인식도 더 강화될 것"이라고 내다봤다.정길준 기자 2026.01.29 08:00
스타

‘돌싱’ 서유리, ♥법조계 남친에게 C사 반지 받고 “눈물 줄줄” [IS하이컷]

성우 겸 방송인 서유리가 연인에게서 반지를 선물 받았다.서유리는 26일 자신의 SNS에 “생일 아직 좀 남았는데 눈물 줄줄. 구하기 힘들었다고”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명품 브랜드 C사 반지를 착용한 서유리의 손이 담겼다. 프러포즈 및 예물 반지로도 사랑받는 해당 브랜드의 반지를 선물 받고 약지에 착용한 그는 눈물 이모티콘을 덧붙여 감격을 드러냈다.서유리는 지난 2024년 결혼 5년 여만에 최병길 PD와 이혼했다. 이후 지난해 6월 결혼정보회사를 통해 만난 7살 연하의 법조계 종사자와 열애 중임을 밝혀 화제를 모았다.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 2026.01.27 15:42
예능

28기 광수, 결혼정보회사 차렸다…“‘나솔’ 통해 사랑 찾아, 나도 그런 역할 할 것”

‘나는 솔로’ 28기 광수가 결혼정보회사 대표가 됐다. 광수는 24일 자신의 SNS를 통해 결혼정보회사를 창업했다고 알렸다. 공개된 영상에서 광수는 “제가 ‘나는 솔로’에서 사랑을 찾았다. 요즘 많이들 하시는 등급을 매긴다거나 조건을 보고 만난다거나 그런 만남이 아닌 진정한 사랑을 찾았다”고 말했다. 이어 “그래서 여러분들과 많은 분들이 진정한 사랑을 찾아서 저같이 삶이 바뀔 수 있게 그런 역할을 하고 싶어서 하게 됐다”고 설명했다.한편 28기 광수는 SBS플러스·ENA 예능 ‘나는 솔로’ 돌싱 특집인 28기에 출연했다. 치과의사인 28기 정희와 연인으로 발전해 좋은 만남을 이어오고 있다.강주희 기자 kjh818@edaily.co.kr 2026.01.25 21:15
생활문화

결혼정보회사 지노블, 엘리트 회원 풀 바탕 ‘초밀착 성혼 관리 시스템’ 주목

프리미엄 결혼정보회사 지노블(G-Noble)이 전문직 및 고액 자산가 등 상류층 고객을 대상으로 한 맞춤형 성혼 관리 서비스를 한층 강화하며 업계 내 입지를 공고히 하고 있다.최근 결혼 시장이 양극화되면서 단순한 만남보다는 본인의 사회적 지위와 가치관에 부합하는 상대를 찾으려는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지노블은 검증된 회원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타겟팅 매칭 시스템'을 운영 중이다.지노블은 법조인, 의료인, 기업가 및 재력가 자제 등 소수 정예 엘리트 회원들을 중심으로 프라이빗한 네트워크를 형성하고 있다. 특히 신원 인증 전담팀을 통해 학력, 직업, 자산 규모 등을 철저히 검증함으로써 회원 간의 신뢰도를 높인 것이 특징이다.단순히 횟수 채우기식 매칭이 아닌 '성혼'이라는 결과에 집중하는 점도 지노블만의 강점이다. 10년 이상의 경력을 가진 베테랑 커플 매니저들이 고객 한 명을 위해 전담 배치되어 성격, 종교, 집안 환경 등 세밀한 조건까지 고려한 '초밀착 케어'를 제공한다.지노블 대표는 "우리는 단순히 사람을 소개하는 것을 넘어 가문과 가문의 결합이라는 관점에서 품격 있는 만남을 주선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철저한 보안과 맞춤형 전략을 통해 상류층 결혼 문화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할 것"이라고 밝혔다.한편, 지노블은 연초 성혼 시즌을 맞아 신규 상담 고객을 대상으로 한 '1:1 무료 성혼 컨설팅'을 진행하고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6.01.16 17:02
연예일반

[TVis] 낸시랭, 사기 결혼 트라우마 고백 후 소개팅 도전… “이게 뭐라고 떨리냐” (특종세상)

팝 아티스트 겸 방송인 낸시랭이 사기 결혼의 후유증과 그로 인한 트라우마를 솔직하게 털어놨다.1일 방송된 MBN 예능 ‘특종세상’에 출연한 낸시랭은 먼저 세상을 떠난 어머니를 찾아가 눈물을 보였다. 그는 “행복한 가정을 이룰 수 있게 도와달라”며 간절한 마음을 전해 보는 이들의 마음을 먹먹하게 했다.이후 낸시랭은 카페로 자리를 옮겼다. 손에서 거울을 놓지 못한 그는 알고 보니 결혼정보회사를 통해 새로운 만남을 앞두고 있었다. 낸시랭은 “이게 뭐라고 떨리냐”며 연신 외모를 점검해 긴장된 속내를 드러냈다.소개팅 자리에서 낸시랭은 “저는 1976년생 용띠다. 몇 년생이시냐”고 먼저 나이를 물었고, 상대 남성은 “74년생 범띠다. 이 정도면 우리 친구죠”라며 자연스럽게 분위기를 이끌었다. 두 사람은 서로에 대해 질문을 주고받으며 점차 대화를 이어갔다.낸시랭은 “제가 대중에게 알려진 사람이라 상대가 일반인이면 복잡할 수 있겠다는 걱정이 있다”면서도 “크리스마스 이브에 이런 자리가 만들어진 것 자체가 특별하게 느껴진다”며 설렘을 감추지 않았다. 이어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는 “사람을 만나는 것에 트라우마가 있다. 이번 계기를 통해 극복하고 싶다”고 속마음을 전했다.한편 낸시랭은 지난 2017년 12월 왕진진과 혼인신고를 했으나, 2018년 10월 이혼 소송과 함께 상해, 특수협박, 특수폭행, 강요 등의 혐의로 고소를 진행했다. 법적 다툼 끝에 이혼은 약 3년 만에 확정됐다. 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2026.01.01 22:50
예능

김대호, 재산 어마어마하네… “집 2개+퇴사 후 4년 연봉 벌어”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대호가 프리랜서 전향 후 수입을 솔직하게 밝혔다.2일 유튜브 채널 ‘흙심인대호’에는 “’계약금이 억이요?’ 재력OK 외모OK(?) 준비된 남자 김대호의 솔로 탈출 프로젝트”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해당 영상에는 김대호가 결혼정보회사를 찾아 상담을 받는 모습이 담겼다.김대호는 “저는 50살 전에는 결혼을 할 거다. 출산 의지도 물론 있다”고 털어놓으며 결혼 계획을 언급했다.이어 프리랜서 전향 후 수입에 대해 “요즘 나쁘지 않다. 퇴사하고 9개월 동안 MBC 4년 정도의 연봉을 벌었다”고 말했다.그는 “자산 같은 경우에는 주소지가 2개 있다. 소속사에 들어갈 때 계약금을 받았다”고 덧붙였고, 이를 들은 결혼정보회사 관계자는 “갑자기 잘생겨 보인다”고 감탄해 웃음을 자아냈다.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 2025.12.03 16:07
예능

홍진경, 결정사 찾아간 최화정 언급하며 “좋은 인연 또 있겠지” 씁쓸(‘찐천재홍진경’)

모델 겸 방송인 홍진경이 ‘인연’을 부러워했다. 27일 유튜브 채널 ‘공부왕찐천재 홍진경’에는 “‘부러워 미치겠네’ 김나영♥마이큐 결혼 풀스토리 듣다가 뛰쳐나간 홍진경”이라는 타이틀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홍진경은 김나영, 마이큐 부부를 집으로 초대했다. 마이큐는 음식을 덜어 김나영에게 먼저 건넸고, 이를 본 홍진경은 “사람이 사랑을 하면 좋은 에너지가 나오고 주변 사람들한테 나이스해진다. 그게 사랑의 힘인 것 같다. 나도 그런 걸 안다. 예전에 해봤으니까”라고 말했다. 이후 홍진경은 다정한 김나영, 마이큐 부부를 보며 연신 씁쓸함을 감추지 못했다. 홍진경은 “최화정이 결혼정보회사에 갔더라. 왜 최화정만 데리고 가냐. 나도 한번 데리고 가라. 좋은 인연이 또 있겠지 뭐”라고 농담해 웃음을 자아냈다. 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 2025.11.27 23:59
예능

최화정, 한 달 수입 공개…“외제차 한 대씩은 살 수 있어”

배우 최화정이 한달 수입 규모를 솔직하게 털어놨다.7일 유튜브 채널 ‘안녕하세요 최화정이에요’에 공개된 영상에서는 싱글인 최화정이 결혼정보회사를 방문한 모습이 공개됐다.영상에서 최화정은 상담사와 이야기를 나눴다. 상담사는 “경제적인 안정이 어느 정도 되어 있으시냐”고 물었고, 최화정은 “안정은 좀 됐다, 일을 일찍 했다. 자가도 하나 있다”고 답했다. 이에 상담사는 “한 달에 외제차 한 대씩은 살 수 있는 수입이 되시나 보다”라고 물었고, 최화정은 “네”라고 솔직히 답해 감탄을 자아냈다.강주희 기자 kjh818@edaily.co.kr 2025.11.08 10:58
생활문화

크리스천메이트, 싱글 크리스천 위한 ‘크홀데’ 파티 개최…'믿음 위의 만남 기대'

기독교 결혼정보회사 크리스천메이트가 오는 11월 22일 오후 1시, 미혼 크리스천들을 위한 오프라인 교제 프로그램 ‘크리스천 홀리 데이트(이하 크홀데)’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서울 신논현역 인근 리조이스 스튜디오에서 열리며, 참가자 간 자연스러운 교류를 돕기 위해 ▲조별 나눔 ▲단체 레크리에이션 ▲로테이션 대화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특히 레크리에이션 전문 강사 최기현의 진행 아래 편안하고 즐거운 분위기 속에서 진행될 예정이다.행사 참가 신청은 크리스천메이트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며, 11월 17일 오전 10시까지 접수를 받는다. 신청자 중 성비와 내부 기준을 고려해 참가자를 선정했다. 선정된 인원은 11월 18일부터 19일 사이 개별 안내를 받을 예정이다.임성진 크리스천메이트 대표는 “단순한 만남을 넘어 믿음 위에 세워지는 가정을 이룰 수 있도록 신뢰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이번 크홀데 행사를 통해 크리스천 싱글들이 따뜻한 분위기 속에서 의미 있는 만남을 가지길 바란다”고 전했다.아울러 임 대표는 2026년부터는 단발성 파티를 넘어 ▲관심사 기반의 소모임, ▲연애 및 결혼을 돕기 위한 코칭 프로그램 등 보다 실질적이고 지속적인 만남을 지원하는 다양한 프로그램도 기획 중이라고 전하며 참가자들의 관심과 기도를 부탁했다. 2025.11.04 1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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