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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

신동엽 “아내 선혜윤 PD, ‘어떤 어른들은 오빠도 재혼인 줄 안다’고” (‘짠한형’)

개그맨 신동엽이 김준호의 결혼에 대해 아내와 나눈 대화 중 ‘킥’ 발언을 언급했다. 5일 방송된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에는 유지태, 이민정이 출연했다.유지태는 절친 김준호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자 “예전에 어려울 때는 연락을 자주 하더니 요즘엔 결혼하고 바빠선지 잘 안한다”면서 “결혼식 사회로 안 불러줘서 오히려 감사했다”고 너스 떨었다. 이를 들은 신동엽은 “(김준호가) 내가 본 재혼 중에 제일 성대하게 했다”고 말했고, “집에 가서 아내한테 ‘준호 결혼식 진짜 자신감, 당당함이 멋지더라’고 말했다”고 말을 이어갔다. 그러면서 “그랬더니 아내가 ‘어떤 어른들은 오빠(신동엽)도 재혼한 줄 알아’라고 하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 2026.01.05 19:57
예능

조진세, ♥일반인 여친과 열애 중…목소리 최초 공개 (미우새) [TVis]

‘숏박스’ 조진세가 일반인 여자친구와 열애 중이라고 밝혔다.4일 방송된 SBS 예능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선 신동엽, 탁재훈, 정준호, 안재욱, 김준호, 조진세가 당구 대결 뒤풀이를 가졌다.이날 유일한 미혼으로 ‘유부남 선배’들과 함께한 조진세는 “일반인과 연애 중”이라고 열애 사실을 고백했다. 멤버들은 조진세에게 여자친구로부터 ‘사랑해’를 듣는 미션을 시켰다. 방송 최초로 목소리가 공개된 조진세의 여자친구는 대뜸 “사랑해”라고 말하는 조진세에게 “뭐야? 나도 사랑해”라고 말해 애정 전선을 확인시켜줬다.탁재훈이 조진세의 매력을 묻자 여자친구는 “너무 잘 생겼다. 입술로 저를 꾀었다”고 답했다. 조진세는 직접 하트 모양 입술을 만들어 보이며 “여기에 빠지면 못 헤어 나온다”고 자랑했다.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 2026.01.04 23:46
스타

이영자, 김숙은 되고 송은이는 출연 거절…“조회수 때문에” (비보티비)

이영자가 송은이의 출연을 거부한 이유를 솔직히 고백했다.3일 비보티비 유튜브 채널에는 ‘이영자 TV에 송은이 출연 금지’라는 제목의 쇼츠 영상이 게시됐다. 이는 지난달 31일 공개된 ‘잘 가라 2025! 비밀보장만의 특별한 시상식 2025 비보 어워즈’의 일부다.영상에서 송은이와 김숙은 최대 조회수 상을 기록한 이영자와 전화를 연결했다. 수상 소식을 전해 들은 이영자는 “너희들 ‘핑계고’ 흉내 내는 거지?”라고 물었고 송은이와 김숙은 “우리는 이거 예전부터 해왔다. 만나서 하지 않을 뿐”이라고 해명했다.이어 김숙은 상으로 송은이의 출연권을 거절하는 이유를 궁금해했다. 이에 이영자는 “조회수 때문에”라고 솔직하게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송은이는 “나는 찍어주는 게 좋고, 숙이는 찍어주려 하면 카메라 놓고 오라고 한다”며 이영자가 자신은 촬영만, 김숙은 출연만 선호한다고 거들었다.이영자는 “은이가 찍어서 김준호 김지민 결혼식 편 영상이 (조회수가) 아주 잘 나왔다”고 덧붙였다.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 2026.01.04 12:55
스타

박나래→이이경, 의혹과 구설수…결혼과 이혼, 방송계 달군 7대 뉴스 [2025 연말결산]

2025년 방송계는 그야말로 다사다난했다. 대중의 축하와 응원이 쏟아진 결혼과 출산 같은 기쁜 소식부터 별세, 이혼 등의 비보, 의혹과 구설수 등 불미스러운 사건도 많았다. 일간스포츠가 뉴스창을 달군 올해 연예계 7대 뉴스를 정리해 봤다. 1. 김수현, 고 김새론 미성년자 시절 교제 의혹올해 초 가장 큰 파장을 일으킨 사건은 지난 2월 배우 고(故) 김새론 사망 후 불거진 김수현의 ‘미성년자 시절 교제’ 의혹이다. 유족은 김새론이 미성년자이던 시절부터 6년간 김수현과 교제했다고 주장했지만 김수현은 성인이 된 후 교제했다고 반박했고, 양측은 1년 내내 관련 증거를 내놓으며 갈등을 이어오고 있다. 김수현 측은 유족 측이 공개한 김새론과 주고받은 카카오톡 메시지 등이 조작된 것이라고 주장, 유족과 유튜버 등을 상대로 허위사실 유포에 따른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했다. 김새론 유족 측도 김수현을 아동복지법 위반 및 무고 혐의로 맞고소하며 사태는 여전히 현재진행형이다. 2. 백종원, 더본코리아 각종 의혹에 활동 중단각종 요리 예능에 출연하며 대중의 사랑을 받았던 요리연구가 겸 방송인 백종원은 자신이 운영 중인 더본코리아가 원산지 표시 및 농지법 위반 논란 등에 휩싸이며 지난 5월 방송활동을 중단했다. 그러나 논란이 불거지기 전 백종원이 찍어놓은 예능들은 공개 시기를 더이상 미룰 수 없어 하나, 둘 프로그램들을 공개하고 있다.지난달 MBC ‘남극의 셰프’가 먼저 방영을 했고, 지난 16일 넷플릭스 오리지널 예능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시즌2’도 공개됐다. 다만 부정 여론을 의식한 듯 양측 모두 사전 제작보고회를 진행하지 않았다.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시즌2’의 경우, 작품 공개 후 기자간담회를 별도 개최했으나 백종원은 불참했다. 3. 조진웅, 소년범 이력과 활동 중단이달 초에는 배우 조진웅이 소년범 이력이 알려지며 연예계를 들썩였다. 당시 한 매체는 조진웅이 고등학교 재학 시절 특가법상 강도 강간으로 소년보호처분을 받아 소년원에 송치됐다고 보도하며 무명배우 시절 폭행, 음주 운전 등의 의혹을 함께 제기했다. 조진웅은 악화된 여론 속, “모든 질책을 겸허히 수용하고 오늘부로 모든 활동을 중단하겠다”며 은퇴를 선언했다.내년 방영을 앞둔 조진웅의 차기작 드라마 ‘두번째 시그널’의 공개 여부에도 제동이 거렸다. 이와 관련, tvN 측은 “작품이 지닌 가치를 지키기 위해 다소 시간이 걸리더라도 작품과 시청자 여러분을 위한 최적을 방안을 찾기 위해 모든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4. 이순재·전유성 등 방송계 거목 별세하반기에는 ‘대한민국 1호 개그맨’ 전유성과 ‘대한민국 최고령 배우’ 이순재의 별세 소식이 연달아 전해지며 연예계가 슬픔에 빠졌다. 고 전유성은 지난 9월 25일 입원 중이던 전북대학교 병원에서 폐기흉 악화로 별세했다. 향년 76세. 고인은 1969년 TBC ‘전유성의 쑈쑈쑈’를 통헤 데뷔했으며 ‘유머1번지’, ‘쇼 비디오 자키’, ‘개그콘서트’, ‘일요일 일요일 밤에’ 등 다양한 코미디 프로그램에서 활약했다. 2001년에는 ‘전유성의 코미디시장’을 창단해 후배 양성에 힘쓰기도 했다. 지난 11월 25일에는 고 이순재의 별세 소식이 전해졌다. 고 이순재는 1956년 연극 ‘지평선 너머’로 데뷔한 후 숨지기 직전까지 반세기 넘는 세월 동안 수백편에 작품에 출연하며 연기 투혼을 불태웠다. 고인의 빈소에는 수많은 연예계 후배가 참석했으며 정부는 고인의 공을 기려 금관문화훈장을 추서했다.5. 김종국·윤정수 등 ‘늦깎이 결혼 풍년’→홍진경 ‘이혼’, 이시영 ‘이혼 후 출산’올해는 유독 결혼 소식도 많았다. 연예계 대표 노총각인 가수 김종국과 방송인 윤정수가 가정을 꾸렸고, 가수 이상민과 코미디언 김준호가 재혼 소식을 전했다. 또 배우 변요한과 소녀시대 멤버 겸 배우 티파니 영은 결혼을 전제로 교제를 시작했고, 배우 신민아와 김우빈은 10년 공개 열애를 끝내고 이달 20일 부부의 연을 맺었다. 반면 이혼 소식도 있었다. 홍진경은 8월 결혼 22년 만에 남편과 합의 이혼한 사실을 알렸다. 배우 이시영 또한 올 초 이혼 소식을 전했다. 특히 이시영은 이혼 후 냉동 배아를 전남편과 협의 없이 출산하겠다고 선언, 11월 홀로 둘째 딸을 출산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6. 이이경 의혹과 ‘놀뭐’ 하차배우 이이경은 사생활 의혹에 휩싸였다. 한 해외 누리꾼 A씨가 이이경의 실체를 알리고 싶다며 그와 주고받은 수위 높은 사진과 대화를 공개한 게 시발점이 됐다. 이이경 측은 해당 사실을 전면 부인했지만, 계속되는 A씨의 입장 번복에 결국 고정 출연 중이던 MBC ‘놀면 뭐하니?’에서 하차했으며, 예정됐던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MC 출연도 불발됐다. 특히 이이경은 ‘놀면 뭐하니?’ 하차 과정에서 제작진 및 유재석과 갈등을 암시하는 언행으로 또 다른 논란을 낳았다. 논란이 커지자 이이경 측은 “그럴 이유가 없고 말도 안 된다”고 해명했다. 24일에는 또 다른 고정 예능 E채널 ‘용감한 형사들’ 시즌4에서 잠정 하차했다. 사유는 개인 사정이다. 7. 박나래, ‘주사이모’ 논란ing코미디언 박나래의 ‘갑질 의혹’과 방송 중단은 연말 뉴스창을 도배했다. 박나래의 전 매니저들은 박나래가 갑질에 이어 이른바 ‘주사이모’로 불리는 인물에게 불법 의료 행위 시술을 받았다고 주장했다. 이들은 박나래를 특수상해·허위 사실 적시 명예훼손·정보통신망법 위반 혐의로 고소했으며 박나래 역시 전 매니저들을 공갈미수, 횡령혐의로 고소했다.양측의 주장이 여전히 팽팽하게 맞서고 있는 가운데, 박나래는 MBC ‘나 혼자 산다’를 비롯해 출연 중이던 모든 프로그램에서 하차하고 활동을 임시 중단했다. 박나래는 당시 “더 이상 프로그램과 동료들에게 민폐를 끼칠 수 없다. 모든 것이 깔끔하게 해결되기 전까지 방송 활동을 중단한다”고 알렸다. 한편 ‘주사이모’ 논란은 박나래를 넘어 연예계 전반으로 확산하고 있다. ‘주사이모’에게 의료 행위를 받았다고 인정한 샤이니 키, 유튜버 입짧은햇님은 방송 활동을 중단했으며, ‘나 혼자 산다’에서 링거를 차에서 맞는 모습이 포착된 전현무는 적법한 의료 행위였다며 진료 기록을 공개했다. 이 외 거론된 다비치 강민경, 작곡가 정재형, 가수 홍진경 등도 직접 해명에 나섰다.강주희 기자 kjh818@edaily.co.kr 2025.12.29 05:55
연예일반

인천관광공사X놀던오빠들, 대한민국국제합창대회 업무협약 체결

인천관광공사(사장 유지상)와 대한민국국제합창대회 조직위원회(위원장 김희철), ㈜놀던오빠들(대표 김준호)은 26일 인천관광공사에서 ‘대한민국국제합창대회 인천 개최(2026년~2030년) 및 문화관광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연초부터 협약기관 간 긴밀한 협업과 논의를 통해 기획과 공동 추진을 준비해 온 결과다. 각 기관은 대회 운영과 관광 코스 연계, 해외 참가자 유치 등 역할을 사전에 조율대한민국국제합창대회는 국내 개최 국제합창대회 가운데 최대 규모로, 4,000명(외국인 15개국 2,000명, 내국인 2,000명)이 참가하며, 국제 교류와 관광을 결합한 새로운 형태의 문화관광 행사로 운영될 예정이다.협약의 주요 내용은 합창대회 참가자와 관계자를 중심으로 한 특수목적 관광객(SIT)을 유치해 실질적인 관광 성과를 창출하는 데 있다. 참가자와 동반 가족들은 대회 기간 동안 인천에 머물며 공연과 경연뿐 아니라 쇼핑, 관광, 체험 프로그램 등 다양한 일정을 즐기게 된다.특히 대회 일정과 연계해 인천의 주요 관광자원과 지역 상권, 문화·체험 콘텐츠를 결합한 체류형 관광 프로그램을 운영함으로써, 단순 방문을 넘어 숙박·외식·쇼핑·체험 등으로 이어지는 관광 소비를 적극 유도할 계획이다.이번 대회는 참가 목적이 분명하고 체류 기간이 긴 특수목적 관광객의 특성을 반영해, 대회 참가 → 인천 체류 → 관광·쇼핑·체험으로 이어지는 구조적인 관광 흐름을 형성한다는 점에서 일반 행사와 차별화된다.협약에 따라 인천관광공사는 숙박, 관광, 교통, 쇼핑 등 관광 인프라 연계와 홍보 마케팅을 지원하며, 조직위원회와 ㈜놀던오빠들은 대회 운영을 비롯해 관광 연계 프로그램 기획, 해외 참가자 유치, 체류 일정 관리 등을 총괄한다.대한민국국제합창대회는 향후 5년간 인천에서 정기적으로 개최된다. 매년 국내외 참가자들이 인천에 머물며 도시 전반을 경험함으로써, 지역 숙박업·외식업·유통·관광산업 전반에 지속적인 경제 활성화 효과가 기대된다.유지상 인천관광공사 사장은 “이번 업무협약은 합창이라는 공통 목적을 가진 참가자들이 인천에 머물며 공연뿐 아니라 관광과 쇼핑, 체험까지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기획한 실질적인 관광 모델”이라며, “사전 준비 단계부터 기관 간 협업을 강화한 만큼 대회가 인천에서 안정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제1회 대한민국국제합창대회는 2026년 2월 26일부터 3월 1일까지 아트센터인천과 인천대학교에서 열리며, 이후 5년간 인천에서 정례적으로 개최될 예정이다.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 2025.12.26 13:01
연예일반

김지민 “김준호와 수면 이혼… 안 했으면 진짜 이혼할 뻔” (A급 장영란)

개그우먼 김지민이 남편 김준호와 ‘수면 이혼’을 선택한 이유를 솔직하게 밝혔다.24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A급 장영란’ 영상에서 김지민은 한강이 내려다보이는 신혼집을 소개하며 “거실 소파에 앉아 있는데 불꽃축제가 보일 정도로 뷰가 좋다. 정말 눈물이 날 만큼 만족스럽다”고 말했다. 이어 김준호의 방을 따로 공개하며 부부가 각방을 쓰고 있다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김지민은 “수면 이혼을 하지 않았으면 진짜 이혼할 뻔했다”며 “남편이 코를 너무 심하게 곤다”고 털어놨다. 문고리 소리에도 쉽게 잠에서 깨는 체질 탓에 서로 잠을 설치는 날이 잦았고, 결국 각자의 수면을 존중하기로 했다는 설명이다. 그는 “해외여행을 가도 방을 두 개 잡는다. 이렇게 자니 둘 다 아침이 훨씬 행복하다”고 덧붙였다.다만 완전한 ‘각자 생활’은 아니라고 강조했다. 김지민은 “부부니까 저녁 시간은 함께 보낸다. 씻고 ‘잘 자’ 인사한 뒤 각자 방으로 가는데, 그 순간이 오히려 설렌다”며 “각자 자니까 아직도 연애하는 기분이 든다”고 웃었다. 영상에서는 침대 옆에 놓인 임신 관련 서적도 공개돼 눈길을 모았다. 김지민은 “아직 한 페이지도 못 읽었지만, 옆에 두는 것만으로도 고맙다”고 말했다.한편 김지민과 김준호는 2022년 공개 연애를 시작해 3년간 교제한 끝에 지난 7월 부부의 연을 맺었다. 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2025.12.24 20:12
스타

김준호♥김지민, 그룹홈 아이들 위한 따뜻한 선물…가구 지원

방송인 김준호·김지민 부부가 그룹홈에 새 가구를 지원하며 아이들의 따뜻한 연말연시를 응원했다.24일 소속사 JDB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며 김준호 김지민 부부는 홍보대사로 활동 중인 국제구호개발NGO 플랜 인터내셔널 코리아(이하 플랜)의 1호 그룹홈 은빛마을을 위해 이층침대 4세트를 비롯해 매트리스와 침구류 등 아이들의 일상과 휴식에 꼭 필요한 가구를 지원했다.이번 지원은 새롭게 보금자리를 마련해 이사를 진행한 은빛마을 아이들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해당 가구 지원은 숙위홈, SY라이프 로리에와 함께 진행됐으며, 가구가 반입되는 날 김준호·김지민 부부는 직접 현장을 방문해 가구 설치 과정을 꼼꼼히 살피는 등 세심한 정성을 더했다. 또한 아이들을 위한 크리스마스 선물도 전달하며 연말 분위기를 한층 따뜻하게 만들었다.은빛마을은 그동안 노후화된 주거 환경으로 인해 공간 활용과 안전 측면에서 어려움이 있었으며, 아이들이 보다 안정적으로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의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 이에 플랜의 지원으로 새 보금자리를 마련하게 되었고, 이번 가구 지원은 새로운 공간에서 아이들이 일상을 다시 시작하는 데 의미 있는 힘이 됐다. 김준호, 김지민 부부는 플랜 홍보대사로서 은빛마을을 꾸준히 방문하며 아이들과 교류하고 봉사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지난 8월 은빛마을이 새 보금자리로 이사할 당시에도 소속사 식구들과 함께 직접 현장을 찾아 이사짐을 나르며 준공을 축하하고 아이들의 새 출발을 응원했다. 이처럼 단발성 후원에 그치지 않고, 아이들의 생활 환경과 정서적 안정을 함께 살피며 지속적인 관심과 응원을 전해왔다.김준호·김지민 부부는 “아이들이 새 집에서 안전하게 지내며 편안한 잠자리를 가질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새 가구와 함께 아이들이 따뜻한 연말과 희망찬 새해를 맞이하길 바란다”고 전했다.플랜 관계자는 “아이들에게 ‘안전한 공간’은 성장의 가장 기본적인 조건”이라며 “김준호·김지민 홍보대사 부부를 비롯해 숙위홈, SY라이프 로리에의 따뜻한 참여 덕분에 아이들에게 큰 선물이 전달됐다”고 밝혔다. 이어 “플랜은 앞으로도 아동들이 존중받으며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협력과 지원을 이어갈 것”이라고 덧붙였다.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 2025.12.24 15:07
스타

“김준호·이상민 때문에…” 탁재훈, ‘돌싱포맨’ 종영 ‘미우새’서 한탄 [TVis]

방송인 탁재훈이 ‘돌싱포맨’ 종영에 억울함을 드러냈다.21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탁재훈이 제주에서 생활 중인 새로운 집을 최초 공개했다. 탁재훈은 현재 어머니와 함께 사는 서울 집과 제주 집을 오가며 생활하고 있다. 이날 제주 세컨하우스에서 눈을 뜬 탁재훈은 “아침에 일어나서 바다를 보니까 좋긴 좋다”며 탁 트인 전망을 자랑했다. 탁재훈의 제주도 별장은 조립형 주택으로, 단 5일 만에 지어진 것에 비해 거실 통창과 복층 구조, 본채와 별채로 나뉘어져 있어 눈길을 끌었다.그러나 이내 SBS ‘돌싱포맨’ 종영 기사를 접한 탁재훈은 “프로그램을 하나 잃었다. 김준호, 이상민 결혼하는 바람에 나까지 망했네”라고 좌절했다.이에 신동엽은 “형 입장에서는 억울할 수 있다. 이참에 재훈이 형도 결혼하면 덜 억울할 거 같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그런가 하면 김종민과 임원희가 찾아와 야외 바비큐 파티도 열었다. 그러나 김종민은 “오늘 재훈이 형 집에 간다고 와이프한테 말 안했다”고 고백해 탁재훈에게 충격을 안겼다. 탁재훈은 “내 이미지 어떡하냐”고 걱정했고, 임원희는 “김지민도 싫어한다. 와이프들이 싫어하는 상”이라고 이간질했다.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 2025.12.21 23:19
스포츠일반

'빙속 간판' 김민선·이나현·김준호, 올림픽 출전권 획득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에 출전할 대한민국 선수들의 쿼터가 발표됐다. 국제빙상경기연맹(ISU)은 20일(한국시간) 각국 연맹에 내년 동계 올림픽 스피드 스케이팅 종목별 출전권을 집계해 전달했다. 여자 단거리 투톱 김민선(의정부시청) 이나현(한국체대)과 남자 단거리 간판 김준호(강원도청), 매스스타트 에이스 정재원(의정부시청) 박지우(강원도청) 등 선수들이 출전권을 따냈다. ISU는 월드컵 1~4차 대회 순위와 기록으로 세부 종목 쿼터를 배분했다. 김민선과 이나현은 여자 500m와 1000m 월드컵 랭킹 상위권에 이름을 올리며 무난하게 출전권을 획득했다. 여자 500m에서 이나현은 4위, 김민선이 11위에 올랐고, 1000m에선 각각 9위와 12위를 차지했다. 김민선은 2018 평창, 2022 베이징 대회에 이어 3번째로 동계 올림픽 무대에 선다. 김민선은 올림픽을 앞두고 월드투어에서 순위를 차근차근 끌어 올렸다. 월드컵 1차 대회 여자 500m 1, 2차 레이스에서 모두 17위에 그쳤던 김민선은 2차 대회에서 13위, 3차 대회에서 7위에 오르더니 지난 15일 노르웨이에서 열린 4차 대회에선 동메달을 따내며 상승세에 올랐다. 이나현은 밀라노 무대에서 올림픽 데뷔전을 치른다. 그는 올 시즌 월드컵 1~4차 대회 여자 500m 7차례 레이스 중 5차례나 톱10에 들 정도로 안정적인 기량을 선보였다. 1차 대회 여자 500m 2차 레이스에선 동메달을 땄다. 남자 단거리 간판 김준호는 올 시즌 월드컵 랭킹 9위에 올라 밀라노 올림픽 남자 500m 티켓을 확보했다. 김준호는 월드컵 1차 대회 남자 500m 2차 레이스에서 한국 기록 33초78을 기록하면서 동메달을 땄고 월드컵 2차 대회 남자 500m 1차 레이스에선 우승했다. 2014 소치, 2018 평창, 2022 베이징에 이어 네 번째 올림픽에 출전하는 김준호는 생애 첫 올림픽 메달을 조준한다. 박지우는 여자 1500m와 매스스타트, 정재원은 남자 매스스타트에 출격한다. 평창 대회 남자 팀 추월과 베이징 대회 매스스타트 은메달리스트인 정재원은 3연속 올림픽 메달을 노린다. 정재원은 이달 초 월드컵 3차 대회 매스스타트에서 은메달을 목에 거는 등 상승세에 있다. 박지우도 월드컵 3차 대회 매스스타트에서 동메달을 땄다.한국은 여자 1,000m, 여자 1,500m, 남자 1,000m, 남자 1,500m, 남자 팀 추월 예비 쿼터도 획득했다. 윤승재 기자 2025.12.21 11:04
연예일반

‘♥김지민’ 김준호, 신혼 ‘굴욕’…‘돌싱포맨’ 종영 걱정만 [TVis]

개그맨 김준호가 ‘사랑해’ 듣기 미션에 실패했다.16일 방송된 SBS 예능 ‘신발 벗고 돌싱포맨’(이하 ‘돌싱포맨’)에는 야노시호, 이혜정, 박제니가 게스트로 출연했다.이날 김준호는 아내 김지민에게 전화, ‘사랑해’라는 말을 듣는 미션에 도전했다. 김준호는 김지민에게 “녹화 쉬는 시간”이라며 다짜고짜 “사랑해”라고 했고, 김지민은 “괜찮냐”고 반문했다. 이어 김지민은 녹화 당일 보도된 ‘돌싱포맨’ 종영 기사를 언급하며 “왜 이렇게 업됐느냐. 마지막 기사 났는데 왜 이렇게 신났느냐”고 물었다. 갑작스러운 반응에 당황스러워하던 김준호는 “우리 여행 갔다 온 거 좋지 않았느냐”라고 화제를 전환하며 “역시 사랑하는 사람이랑 가서 그런 거 같다. 사랑해”라고 말했다.“왜 그러느냐. 왜 이렇게 신났느냐. 미친 거냐”고 받아친 김지민은 이후 또 들어온 김준호의 “사랑해” 고백에 “알겠다”라고 답해 웃음을 안겼다. 2025.12.16 2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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