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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일반

엠블랙 미르, 결혼 10일 만에 삭발 강행… “저 미X놈” (방가네)

그룹 엠블랙 미르가 삭발해 놀라움을 안겼다.13일 유튜브 채널 ‘방가네’에는 ‘결혼식 일주일 만에 삭발만 미틴놈. 엄마 정색함’이라는 영상이 올라왔다.이날 고은아와 미르는 "지금 12월 31일이다. 결혼식 한지 10일도 안 됐다"면서 미르의 삭발 계획에 혀를 내둘렀다. 그러나 카메라를 들고 있는 미르의 아내는 손으로 ‘오케이’를 하여 쿨하게 허락했다.어머니는 “아니 왜 갑자기 머리를 밀어? 우리 집 애들은 참 이상하다. 소름 끼친다”며 “결혼한 지 며칠이나 됐다고 빡빡 밀고 지X이야”라고 화를 내 웃음을 자아냈다.미르는 “이맘때쯤 머리에서 뭐가 떨어진다. 두피가 약하고 머리카락도 많고 좀 쑤신다. 이렇게라도 해서 두피가 숨을 쉬게 해주고 싶다”고 삭발하는 이유를 설명했다.한편 미르는 지난해 12월 21일 1살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했다. 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2026.01.14 07:06
스타

고은아, 동생 미르 장가 보내더니…강추위에 맨발 슬리퍼 [IS하이컷]

배우 고은아가 동생인 엠블랙 미르의 결혼 이후 근황을 공개했다.고은아는 지난 10일 자신의 SNS에 “힛”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사진 속 고은아는 곰돌이 귀 비니를 쓰고 연두색 누빔 점퍼와 붉은 꽃무늬 스카프를 착용해 레트로한 겨울 룩을 완성했다. 또한 동네에서 장을 본 듯 그는 양손엔 비닐봉지를 들고 맨발에 슬리퍼를 신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한편 고은아는 동생 미르와 함께 구독자 70만 명을 보유한 유튜브 ‘방가네’를 운영하고 있다. 미르는 지난해 12월 비연예인 여성과 결혼식을 올렸으며 공개 여부를 둘러싸고 김장훈과 해프닝을 겪었다. 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 2026.01.11 12:10
스타

미르 ‘비공개 NO’ 해명 등판에…사과문 쓴 김장훈 “억울해도 욕먹어 보자 생각” [전문]

가수 김장훈이 엠블랙 출신 미르 결혼식 영상 공개 논란에 다시금 입을 열었다. 25일 오후 김장훈은 자신의 SNS에 “미르 결혼식 영상 논란 관련, 이번 사건을 통해 오히려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과 큰 감동을 받았음을 전한다”로 시작하는 장문의 글을 게시했다.김장훈은 “결혼식이 비공개가 아닌건 22일에 사과문 올리자마자 알았다. 21일에 미르 결혼식 다녀와서 신부신랑 퇴장 영상 올리고 '비공개인데 영상 올렸다고 여론의 뭇매를 맞고 있다'라고 기사들이 엄청나게 나고 있다며 매니저 및 지인들로부터 연락이 왔었다”고 논란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이어 그는 “그래서 사과문을 올렸는데 올리자마자 은아한테 연락이 와서는 빨리 사과문 내리라고 하더라. ‘비공개 아니고, 비공개라고 어디서도 얘기한 적이 없다고. 그냥 인기가 없어서 기자들이 안 온 거’라고~방가네답죠?”라고 미르의 친누나 고은아의 해명을 먼저 전해들었다고 부연했다.그럼에도 사과문을 삭제하지 않은 이유에 대해 김장훈은 “사과문을 내리면 이유를 써야 하는데 ‘비공개가 아니었다’라고 하면 또 시끄러워지겠더라. 사람에겐 여러 가지 생각들이 있으니까”라며 “결혼은 인생의 가장 큰 축복이자 경사인데 어떤 이유에서든 동생 결혼에 두번이나 논란이 나면 안 되겠다 싶어서 ‘그냥 간만에 욕 좀 먹자. 욕 먹어 본 지 오래 됐다’라고 생각하며 해명글 안 올리고 가만있기로 했다”고 털어놨다.그러면서 “여러분이 욕을 안 하셨다. 악의로 그런 거 아닌데 몰라서 그런건데 라면서 저를 감싸 주셨다. 너무 감동 받았다”고 팬들에게 감사를 표했다. 이어 김장훈은 “세상이 각박해졌다, 인터넷 키보드워리어가 문제다 하면서 요즘 세태를 많이들 걱정하지 않나. 그런데 가끔씩 제가 느끼고 대하는 세상에는 아름다운 사람들이 훨씬 훨씬 많다”고 적었다.또 김장훈은 “여기서 살짝 왕자병이라면, 특히 저는 사람들이 저의 부족한 인격에도 불구하고 비난보다는 응원과 지지를 더 보내주신다고 느끼고 산다. 그런 것들이 저를 좀 더 인간답게,더 선하게 살도록 이끄는 힘”이라면서 “그럼에도 불구하고 약간의 억울함도 있었지만 여러분들이 믿어주시고 이해해 주시는 만큼, 조용히 저를 되돌아보는 최고의 크리스마스를 보내기로 했고 그러고 있다”고 소신을 밝혔다.끝으로 김장훈은 “결국은 ‘내 자리에서 내 할일만 열심히 하자’”라며 “언제나 저를 가르치는 건 여러분 뿐이다. 늘 감사드리며 살고 있고 좀 더 좋은 사람 되도록 하루하루 조금씩이라도 나아가겠다”고 다짐을 전하며 향후 활동 계획을 덧붙였다.한편 미르는 지난 21일 경기도 성남 모처에서 1살 연상의 비연예인 연인과 결혼식을 올렸다. 김장훈은 축하의 의미로 결혼식 영상을 SNS에 게시했으나, 해당 영상에 비연예인 신부의 얼굴이 그대로 노출되면서 논란이 일었다.김장훈은 공개 사과문을 게시했만 이와 관련 고은아와 미르 남매는 25일 자신들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미르 결혼식이 비공개가 아니다. 우린 비공개라고 한 적이 없다”며 뭇매를 맞은 김장훈에게 사과의 뜻을 전했다.이하 김장훈 SNS 입장문 전문.미르 결혼식 영상 논란 관련,이번 사건을 통해 오히려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과 큰 감동을 받았음을 전합니다.조금 전에 방가네 유튜브에 논란 해명영상이 올라오고, 기사들이 나오니 크리스마스 날 혼자 잘 쉬고 있는데 지인들한테서 연락들이 또 떼거지로 오드라구요ㅎ기사들이 또 난리가 났다고..결혼식이 비공개가 아닌건 22일에 사과문 올리자마자 알았습니다.21일에 미르 결혼식 다녀와서 신부신랑 퇴장 영상 올리고'비공개인데 영상 올렸다고 여론의 뭇매를 맞고 있다'라고 기사들이 엄청나게 나고 있다며 매니저및 지인들로부터 연락이 왔었죠그래서 사과문을 올렸는데 올리자마자 은아한테 연락이 와서는 빨리 사과문 내리라고 하드라구요비공개 아니고,비공개라고 어디서도 얘기한 적이 없다고..그냥 인기가 없어서 기자들이 안 온거라고~방가네답죠?ㅋㅋㅋ근데 찬찬히 생각을 해보니 사과문을 내릴 수가 없었습니다두가지 이유인데첫번째는,사과문을 내리면 이유를 써야 하는데 '비공개가 아니었다'라고 하면 또 시끄러워지겠드라구요기자가 문제다, 왜 비공개가 아닌 걸 확실히 얘기 안 했냐, 그래도 일반인인데 조심했어야지..등등~사람에겐 여러가지 생각들이 있으니까요결혼은 인생의 가장 큰 축복이자 경사인데 어떤 이유에서든 동생 결혼에 두번이나 논란이 나면 안 되겠다 싶어서 '그냥 간만에 욕 좀 먹자~욕 먹어 본 지오래 됐다'라고 생각하며 해명글 안 올리고 가만있기로 했습니다두번째는,여러분 때문인데요욕을 안 하시든데요?ㅎ악의로 그런 거 아닌데..몰라서 그런건데..라면서 저를 감싸 주셨죠아~너무 감동 받았습니다ㅜㅜ세상이 각박해졌다~인터넷 키보드워리어가 문제다~하면서 요즘 세태를 많이들 걱정하잖아요?근데 가끔씩 제가 느끼고 대하는 세상에는 아름다운 사람들이 훨씬 훨~~~~씬 많습니다.여기서 살짝 왕자병이라면,특히 저는 사람들이 저의 부족한 인격에도 불구하고 비난보다는 응원과 지지를 더 보내주신다고 느끼고 삽니다.그런 것들이 저를 좀 더 인간답게,더 선하게 살도록 이끄는 힘이기도 하죠그럼에도 불구하고 약간의 억울함도 있었지만 여러분들이 믿어주시고 이해해 주시는만큼,조용히 저를 되돌아 보는 최고의 크리스마스를 보내기로 했고 그러고 있습니다결론은,내 자리에서 내 할일만 열심히 하자계속 부산공연과 전국투어 연출에 대해 생각했고 발성연습 열심히 했고 ,연말 연초에 계획되어 있는 나눔행사들 생각하면서 기분 UP시키고..그랬습니다특히 연말에는 이 시대의 진정한 기부천사 션♡과 함께 처음으로 공동나눔행사가 있어서 매우 설렙니다.언제나 저를 가르치는 건 여러분 뿐입니다.늘 감사드리며 살고 있구요좀 더 좋은사람 되도록 하루하루 조금씩이라도 나아가겠습니다.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김장훈 올림PS:이번 일을 아름답게 마무리 하려면 조만간 장성에 가서 기순이 형님네(은아 아빠)사과를 완판을 시키고 오는 것이 아닐까..생각됩니다.방가네 유튜브에서 뵙겠습니다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 2025.12.26 08:46
스타

미르, ‘아내 얼굴 공개’ 김장훈 논란에 직접 나서…“너무 놀라, 내가 인기 없는 탓” 해명

그룹 엠블랙 출신 미르가 결혼식에서 아내 얼굴이 노출되며 불거진 논란과 관련 직접 해명에 나섰다.25일 유튜브 채널 ‘방가네’에는 ‘비공개 결혼식 논란, 김장훈 형님과 직접 통화했습니다ㅋ’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미르는 영상 소개글을 통해 “오늘 영상은 저의 결혼식 해명 영상이다. 여행 중에 이야기를 듣고 얼마나 놀랐는지 정말 장훈이 형님께서 2부 무대를 너무 화려하게 해주셨는데 괜히 저희가 죄송스럽더라”고 전했다.이어 공개된 영상에서 미르의 누나인 고은아와 큰언니는 “미르는 신혼여행을 가 있어서 이 사태를 이제 알았다. 우리도 난감했다”면서 “이건 정확히 해야 한다. 미르 결혼식이 비공개가 아니다. 우린 비공개라고 한 적이 없다”고 밝혔다.또 고은아는 “지금 장훈이 오빠 기사가 너무 많이 뜨고 있다. 장훈이 오빠가 신부 얼굴 공개를 대놓고 했다기보다는 자연스럽게 했다. 또 장훈이 오빠가 공연을 2부 때 엄청 재밌게 잘해줬다. 그래서 너무 고마운데 지금 이게 난리가 나버렸으니까 너무 미안하고 속상하다”고 미안한 마음을 털어놨다.이어 고은아는 미르와 통화를 하며 “정말 깜짝 놀랐다. 여행 중에 사람들한테 연락이 왔다. 내가 인기가 없어서 기자님들이 안 오신 거고 관심을 못 받은 건데 왜 비공개가 됐는지 모르겠다”고 토로했다. 또한 고은아도 “우리가 인기가 없는 것을 왜 장훈이 오빠가 욕을 먹고 있는건지 모르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앞서 김장훈은 미르의 결혼식 영상을 SNS에 올렸다가 비연예인 신부의 얼굴이 그대로 노출해 비판을 받았다.강주희 기자 kjh818@edaily.co.kr 2025.12.25 2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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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은아 동생’ 미르, 오늘(21일) ♥1살 연상과 결혼…“소중한 인연과 부부의 연”

그룹 엠블랙 미르가 품절남 대열에 합류한다. 친누나인 고은아도 시누이가 된다.21일 경기도 성남 한 웨딩홀에서 미르는 1세 연상의 비연예인 여성과 결혼식을 올린다.결혼식 전날 미르는 자신의 SNS를 통해 “소중한 인연을 만나 부부의 연을 맺게 됐다”며 “그동안 따뜻한 마음으로 지켜봐 주시고 응원해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결혼 소감을 밝혔다.이어 미르는 “여러분의 마음을 소중히 간직하며 서로를 아끼고 존중하는 마음으로 하루하루 성실하게 살아가겠다. 앞으로의 시간도 따뜻한 시선으로 함께해 주시면 감사하겠다”고 덧붙였다.이로써 미르는 엠블랙 멤버 지오, 천둥에 이어 팀 세 번째로 결혼에 골인했다. 특히 결혼 소식이 알려지기 일주일 전, 그의 게시물에 한 팬이 “결혼하신다면서요? 축하드립니다”라고 댓글을 남겨 화제를 모았다.한편 1991년생인 미르는 2009년 그룹 엠블랙으로 데뷔했으며, 배우 고은아의 동생으로도 잘 알려졌다. 또 현재 고은아와 함께 구독자 약 70만 명을 보유한 유튜브 채널 ‘방가네’를 운영하고 있다.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 2025.12.21 12:24
연예일반

팬들은 알고 있었다?.. 엠블랙 미르, 1세 연상 비연예인과 결혼

그룹 엠블랙 멤버 미르가 결혼한다.12일 스포츠조선 보도에 따르면 미르는 오는 21일 1세 연상 비연예인과 경기 성남 한 웨딩홀에서 결혼식을 올린다.특히 결혼 소식이 알려지기 일주일 전, 그의 게시물에 한 팬이 “결혼하신다면서요? 축하드립니다”라고 댓글을 남겨 눈길을 끌었다. 앞서, 지난 1일에도 온라인상에서 ‘미르 결혼’이라는 글이 올라오기도 했다.한편 1991년생인 미르는 2009년 그룹 엠블랙으로 데뷔했으며, 배우 고은아의 동생으로도 잘 알려졌다. 또 현재 고은아와 함께 구독자 약 70만 명을 보유한 유튜브 채널 ‘방가네’를 운영하고 있다.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2025.12.12 15:33
영화

‘은중과 상연’ 김고은, 제발회 눈물 이유 “가까운 친구 떠나보내…” [인터뷰①]

김고은이 ‘은중과 상연’ 제작발표회에서 흘렸던 눈물을 언급했다.22일 오전 서울 종로구 한 카페에서는 넷플릭스 시리즈 ‘은중과 상연’에 출연한 배우 김고은의 인터뷰가 진행됐다.이날 김고은은 “사실 2023년도에 가장 가까운 친구를 조금 잃었다. 짧은 시간에”라며 “너무 신기하게 그 한해 촬영한 작품이 ‘대도시의 사랑법’과 ‘은중과 상연’이었다”고 조심스럽게 운을 뗐다.이어 그는 “‘대도시의 사랑법’도 20대 우정에 대한 이야기가 주를 이루고 있지만 ‘은중과 상연’을 촬영하면서는 남겨진 은중이 상연에 대한 이야기를 해주는 작품이라는 생각이 들었다”며 “(상연의 조력 사망을 위해) 마지막에 스위스를 따라가는 은중을 생각해 보면 ‘잘 보내주고 싶다’는 생각이었을 거고, 그에게도 기회였을 거라 생각했다”고 말했다.그러면서 “정말 사랑하는 소중한 누군가를 우리가 보내줄 수 있는 기회가 잘 없지 않나. 누군가의 임종을 지키기 어려울 때도 있다. 그 마지막 순간에 내가 이야기를 해줄 수 있고 ‘고생했다’ ‘견뎠다’는 말도 덧붙여 줄 수 있어서 좋은 기회였을거라 생각한다”며 “남겨진 은중이 힘들었겠지만, 스스로도 마음의 짐을 덜지 않았을까 한다. 그래서 장면을 떠올리면 그런 (감정이) 올라온다”고 눈물의 이유를 설명했다.극중 은중은 말기 암 환자가 되어 나타난 애증의 친구, 상연의 조력 사망 여정에 동행하게 된다. 자신도 동행을 선택할 것인지 묻자 김고은은 “그렇다”고 답하며 친구같이 20대의 6년을 함께 살던 할머니의 마지막을 지켰던 기억을 공유했다. 김고은은 “할머니의 임종을 보겠다고 삼 일 밤낮을 병원에서 잤다. 그런데 마지막 순간 잠들어서 못봤다. 아빠가 깨워서 ‘할머니 가셨어’ 했는데 드라마 ‘미지의 서울’에도 그런 장면이 나오더라”며 “(돌아가시기)며칠 전에 제 귀에 대고 유언처럼 ‘고은아 넌 베풀면서 살아. 많이 도와주고, 많이 베풀면서 살아. 알겠지?’라고 하셨다. 그런 교감을 보면, 딱 임종을 지키진 못했어도 삼 일 밤낮 곁에 있던 게 다행스럽다는 기분을 많이 느낀다”고 털어놨다.그러면서 “떠올리면 슬프기도 하지만, 그래도 좋은 기억이 훨씬 더 많고. 마지막을 동행했단 마음이 좋더라”며 “(조력사망 동행 후)혼자 돌아오는 비행기가 얼마나 감정적으로 힘들겠나. 그러나 시간이 지났을 때 생각 해보면 (동행하는)선택을 하길 잘했다고 느낄 것 같다”고 덧붙였다.한편 지난 12일부터 공개 중인 ‘은중과 상연’은 매 순간 서로를 가장 좋아하고 동경하며, 또 질투하고 미워하며 일생에 걸쳐 얽히고설킨 두 친구, 은중(김고은)과 상연(박지현)의 모든 시간들을 마주하는 이야기​다.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 2025.09.22 11:04
연예일반

고은아, 한쪽 눈이 퉁퉁… 조카 “저희는 안 때렸어요”

배우 고은아가 급성 알레르기 증상으로 고통을 호소했다.28일 유튜브 채널 ‘방가네’에는 ‘촬영 전 역대급 알러지 올라와 버린 고은아 어떡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영상 속 고은아는 한쪽 눈이 심하게 퉁퉁부은 모습. 그의 조카는 “영상 시작하기 전, 저희는 안 때렸다”고 해 웃음을 안겼다.고은아는 “알레르기 같다”고 당혹감을 감추지 못했고, 그의 언니는 “큰일 났다. 촬영 있지 않느냐”라고 걱정했다.한편 고은아는 유튜브 채널 '방가네'를 통해 가족과의 일상을 공개하고 있으며, 특유의 털털한 매력으로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2025.07.29 12:24
예능

“우리 진짜 결혼하는 거야?” 전현무, 고은아와 수상한 통화 (전현무계획2)

전현무가 배우 고은아와 묘한 기류를 형성해 눈길을 끌었다.25일 오후 방송된 MBN·채널S ‘전현무계획2’ 39회에서는 전현무-곽튜브(곽준빈)가 게스트 백진희와 함께 전라도 소도시의 숨은 맛집을 섭렵하는 먹트립이 펼쳐졌다. 이들은 장성의 황룡 우시장 바로 맞은편에 있는 돼지국밥 맛집부터, ‘장성 사람’ 고은아가 강추한 로컬 생굴 짬뽕집과 영광에서 만난 ‘덕자 코스’를 올킬하면서 시청자들에게 대리 힐링을 안겼다.이날 전현무는 “오늘 올 ‘먹친구’는 나랑 되게 친하고 네 유튜브를 즐겨본다”고 힌트를 줬다. 이후, 두 사람은 백진희를 만나러 출동했으나, 눈을 가린 곽튜브는 “빵꾸똥꾸 진지희씨!”라고 힘차게 외쳐 모두를 폭소케 했다. 백진희가 합류한 상황 속, 세 사람은 고은아가 추천한 생굴 짬뽕집으로 향했다. 식당 앞에서 이들은 고은아와 전화 연결을 했는데, 고은아는 전현무에게 “왜 장성 갔어? 우리 아빠 보러 간 거야? 우리 진짜 결혼하는 거야?”라고 냅다 직진해 현장을 초토화시켰다. 이어 고은아는 “무조건 짬뽕밥을 시키라”는 팁을 건넸고, 실제로 짬뽕밥을 시킨 세 사람은 감탄을 연발하며 폭풍 먹방을 선보였다.다음으로 전현무는 곽튜브와 백진희를 영광으로 데리고 갔다. 차 안에서 곽튜브는 백진희에게 “(찐친 전현무를) 자주 만나시는 것 같은데, 남자로서는 어떠냐?”고 돌발 질문했다. 전현무는 “진짜 노골적인 질문”이라면서도 은근히 좋은 대답을 기대했으나, 백진희는 “아 네, 너무 좋으시죠. 매력 넘치시고 자상하시고~”라며 영혼 없는 반응을 보였다.곽튜브는 백진희에게 데뷔 시절에 대해 물었다. 백진희는 “중학교 3학년 때 신촌에서 길거리 캐스팅이 됐다. 그때 찍은 광고가 ‘9시 뉴스’ 시보였다”고 밝혔다. ‘시보 소녀’로 데뷔했다는 백진희의 발언에 모두가 놀라워했고, 백진희는 “그때 ‘일반인인데 뭐길래 쟤가 (시보 소녀가) 됐냐’는 말도 있었다. 시보 소녀 이후 연예기획사들로부터 연락이 와서 연기를 시작하게 됐다”고 떠올렸다. ‘전현무계획2’는 매주 금요일 9시 10분 방송한다.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 2025.07.26 13:14
스타

고은아, 얼굴 부상 그 후... “내 앞니 우짜노”

배우 고은아가 얼굴 부상 치료 근황을 전했다. 8일 고은아는 자신의 소셜 미디어 계정에 “같이 병원도 가주고 맛있는 밥도 사주고 (성시경의 먹을텐데) 나온 곳이라며 굳이 데리고 가주는 귀여운 것. 고맙다 내동생 ♡” 이라며 동생이자 가수 미르를 언급했다.사진 속 고은아는 맛있는 음식을 먹으며 치료 회복 중인 것으로 보인다. 이어진 다른 게시물에서는 “에휴 치료받았다. 근데 내 앞니 우짜노(어떻게 하나)”라며 속상함을 토로했다.앞서 고은아는 빙판에서 넘어져 얼굴과 무릎에 부상을 입었다. 이후 그는 “많이 나아졌어요! 붉은 부분은 점차 좋아지겠죠. 걱정해 주셔서 감사합니다”라고 적으면서 호전된 상태를 알렸다. 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2025.02.08 1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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