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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일반

‘음주운전’ 임성근 “과거 쌍방 상해로 벌금형…추가 사과문 게재할 것” [인터뷰④]

임성근 셰프가 추가 범죄 전력을 고백했다. 임성근 셰프는 21일 서울 마포구 한 사무실에서 일간스포츠와 만나 “음주운전은 3번이 아닌 4번이 맞다”며 “30년 전 일이라 기억을 할 수 없었고 이번에 (보도가 되면서) 떠올랐다. 절대 (잘못을) 희석하려고 한 건 아니다”고 말했다.이어 아직 알려지지 않은 또 다른 범법 행위가 있느냐는 말에 “30년 전 이야기라 확신할 수는 없지만, 내가 기억하는 한 음주운전은 공개된 게 전부”라도 답했다. 다만 임 셰프는 쌍방 폭행으로 벌금형은 받은 적이 있다고 털어놨다. 그는 “실랑이하다가 서로 멱살잡이를 한 적이 있다. 당시 상해로 쌍방 모두 벌금 30만원씩 냈다”며 “내가 기억하는 건 이게 전부”라고 덧붙였다. 임 셰프는 또 “정말 죄송한 마음뿐이다. 진실된 마음을 담아서 사과문도 다시 게시할 예정”이라며 “빠져나가겠다는 그런 생각은 조금도 없다. 다만 나로 인해서 또 다른 피해자는 없었으면 한다. 나만 미워해 달라”고 덧붙였다.앞서 임 셰프는 지난 18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임성근 임짱TV’를 통해 과거 음주운전으로 세 차례 적발된 사실을 직접 밝혔다. 그는 “10년에 걸쳐 세 번 정도 음주운전을 했다”며 “형사처벌을 받아 면허가 취소됐고, 이후 다시 면허를 취득했다”고 고백해 파장이 일었다.논란이 확산되자 임 셰프는 사과문을 게재하고 “과거의 잘못을 잊지 않고, 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끼칠 수 있는 조리사가 되기 위해 스스로를 다스리며 살아가겠다”고 고개를 숙였다.한편 임성근은 지난 13일 종영한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시즌2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장주연 기자 jang3@edaily.co.kr 2026.01.21 19:28
예능

‘흑백요리사’ 측 “임성근, 음주운전 1건 확인…매우 유감” [공식]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 제작진이 출연자인 임성근 셰프의 음주운전 이력 논란과 관련해 공식 입장을 밝혔다.21일 넷플릭스 관계자는 일간스포츠에 “‘흑백요리사’ 제작진은 출연자 섭외 및 사전 검증 과정에서 2020년 발생한 1건의 음주운전 이력을 확인했다. 그 외의 추가적인 형사 처벌 사실에 대해서는 사전에 고지받은 바 없고, 확인할 수가 없었다”고 밝혔다.이어 “현재 발생한 상황에 대해 제작진 또한 매우 유감스럽게 생각한다. 이로 인해 불편함을 느끼셨을 시청자 여러분께 사과드리며, 이번 사안을 계기로 향후 출연자 관련 절차를 보다 면밀히 검토하고 보완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 신중히 검토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앞서 임성근 셰프는 지난 18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과거 세 차례 음주운전으로 적발돼 면허 취소 처분을 받았던 사실을 직접 밝혔다. 그는 영상에서 “약 10년 전 술에 취한 상태로 차량 시동을 켜놓고 잠들어 있다가 적발된 적이 있고, 가장 최근의 경우는 5~6년 전”이라며 “당시 형사 처벌을 받아 면허가 취소됐고, 이후 다시 면허를 취득했다”고 설명했다.임성근 셰프는 자필 사과문도 함께 공개했지만 논란은 계속되고 있다. 이 여파로 출연 예정이던 일부 방송 녹화는 취소됐으며, 이미 촬영을 마친 분량에 대해서는 편집 여부가 검토되고 있다.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 2026.01.21 17:49
연예일반

‘흑백요리사2’ 임성근 “갑질은 가짜 뉴스…가족 비난 멈춰달라” 울컥 [인터뷰③]

임성근 셰프가 음주운전 외 자신을 둘러싼 갑질 논란 등에 억울함을 호소했다.임성근 셰프는 21일 서울 마포구 한 사무실에서 일간스포츠와 만나 “40년 동안 조리사 생활을 하고 있는데 누구보다 굴곡진 삶을 살았다. 이런 롤러코스터가 없다고 할 정도로 사기도 배신도 많이 당했다”며 눈물을 삼켰다.어렵게 다시 말문을 연 임 셰프는 “음주운전은 정말 잘못된 행동이고 깊이 반성한다. 하지만 갑질을 했다는 등의 이야기는 정말 아니다. 내가 갑질을 당했으면 당했지 한 번도 한 적이 없다”며 “가짜 뉴스에 너무 괴롭다”고 속내를 털어놨다.이어 “잘못된 비방글들이 너무 퍼지고 있다. 하지만 상황상 아무것도 할 수 없는 나 자신이 답답하다”며 “이 자리를 빌려서 그분들께 정중하게 말씀드리고 싶다. 비방 글을 멈춰 줬으면, 제발 그 글들을 내려줬으면 한다”고 부탁했다.그러면서 임 셰프는 “(음주운전은) 내가 잘못했고 남이 시킨 것도 아니다. 여기에 따른 비난은 당연하고 벌받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사랑해 주신 만큼 욕하시는 게 당연하다고 생각한다”면서 “(온라인에 올라온) 다른 글들은 모두 거짓”이라고 재차 강조했다.끝으로 임 셰프는 “유튜브 PD를 비롯해 주변 사람들이 너무 많은 피해를 보니까 정말 괴롭다. 가족에 대한 비난도 제발 멈춰 주길 간곡히 부탁드린다”며 “어린 네 살짜리(손주)가 무슨 잘못을 했냐”며 울먹였다.앞서 임 셰프는 지난 18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임성근 임짱TV’를 통해 과거 음주운전으로 세 차례 적발된 사실을 직접 밝혔다. 그는 “10년에 걸쳐 세 번 정도 음주운전을 했다”며 “형사처벌을 받아 면허가 취소됐고, 이후 다시 면허를 취득했다”고 고백해 파장이 일었다.논란이 확산되자 임 셰프는 사과문을 게재하고 “과거의 잘못을 잊지 않고, 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끼칠 수 있는 조리사가 되기 위해 스스로를 다스리며 살아가겠다”고 고개를 숙였다.한편 임성근은 지난 13일 종영한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시즌2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장주연 기자 jang3@edaily.co.kr 2026.01.21 15:18
연예일반

임성근 셰프 “음주운전 4번 맞아…자백영상 비공개는 제작진 뜻” [인터뷰②]

임성근 셰프가 음주운전 전력을 둘러싼 각종 논란을 해명했다.임성근 셰프는 21일 서울 마포구 한 사무실에서 일간스포츠와 만나 음주운전 전력이 세 번이 아닌 네 번으로 밝혀진 것에 대해 “30년 전 일이라 순간 기억하지 못했다. 절대 (잘못을) 희석하려고 한 건 아니다. 한 번이든 열 번이든 음주운전은 잘못된 행동이다. 그걸 한 번 덜 했다고 죄가 가벼워진다는 생각도 한 적이 없다”고 밝혔다.이어 “앞서 10년에 걸쳐 (음주운전을) 세 번 했다고 한 것도 이번에 자료를 확인하니 정확히 16년이었다. 시간이 오래돼 정확한 시점을 기억하지 못한 것”이라며 “(음주운전은) 내 인지 능력이 떨어져서 한 잘못이다. 당시 이를 무겁게 여기지 않아 반복됐고 정말 깊이 반성한다”고 고개를 숙였다.임 셰프는 또 언론 취재가 들어간 후 음주운전을 자백했다는 의혹에 대해 직접 일정을 확인시켜 주며 “12일에 콘텐츠를 4개 촬영했고, (음주운전 자백영상은) 그중 하나였다. 늘 (음주운전으로) 마음이 무거웠고, 비하인드를 찍으면서 즉흥적으로 얘기한 거다. 영상도 전날 업로드를 예약한 것”이라고 해명했다.해당 영상을 이날 비공개 처리한 것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임 셰프는 “담당 PD가 영상에 나오면서 어마어마한 질타와 비난을 받고 있다. PD는 죄가 없는데 나쁜 사람 취급받고 있다. 또 다른 논란을 막기 위해서 (제작진이 비공개를) 제안했고 따르겠다고 했다”며 “(PD를 향한) 비난을 멈춰달라”고 부탁했다.앞서 임 셰프는 지난 18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임성근 임짱TV’를 통해 과거 음주운전으로 세 차례 적발된 사실을 직접 밝혔다. 그는 “10년에 걸쳐 세 번 정도 음주운전을 했다”며 “형사처벌을 받아 면허가 취소됐고, 이후 다시 면허를 취득했다”고 고백해 파장이 일었다.논란이 확산되자 임 셰프는 사과문을 게재하고 “과거의 잘못을 잊지 않고, 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끼칠 수 있는 조리사가 되기 위해 스스로를 다스리며 살아가겠다”고 고개를 숙였다. 하지만 이후 음주운전 추가 전력 등이 드러나면서 또 한 번 뭇매를 맞았다.한편 임성근은 지난 13일 종영한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시즌2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장주연 기자 jang3@edaily.co.kr 2026.01.21 15:15
연예일반

‘음주운전’ 임성근 셰프, 방송활동 중단 선언 “머리숙여 죄송” [인터뷰①]

음주운전 전력으로 뭇매를 맞고 있는 임성근 셰프가 방송 활동 중단을 선언했다. 임성근 셰프는 21일 서울 마포구 한 사무실에서 일간스포츠와 만나 최근 불거진 음주운전 논란을 사과하며 “어제 각 방송사에 전화해 녹화했던 방송을 내려달라고 했다. 나 때문에 더 큰 논란과 비난에 휩싸이지 않기를 바란다”고 말했다.이어 “앞으로는 어떠한 방송도 하지 않겠다고 약속드린다. 공중파, OTT를 비롯해서 모든 방송 활동을 하지 않겠다”고 약속했다.다만 임 셰프는 “홈쇼핑은 다른 영역으로 봐 달라. 일반 채널과 달리 거기에는 수많은 소상공인, 축산농가가 얽혀 있다. 나 때문에 부도가 나게 할 수는 없다. 그것만은 막고 싶다”며 “불가피하게 방송(녹화분)이 나가고 (밀키트가) 판매될 텐데 양해 부탁드린다”고 요청했다.“돈을 벌려는 의도는 절대 아니다”라고 여러 번 강조한 임 셰프는 “(홈쇼핑에서) 나를 대체할 셀럽도 찾고 있다. 홈쇼핑 외 나머지 방송은 절대 하지 않을 것이다. 조리사로 돌아가서 음식으로 용서를 구하고 싶다”는 바람을 전했다.끝으로 임 셰프는 자신에게 응원을 보냈던 팬들에게 “나로 인해 상처받은 모든 분께 진심으로 머리 숙여서 죄송하다는 말씀드린다. 이제 방송에서는 인사를 못 드리겠지만, 여러분들의 건강과 안녕을 위해서 기도한다. 정말 정말 죄송하다”며 말을 잇지 못했다.앞서 임 셰프는 지난 18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임성근 임짱TV’를 통해 과거 음주운전으로 세 차례 적발된 사실을 직접 밝혔다. 그는 “10년에 걸쳐 세 번 정도 음주운전을 했다”며 “형사처벌을 받아 면허가 취소됐고, 이후 다시 면허를 취득했다”고 고백해 파장이 일었다.논란이 확산되자 임 셰프는 사과문을 게재하고 “과거의 잘못을 잊지 않고, 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끼칠 수 있는 조리사가 되기 위해 스스로를 다스리며 살아가겠다”고 고개를 숙였다.한편 임성근은 지난 13일 종영한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시즌2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장주연 기자 jang3@edaily.co.kr 2026.01.21 15:13
OTT

넷플릭스, 임성근 ’음주운전‘ 논란에...“한층 높은 기준으로 검증“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2‘ 출연해 얼굴을 알린 임성근 셰프가 과거 음주운전 사실을 고백하며 논란이 이어지는 가운데, 넷플릭스 측이 입장을 밝혔다. 21일 서울 여의도 콘래드 서울 호텔에서 열린 ‘넥스트 온 넷플릭스 2026 코리아’ 행사에서 유기환 넷플릭스 한국 예능 부문 디렉터는 일반인 출연 예능의 검증 문제와 관련해 “일반인 예능과 리얼리티 예능이 늘어나면서 시청자들 역시 보다 날 것의 콘텐츠를 원하고 있다”며 “일반 개인의 이력이나 범죄 이력을 사전에 모두 파악하는 데에는 현실적인 한계가 있다”고 말했다. 이어 “넷플릭스는 법적으로 허용된 범위 안에서 할 수 있는 검증 절차는 모두 준수하려고 하고 있다”며 “이 같은 논란이 발생하는 상황을 어떻게 보완할 수 있을지에 대해서도 계속 고민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 “일반 방송보다 한층 더 높은 기준으로, 가능한 한도 내에서 검증을 진행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앞서 임성근 셰프는 지난 18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과거 세 차례 음주운전으로 적발돼 면허 취소 처분을 받았던 사실을 직접 밝혔다. 그는 영상에서 “약 10년 전 술에 취한 상태로 차량 시동을 켜놓고 잠들어 있다가 적발된 적이 있고, 가장 최근의 경우는 5~6년 전”이라며 “당시 형사 처벌을 받아 면허가 취소됐고 이후 다시 면허를 취득했다”고 설명했다. 임성근 셰프는 자필 사과문도 함께 공개했지만 논란은 이어지고 있다. 이 여파로 출연 예정이던 일부 방송 녹화는 취소됐으며, 이미 촬영을 마친 분량에 대해서는 편집 여부가 검토되고 있다.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 2026.01.21 13:36
예능

‘합숙 맞선’ 잘 나가고 있는데…출연자 ‘상간 의혹’ 곤혹 “분량 통편집” [종합]

SBS 연애 예능 프로그램 ‘자식방생프로젝트-합숙 맞선’(이하 ‘합숙맞선’)이 출연자의 ‘상간 의혹’으로 곤혹을 치르고 있다. 제작진은 해당 출연자에게 사실관계를 확인중이며 사실관계를 떠나 그가 등장하는 장면은 통편집할 방침이다.21일 SBS는 “‘합숙맞선’ 제작진은 최근 출연자 중 한 분이 사회적 논란이 될 만한 과거 이력이 있다는 내용을 인지하게 되었다”며 “출연자에게 사실관계 확인을 요청하였으나 아직까지 구체적인 답변을 듣지 못한 상황”이라고 밝혔다.SBS는 ‘합숙맞선’ 제작진은 출연자를 섭외하는 과정에서 심층 대면 면접, 출연 동의서 작성 등을 진행했고 범죄, 마약, 불륜, 학교폭력 등에 연루된 사실이 없다는 진술을 받았다고 전했다. 그러나 “제작진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출연자 개인의 과거 행적과 관련하여 논란이 발생한 점에 대하여 당혹스럽고 참담하다”며 “이번 일로 상처받으셨을 시청자들과 진정성 있게 촬영에 임해주신 다른 출연자에게 고개 숙여 깊은 사과의 말씀을 올린다”고 덧붙였다.그러면서 “불편함이 없이 방송을 시청하실 수 있도록 향후 남은 모든 회차에서 해당 출연자의 분량을 전면 삭제하기로 결정하였다”고 밝혔다.앞서 20일 방송한 JTBC ‘사건반장’에선 4년 전 남편의 불륜으로 이혼했다는 한 제보자의 사연이 전해졌다. 제보자는 “남편의 불륜 상대가 한 연애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는 걸 보고 큰 충격을 받았다”고 토로했다.방송에 따르면 제보자는 2022년 남편의 외도로 이혼하게 되면서 이혼 소송과 함께 상간자 소송을 병합해 진행했고, 상간자 소송에서 승소 판결을 받았다. 이에 법원은 남편과 A에게 위자료 3000만 원을 지급하라고 판결했으나 제보자는 아직도 위자료를 받지 못했다고 전했다.‘사건반장’ 측은 A의 입장을 듣기 위해 연락을 취했으나 A는 “나랑 관련 없다. 판결문을 받은 적도 없다”며 상간 의혹을 부인했다. 한편 ‘합숙맞선’은 싱글 남녀 10명과 자식을 결혼시키고 싶은 어머니 10명이 5박 6일 동안 한 공간에서 합숙하며 내 자식의 연애를 눈앞에서 지켜보는 리얼리티 연애 예능으로 지난 1일 첫 방송했다.방영 후 시청률은 2%대를 기록했으며 넷플릭스 ‘오늘의 대한민국 톱10’ 순위권에 드는 등 입소문을 타 시즌2 제작도 일찍이 확정한 상태다. 그러나 이번 출연자 리스크로 당장 22일 방송을 어떻게 진행할지도 논의 중이며, 넷플릭스에서 제공되고 있는 VOD 서비스도 편집 등 조치가 불가피할 전망이다.강주희 기자 kjh818@edaily.co.kr 2026.01.21 10:38
예능

“‘상간 의혹’ 출연자, 본인 답변 아직…긴급 재편집 착수” 고개 숙인 ‘합숙맞선’ [전문]

상간 이력이 있는 출연자가 나와 논란이 불거진 연애 예능 SBS ‘합숙맞선’이 사과의 뜻을 전했다.SBS ‘자식방생프로젝트-합숙맞선’ 제작진은 21일 공식 입장을 내고 “최근 자식방생프로젝트-합숙맞선’의 출연자들 중 한 분과 관련하여 사회적 논란이 될 만한 과거 이력이 있다는 내용을 인지하게 되었다”며 “사실관계 여부를 떠나서, 제작진은 출연자와 관련된 불미스러운 논란으로 인하여 시청자분들에게 불편함을 드린 불찰에 대해 진심으로 사과를 드린다”고 밝혔다.이어 “해당 출연자에게 사실관계 확인을 요청하였으나, 아직까지 구체적인 답변을 듣지 못한 상황”이라며 “제작진은 논란을 인지한 즉시 긴급 재편집에 착수하였으며, 시청자 여러분들이 불편함이 없이 방송을 시청하실 수 있도록 향후 남은 모든 회차에서 해당 출연자의 분량을 전면 삭제하기로 결정했다”고 현재 상황과 조치 방향을 부연했다.제작진은 출연자를 섭외 과정에서 ‘출연자 리스크 관리’에 총력을 기울였다는 설명이다. 입장문에 따르면 제작진은 면접 전 설문조사, 심층 대면 면접을 통해 출연자의 과거 및 현재의 이력에 부정한 결격 사유가 없음을 거듭 확인받았고, 출연 동의서 작성시에도 ‘각종 범죄, 마약, 불륜, 학교폭력 등에 연루된 사실이 없음을 진술하고 이를 보장한다’는 조항을 명문화하고, 이를 위반시 위약벌 책임을 명시해 법이 허용하는 한도에서 출연자의 방송 적합성을 검증하고자 했다.이 같은 노력에도 불구하고 출연자 개인의 과거 행적과 관련하여 논란이 발생한 점에 대해 제작진은 고개를 숙였다. 그러면서 “제작진은 이번 사건을 계기로 향후 검증 절차를 더욱 면밀히 보완하여 같은 일이 재발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시청자 여러분께 심려를 끼쳐드린 점에 대해 사과드리며, 더욱 진정성 있고 책임감 있는 콘텐츠로 보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약속했다.한편 지난 1일 첫 방송한 ‘합숙 맞선’은 결혼이 하고 싶은 싱글 남녀 10명과 자식을 결혼시키고 싶은 어머니 10명이 5박 6일 동안 한 공간에서 합숙하며, 내 자식의 연애를 눈앞에서 지켜보는 초현실 리얼리티 연애 예능이다. 그러나 지난 20일 방송된 JTBC ‘사건반장’에서 4년 전 남편의 불륜으로 이혼했다는 40대 제보자가 “남편의 불륜 상대가 한 연애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는 걸 보고 큰 충격을 받았다”며 한 출연자의 이혼 및 상간 소송 전적을 주장했고, 방송 후 해당 프로그램이 ‘합숙맞선’인 것으로 드러났다.이하 SBS ‘자식방생프로젝트-합숙맞선’ 제작진 입장 전문.안녕하세요. SBS ‘자식방생프로젝트-합숙맞선’ 제작진입니다.제작진은 최근 ‘자식방생프로젝트-합숙맞선’의 출연자들 중 한 분과 관련하여 사회적 논란이 될 만한 과거 이력이 있다는 내용을 인지하게 되었습니다. 이에 해당 출연자에게 사실관계 확인을 요청하였으나, 아직까지 구체적인 답변을 듣지 못한 상황입니다. 그러나 사실관계 여부를 떠나서, 제작진은 출연자와 관련된 불미스러운 논란으로 인하여 시청자분들에게 불편함을 드린 불찰에 대해 진심으로 사과를 드립니다.제작진은 논란을 인지한 즉시 긴급 재편집에 착수하였으며, 시청자 여러분들이 불편함이 없이 방송을 시청하실 수 있도록 향후 남은 모든 회차에서 해당 출연자의 분량을 전면 삭제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합숙맞선’ 제작진은 출연자를 섭외함에 있어 면접 전 설문조사, 심층 대면 면접을 통해 출연자의 과거 및 현재의 이력에 부정한 결격 사유가 없음을 거듭 확인받았고, 출연 동의서 작성시에도 "각종 범죄, 마약, 불륜, 학교폭력 등에 연루된 사실이 없음을 진술하고 이를 보장한다"는 조항을 명문화하고, 위반시 위약벌 책임을 명시함으로써 출연자가 부정한 이력을 숨기거나 허위로 진술하지 못하도록 하는 등 법이 허용하는 한도에서 출연자의 이력이 방송에 적합한지 여부에 대해 검증하고자 노력을 하였습니다.이러한 제작진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출연자 개인의 과거 행적과 관련하여 논란이 발생한 점에 대하여, 제작진 또한 당혹스럽고 참담한 마음을 금할 길이 없습니다. 무엇보다 이번 일로 인해 상처받으셨을 시청자분들과 진정성 있게 촬영에 임해주신 다른 출연자분들께 고개 숙여 깊은 사과의 말씀을 올립니다.저희 제작진은 이번 사건을 계기로 향후 검증 절차를 더욱 면밀히 보완하여 같은 일이 재발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SBS ‘자식방생프로젝트-합숙맞선’을 사랑해 주시는 시청자 여러분께 심려를 끼쳐드린 점에 대해 사과드리며, 더욱 진정성 있고 책임감 있는 콘텐츠로 보답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 2026.01.21 10:28
스타

임성근, 음주운전 ‘4번’이었다…무면허 적발 추가 [왓IS]

임성근 셰프의 ‘자진 고백’과 달리 음주운전 적발 이력이 3회가 아닌 4회였던 사실이 드러났다.20일 동아일보 보도에 따르면 임성근은 지난 1999년 음주운전 혐의로 벌금 500만원을 선고받았다. 판결문에 따르면 임성근은 1999년 8월 15일 오후 8시 25분경, 인천 부평구에서 서구 일대까지 약 3km를 혈중알코올농도 0.153% 상태로 부인 소유 오토바이를 무면허로 운전하다 적발됐다. 이는 당시 면허 취소 기준(0.1%)을 크게 웃도는 수치로, 임성근은 이 사건으로 37일간 구금됐다. 또한 적발 당시 그는 앞서 다른 도로교통법 위반 건으로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 30만원의 벌금형을 선고받은 상태였으며, 이후 항소했으나 2000년 4월 기각된 것으로 전해졌다.임성근은 최근 종영한 넷플릭스 ‘흑백요리사2: 요리 계급 전쟁’에 출연해 친근한 이미지로 화제를 모았으나 지난 18일 자신의 채널을 통해 “10년에 걸쳐 세 번 정도 음주 운전을 했다”며 “형사처벌을 받아 면허가 취소됐고, 이후 면허를 다시 땄다”고 고백해 파장이 일었다.그가 고백했듯 실제로 최근 10년간 적발 전적은 2009년과 2017년 각각 벌금 200만 원과 300만 원을 선고 건과, 2020년 혈중 알코올 농도 0.14% 상태로 운전해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 사회봉사 80시간과 준법운전강의 40시간을 명령 받은 건이 있다. 임성근은 이번 논란에 대해 “최근 과한 사랑을 받게 되면서 과거의 잘못을 묻어둔 채 활동하는 것이 저를 믿어주시는 여러분에게 기만이자 예의가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다”며 “과거의 잘못을 잊지 않고 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끼칠 수 있는 조리사가 되도록 제 자신을 다스리며 살겠다”고 사과했다. 그러나 추가 사실이 공개되면서 새로운 국면을 맞게 됐다.한편 임성근 측에 음주운전 추가 사실과 관련해 사실 확인을 수차례 요청했으나 응하지 않았다.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 2026.01.20 23:33
스타

임성근 셰프 측, 음주운전 고백 후… “갑질 루머, 사실무근” [공식]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2’를 통해 얼굴을 알린 임성근 셰프가 과거 음주운전 사실을 직접 고백한 가운데, 온라인상에서 제기된 ‘갑질’ 의혹 등에 대해 선을 그었다.20일 임성근 셰프 측 관계자는 일간스포츠에 “최근 제기되고 있는 갑질 등 각종 논란은 모두 사실무근”이라고 밝혔다.앞서 한 네티즌은 임성근 셰프에 대해 “음주뿐이 아니다. 술, 여자, 거래처 갑질 등 아직 터질 게 아주 많다”며 “식품업계에서 아는 사람은 다 안다”고 주장하는 글을 게시했다. 한편 임성근 셰프는 지난 18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임성근 임짱TV’를 통해 과거 음주운전으로 세 차례 적발된 사실을 직접 밝혔다. 그는 “10년에 걸쳐 세 번 정도 음주운전을 했다”며 “형사처벌을 받아 면허가 취소됐고, 이후 다시 면허를 취득했다”고 고백해 파장이 일었다.논란이 확산되자 임성근 셰프는 사과문을 게재하고 “과거의 잘못을 잊지 않고, 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끼칠 수 있는 조리사가 되기 위해 스스로를 다스리며 살아가겠다”고 고개를 숙였다.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 2026.01.20 1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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