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결과141건
영화

‘프로젝트 Y’ 정영주, 삭발 투혼 “내 과사와 똑같이 밀어달라고…”

정영주가 ‘프로젝트 Y’의 삭발 연기 비하인드를 이야기했다.16일 오후 서울 강남구 메가박스 코엑스에서는 영화 ‘프로젝트 Y’ 제작보고회가 진행됐다. 이 자리에는 배우 한소희, 전종서, 김신록, 정영주, 이재균, 유아, 이환 감독이 참석했다.이날 정영주는 “이환 감독님과 알던 사이다. 대본을 받고 아무래도 ‘그 역할’이란 불길한 예감이 들었는데, 제 과거사진을 들이밀며 ‘이렇게 똑같이 해주세요’라고 이야기했다. 피할 수 없단 생각이 들었다”며 “대본을 읽었더니 속도감이 엄청나서 기가막히게 만들어지면 좋겠다 했는데 캐스팅 라인업을 들으니 안 할 이유가 없었다”고 말했다. 극중 그는 토사장의 오른팔 황소 역을 연기했다.삭발에 대해 정영주는 “쉬운 선택도 아니지만, 쉬운 기회도 아니다. 카메라 앞에서 삭발로 연기 할 수 있단게 배우 인생에서 좋았다”며 “삭발 괜찮겠느냐, 날도 추운데 나이를 생각해라라는 걱정도 있었다. 그러나 민머리로 연기하는게 관객들에게 큰 설명없이 설득이 됐으면 좋겠다고 감독님이 말씀 해주셨고 또 제 민머리로 인해 드러난 이마 핏줄을 봤을 때 ‘밀기 잘했다’는 생각을 했다”고 뿌듯함을 드러냈다.‘프로젝트 Y’는 화려한 도시 그 한가운데에서 다른 내일을 꿈꾸며 살아가던 미선(한소희)과 도경(전종서)이 인생의 벼랑 끝에서 검은 돈과 금괴를 훔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내년 1월 21일 개봉한다.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 2025.12.16 15:13
스타

‘뼈말라’ 최준희, 수치스럽다 말한 과거사진 보니 [IS하이컷]

고(故) 최진실 딸 최준희가 자신의 과거와 현재 모습을 비교한 사진을 공개했다.최준희는 지난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뭣도 모르고 나시 입고 다닌 나, 지금 보면 수치스러워”라는 글과 함께 과거 통통했던 시절과 날렵한 현재 체형을 비교한 사진을 올렸다.사진 속 최준희는 과거와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마른 몸매다. 통통했던 시절에 대해 “자메이카 통다리 구이냐고요. 팔둑 차이 돌았죠?”라며 자조하기도 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진짜 노력 대단하다”, “자기관리의 끝판왕” 등 대단하다는 반응 일색이다. “너무 심하게 마르긴 했는데” “건강만 해치지 않았길” 등 걱정스럽다는 반응도 나왔지만 “다이어트도 본인 선택” “자극받긴 한다” 등의 의견도 나왔다. 극적인 체형 변화에 응원과 우려가 동시에 이어지고 있는 분위기다.최준희는 과거 희귀난치성 질환인 루푸스 병 투병 치료를 받다 스테로이드 약물 부작용으로 체중이 96kg까지 늘어났다. 하지만 치료와 식단, 운동 등으로 41kg까지 감량에 성공해 화제가 됐다. 현재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이다. 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 2025.10.18 10:14
스타

“수치스러워”… 최준희, 과거사진 공개하며 다이어트 욕구 풀 자극 [AI 포토컷]

고(故) 최진실 딸 최준희가 자신의 과거와 현재 모습을 비교한 사진을 공개했다.최준희는 지난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뭣도 모르고 나시 입고 다닌 나, 지금 보면 수치스러워”라는 글과 함께 과거 통통했던 시절과 날렵한 현재 체형을 비교한 사진을 올렸다.사진 속 최준희는 과거와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마른 몸매다. 통통했던 시절에 대해 “자메이카 통다리 구이냐고요. 팔둑 차이 돌았죠?”라며 자조하기도 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진짜 노력 대단하다”, “자기관리의 끝판왕”, “건강만 해치지 않았길”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극적인 체형 변화에 응원과 우려가 동시에 이어지고 있다.최준희는 과거 희귀난치성 질환인 루푸스 병 투병 치료를 받다 스테로이드 약물 부작용으로 체중이 96kg까지 늘어났다. 하지만 치료와 식단, 운동 등으로 41kg까지 감량에 성공해 화제가 됐다.이 기사는 AI로 작성되었습니다. 2025.10.18 10:11
예능

[TVis] ‘서장훈과 동갑’ 오나라 동안 비결은 수건 한 장? “사실 손 많이 가” (‘미우새’)

배우 오나라가 자신만의 동안 비결을 소개했다.오나라는 13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 출연, 서장훈과 동갑내기라고 말해 주위를 놀라게 했다. 방송에서 공개된 오나라의 20년 전 과거사진도 화제였다. 오나라는 동안 비결에 대해 “사실 비법은 피부과를 열심히 다니는 것”이라고 솔직하게 밝히며 자신만의 관리 방법을 소개했다. 오나라는 “(동안을) 유지하려면 평소 습관이 중요하다. 집에서 클렌징 할 때 계면활성제를 안 쓴다. 클렌저를 쓰지 않고 순한 로션으로만 클렌징을 한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오나라는 이어 “어푸어푸 세수하는 게 아니라 로션으로 클렌징을 하고 수건을 따뜻한 물로 적셔서 닦아내는데, 2년 하니까 피부가 당기지 않고 좋더라”면서도 “사실 진짜 손이 많이 간다”고 덧붙였다. 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 2025.07.13 21:48
예능

이찬원, 12년 전 과거사진 대방출…“너무 귀여워”(편스토랑)

‘편스토랑’ 이찬원의 12년 전 과거사진이 대방출된다.8일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학창 시절부터 트로트 외길인생을 걸어온 이찬원의 이야기가 공개된다. 고등학생 때부터 함께 해 온 12년 지기 고향친구들과 시간을 보내며 이런저런 추억담을 꺼내는 것. 이 과정에서 친구들이 학창시절 이찬원의 과거가 가득 담긴 ‘찬도라의 상자’를 오픈하는 것으로 알려져 궁금증과 기대를 더한다.이날 공개되는 VCR 속 이찬원은 배꼽친구 2명과 함께 집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이찬원은 아침부터 배고픈 친구들을 위해 한우 등심, 삼겹살, 제육볶음, 우삼겹된장찌개 등 연달아 고기 메뉴들을 차렸다. 친구들은 무한 먹방으로 보답했다. 세 친구는 서로 입에 고기쌈을 넣어주는 등 다정한 모습들로 훈훈함을 자아냈다. 먹방과 함께 눈길을 끈 것은 학창시절 추억을 회상하며 꺼낸 당시 사진들이었다. 세 사람은 휴대전화에 있는 과거 사진들을 보고 서로 놀리며 웃음을 터트려 궁금증을 자아냈다. 특히 이찬원은 사진을 보자마자 “으악!”이라고 비명을 지르며 “잠깐만!”이라고 애타게 외쳤다. 친구들은 “이야 촌스럽다”라고 팩트 폭력을 날리며 놀려 웃음을 줬다.VCR을 본 ‘편스토랑’ 식구들은 “너무 귀여워”, “안경만 벗으면 똑같네", "풋풋하다"며 어린 이찬원을 귀여워했지만 정작 이찬원은 “진짜 못 보겠다”라며 고개를 푹 숙였다는 후문. 반면 스페셜MC로 함께한 프로파일러 표창원은 이찬원의 과거 사진을 눈여겨보더니 “엄청난 자신감이 있어 보인다”라는 색다른 분석을 내놓아 놀라움을 자아냈다.이외에도 친구들이 소장하고 있는 영상 속 고등학생 이찬원은 늘 트롯을 부르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풋풋하고 순수한 열정으로 가득했던 이찬원의 학창시절의 추억을 공개한 고향 친구 삼총사의 이야기는 8일 금요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만나볼 수 있다.강주희 기자 kjh818@edaily.co.kr 2024.11.08 13:34
해외연예

니키 미나즈 “성형수술 한다면 언젠간 후회할 것”

가수 니키 미나즈가 성형수술에 대한 생각을 고백했다.니키 미나즈는 11일(한국 시간) 팟캐스트 프로그램 ‘더 런-쓰루 위드 보그’(The RUN-THROUGH with VOGUE)에 출연해 “여러분의 몸 무언가를 바꾸거나 수술을 했다면 여러분은 언젠가 과거를 뒤돌아보고 ‘난 원래대로도 괜찮았다’고 생각하게 될 것”이라며 성형수술에 대한 소신을 드러냈다.그는 자신과 닮은 아이를 보며 “내가 왜 나를 좋아하지 않았을까 생각했다”고 고백했다.그러면서 “나는 마른 몸, 납작한 엉덩이, 작은 가슴 등을 좋아하지 않았고, 내 과거사진을 보는 것도 싫었다”면서 “이제는 과거 사진을 다시 보면서 아름답다고 느낀다”고 털어놨다.니키 미나즈는 최근 가슴 축소술을 받은 사실도 공개했다.정진영 기자 afreeca@edaily.co.kr 2023.11.11 12:52
연예일반

‘멍뭉이’ 차태현, 15년 전 과거 사진에 깜짝 “너무 어려”

배우 차태현이 자신의 과거사진을 보고 깜짝 놀랐다.차태현은 31일 오전 서울 성동구 메가박스 성수에서 진행된 영화 ‘멍뭉이’ 제작 보고회에서 드라마 ‘종합병원2’ 촬영 당시 배우 유연석과 찍었던 15년 전 사진을 확인했다.이 사진은 사진 찍는 게 취미였던 유연석이 촬영장에 큰 뜻 없이 찍었던 것인데, 이번에 ‘멍뭉이’에서 두 사람이 친척 형제로 호흡을 맞추면서 영화 소품으로 사용되게 됐다.사진을 본 차태현은 “어우 어우 너무 어리다”며 감탄사를 연발했다. 유연석 역시 “저 때 내 나이가 25살쯤 됐을 거다. 군대 제대한 지 얼마 되지 않았을 때”라며 과거를 떠올렸다.유연석과 차태현은 ‘종합병원2’에 이어 ‘멍뭉이’로 또 한 번 호흡을 맞추게 됐다. 유연석은 “영화 출연을 결심한 이유에 차태현이 있을 정도”라며 차태현에 대한 신뢰와 애정을 듬뿍 드러냈다.‘멍뭉이’는 동생 같은 반려견 루니에 진심인 민수(유연석 분)가 견주 인생 위기를 맞고 사촌형인 진국(차태현 분)과 뜻밖의 여정을 떠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룬 작품이다. 오는 3월 1일 개봉한다. 2023.01.31 11:17
축구

완벽 어시스트 '유스 출신' 마운트, 과거사진으로 승리 기쁨 누려

메이슨 마운트(22)가 카이 하베르츠의 결승골을 어시스트하며 맹활약 속에 팀을 우승으로 이끌었다. 첼시는 포르투갈 포르투 에스타디오 두 드라강에서 열린 2020~21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결승전에서 맨체스터 시티(맨시티)에 1-0 승리했다. 전반 42분 카이 하베르츠가 메이슨 마운트의 예리한 어시스트를 받아 결승골을 터트렸다. 마운트는 지난 시즌 프랭크 램파드 감독에 이어 올 시즌 토마스 투헬 감독에게도 신임을 받았다. 꾸준히 팀을 위해 찬스를 만들었고, 리그에서 6골 5도움을 기록했다. 2020~21시즌 첼시 올해의 선수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이날 챔피언스리그 결승전에서도 다르지 않았다. 하베르츠의 결승골을 사실상 70%정도 만들어주는 어시스트를 기록했다. 이는 2008년 웨스 브라운 이후 챔피언스리그 결승전에서 처음 만들어진 잉글랜드 선수의 도움 기록이다. 마운트는 소화한 80분 동안 96%의 패스 성공률을 기록했다. 단 하나의 패스 미스만이 기록됐다. 키패스는 3차례나 있었다. 통계 전문 매체 ‘스쿼카 풋볼’에 따르면 전반전 마운트는 3회의 기회를 창출해냈다. 이는 전반전 맨시티 선수 모두가 만들어낸 횟수(2회)보다도 많다. 경기 후 마운트는 자신의 소셜미디어 계정에 두 장의 사진을 올렸다. “이렇게 시작됐고”, “진행되고 있다”이라는 문구와 함께였다. 6살의 어린 나이에 첼시에 합류한 마운트는 어느덧 팀의 우승에 기여하는 선수가 됐다. 경기 후 마운트는 BT스포츠와의 인터뷰에서 “첼시와 함께 우승하는 건 내가 항상 꿈꿔왔던 일이다. 챔피언스리그 끝까지 갔고, 힘든 경기도 치렀고, 우리가 이겼다. 굉장히 특별한 일이다. 지금 이 순간은 우리가 세계 최고의 팀이다”는 소감을 밝히며 기쁨을 드러냈다. 강혜준 인턴기자 2021.05.30 08:37
연예

"어린이날 특별 선물" 잘 자란 하성운, 과거사진 완벽 재연

'유난히 깻잎머리를 좋아했던' 하성운이다. 가수 하성운이 어린이날을 맞아 팬들을 위한 귀여운 이벤트로 색다른 과거 사진 재연에 나섰다. 5일 하성운의 유튜브 공식채널에는 ‘유난히 깻잎머리를 좋아했던.. 어린 하성운’이란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해당 영상에는 5월5일 어린이날을 맞아 어린 시절의 사진을 똑같이 재연해 촬영하는 하성운의 모습이 담겼다. 영상 업로드 하루 전인 4일에는 이미 하성운의 네이버 프로필 사진 변경됐다. 하성운은 영상을 통해 “포털사이트 이미지가 바뀌어서 깜짝 놀라셨을 것 같다. 어린이날을 맞아 깜짝 이벤트를 준비해 봤다”고 밝혔다. 이 날 하성운이 재연에 나선 과거사진은 총 4장이었다. 첫 번째는 바로 변경된 네이버 프로필 사진인 초등학교 졸업앨범의 사진. 하성운은 사진을 자세히 들여다보며 “대충 스웩 있는 느낌으로 브이를 했다. 그리고 약간 몸이 기울어져 있다. 그리고 약간 썩소가 있다”고 분석했다. 열세 살의 하성운은 아직 젖살이 빠지지 않아 통통한 볼이 귀여운 모습이다. 비활동기를 맞아 약간의 볼살이 오른 하성운은 “제가 이 사진 찍으려고 일부러 살을 찌운 거다”라며 “앨범 준비도 해야돼서 힘들다”고 나름의 어필을 하기도 했다. 두 번째와 세 번째로 재연할 사진은 미취학아동인 시절의 사진이었다. 하성운은 “성형했냐고 물어보면 보여주는 사진”이라며 “여기서 킬링 포인트는 점퍼, 그리고 깻잎머리다. 이 때는 이게 유행이었다. 유행에 뒤쳐지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실제로 사진 촬영에 나선 하성운은 스타일리스트의 도움 없이 직접 깻잎머리를 스타일링 하기도 했다. 거울이 필요하지 않느냐는 질문에 “안 봐도 안다. 어릴 때 많이 해봐서 감이 있다”며 금세 스타일링을 끝마쳤다. 마지막으로 재연할 사진은 JYP 공채 6기 오디션 때의 모습. 하성운은 “이 사진도 좋지 않은데”라고 민망해하는 한편 “이 때 정말 엄청난 가수분들이 많았다. BTS 제이홉, 비투비 육성재, B.A.P 영재 등등”이라며 화려한 오디션 동기들의 라인업을 설명했다. 4종의 과거사진 촬영을 마친 하성운은 사진들 중 가장 마음에 드는 사진으로 유치원 졸업사진을 꼽으며 “이 때로 돌아가보고 싶다. 어린이날로. 어린이날에 선물도 받고 놀러도 가고 그랬을 것 같은데 기억에 없다”고 밝혔다. 이어 “여러분들 어린이날 잘 보내고 계신지 궁금하다”라며 “어린이 하늘 여러분들은 큰 사랑을 받으면서 행복한 하루가 되었으면 한다. 휴일을 맞은, 혹은 일하고 계신 어른 하늘 분들도 모두 저로 인해 조금은 웃으셨으면 좋겠다”는 말로 영상을 마무리했다. 조연경 기자 cho.yeongyeong@jtbc.co.kr 사진= 구르미TV 캡처 / 네이버 캡처 2021.05.05 18:18
연예

엄기준 20년 전 과거사진으로 '아이돌급 외모' 인증

SBS 화제의 드라마 팬트하우스에서 주단태 역으로 출연 중인 배우 엄기준의 과거 사진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사진 속 엄기준은 하얀 피부와 또렷한 이목구비와 아이돌급 비주얼을 자랑하고 있어 눈길을 사로잡는다. 네티즌들은 "설마 주단태는 아니겠지...", "단태씨 한 인물 했네", "엄기준이라는 아이돌인줄" 이라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엄기준은 뮤지컬 배우 출신으로 올해로 데뷔 25주년을 맞이했다. 온라인 일간스포츠 2020.12.01 13:32
브랜드미디어
모아보기
이코노미스트
이데일리
마켓in
팜이데일리
행사&비즈니스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