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에 따르면 이날 장애는 오전 10시 3분에 발생해 약 1시간 뒤인 11시 7분에 정상화됐다. 앞서 유튜브 측은 "추천 시스템 문제로 홈페이지·앱·유튜브 뮤직·유튜브 키즈를 포함한 유튜브의 모든 화면에 동영상이 표시되지 않았다. 홈페이지가 복구됐고 완전한 해결을 위해 작업 중"이라고 공지했다.
유튜브를 운영하는 구글코리아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 화면 송출 장애를 보고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서비스 업데이트 중 데이터 인덱싱 오류가 원인으로 알려졌으며, 현재 정확한 원인을 파악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