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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

이상민, 남희석과 ‘전치 8주’ 폭행 입건 전말 “탁재훈만 사라져”

이상민이 과거 남희석과 폭행 사건에 휘말렸던 전말을 다시 꺼냈다.지난 2일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에는 ‘이거 방송 나갈 수 있냐!? 탁재훈 이상민 김준호 EP.134’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시됐다.영상에서 이상민은 1998년 남희석과 폭행 사건으로 입건돼 신문 사회면을 장식했던 당시를 회상했다. 당시 이상민은 그룹 활동 중 술자리에서 남희석이 코피를 흘리며 등장했고, 포장마차에서 시비가 붙었다는 이야기를 들었다고 운을 뗐다.이상민은 “(남희석이)포장마차에서 웃겨 보라는 사람한테 한마디 했다가 맞았다더라”며 “우리가 ‘나가자!’ 해서 나갔는데 걔 뺨을 한 대 때린 기억밖에 없다. 그 뒤로 맞기 시작했다”고 떠올렸다.이어 “상대가 태권도부, 유도부 애들이었다. 나랑 남희석, 신정환 다 강남경찰서에 끝려갔는데 탁재훈은 죽은 척해서 안 끌려갔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탁재훈은 “나중에 증인을 해야겠다 싶었다. 엉키다가 쓰러진 건데 가만히 있으니 안 건드리더라”고 해명했다. 탁재훈은 당시 천천히 굴러서 택시까지 탑승했다고 폭로당해 웃음을 안겼다. 결국 이상민과 남희석, 신정환이 강남경찰서로 연행됐다. 당시 남희석과 이상민 등은 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불구속 입건 됐다. 신동엽은 “지금 같으면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거들었다.이상민은 과거 ‘미운 우리 새끼’를 통해서도 해당 사건으로 인해 왼쪽 얼굴 다수에 철심을 박았다고 고백해 충격을 안겼다. 당시 이상민은 “얼굴 뼈를 조각조각 맞췄다. 전치 8주였다”고 밝혔다.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 2026.03.03 09:44
스타

탁재훈 “이상민 ‘대상’ 기사에 축하 댓글 無, 처음 봐” (짠한형)

방송인 탁재훈이 절친 이상민의 대상 수상을 축하하면서도 농담을 던져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2일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에는 탁재훈, 이상민, 김준호가 게스트로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영상에서 탁재훈은 “대상 기사에 축하한다는 댓글이 하나도 없더라”며 “그런 광경은 처음 봤다”고 저격해 시작부터 큰 웃음을 안겼다. 이상민은 당시 수상 소감이 횡설수설했던 이유에 대해 “재작년까지는 기대를 했지만 작년에는 아예 마음을 비운 상태였다”며 “정신을 차려보니 내가 열심히 했다고 말하고 있더라”고 솔직한 심경을 털어놨다. 신동엽 역시 지원사격에 나섰다. 그는 “주변에서 ‘이상민이 왜 받느냐’는 이야기가 나왔을 때 충분히 받을 자격이 있다고 설명했다”며 동료로서 신뢰를 드러냈다.유지희 기자 yjhh@edaily.co.kr 2026.03.02 21:35
예능

신동엽, 감옥 섭외 얘기에 "미친X아" 폭발+당황 (짠한형)

방송인 신동엽이 자신의 과거 언급에 당황함을 드러냈다. 2일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에는 탁재훈, 이상민, 김준호가 게스트로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SBS 새 예능 프로그램 ‘아니 근데 진짜!’의 섭외 비하인드에 대한 얘기를 나눴다.이상민은 “원래 프로그램 콘셉트가 감옥이었는데, 형을 섭외하려고 만든 것이었다. 그런데 형이 안 나와서 바뀌었다”고 폭로해 신동엽을 당황케 했다. 이에 신동엽은 “미친X아”라고 받아쳐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김준호가 신동엽의 의상을 가리키며 “포승줄 같다”고 농담을 던지자, 신동엽은 “‘빵’ 같은 표현은 뉘앙스가 별로다. 대신 ‘베이커리’라고 하자”며 셀프 디스로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한편 신동엽은 지난 1999년 대마초 흡연 혐의로 벌금형을 선고받고 출소했다.유지희 기자 yjhh@edaily.co.kr 2026.03.02 21:23
예능

김준호 “’돌싱포맨’ 후속 프로그램서 제외, 결혼하자마자 청천벽력” (짠한형)

방송인 김준호가 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이하 ‘돌싱포맨’)의 폐지와 후속 프로그램 라인업 제외에 대한 솔직한 심경을 밝혔다. 2일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에 출연한 김준호는 탁재훈, 이상민과 함께 프로그램 종영 이후의 근황을 전했다.‘돌싱포맨’은 출연진인 김준호와 이상민의 재혼 등으로 프로그램의 정체성이 변화함에 따라 지난해 12월 23일 종영했다. 이후 탁재훈과 이상민은 후속 예능인 '아니 근데 진짜!'로 컴백했으나, 김준호와 임원희는 새 라인업에서 제외되었다.김준호는 이날 방송에서 "약간 당황했다"고 함께 프로그램에 참여하지 못한 속내를 내비쳤다. 그러면서 “지민이는 내가 일하는 걸 좋아한다”며 “결혼하자마자 일자리를 잃어 청천벽력 같았다"고 말했다. 이어 “형들이 나를 데려갈 줄 알았다”며 “난 탁재훈, 이상민 라인인 줄 알았는데 줄이 없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유지희 기자 yjhh@edaily.co.kr 2026.03.02 21:12
연예일반

김지민, 욕실 낙상사고 후유증... “피부가 ‘콕’ 함몰” [IS하이컷]

코미디언 김지민이 욕실 낙상사고 이후 치료를 받는 근황을 전했다.김지민은 25일 자신의 SNS에 “욕실 낙상사고 진짜 조심하세요. 슬리퍼 꼭 신으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과 영상을 공개했다.공개된 영상 속 김지민은 카메라를 향해 미소를 지으며 다친 부위를 보여주는 모습이다. 그는 “볼이 함몰돼서 원치 않는 보조개가 생겼다”며 “정안침 맞고 노력 중이다. 돌아오겠죠? 그렇다고 해주세요”라고 전했다. 이어 “피부가 콕 함몰된 걸 돌리려면 얼마나 걸릴까요. 욕실 낙상사고 조심하세요”라며 후유증을 털어놨다.앞서 김지민은 지난 18일에도 반신욕 후 욕실에서 넘어지는 사고가 있었다고 밝힌 바 있다. 당시 그는 “얼굴로 넘어지는 사고가 있었다. 멍은 빠졌지만 볼 근육이 뭉친 건지 이상한 부위에 보조개처럼 들어간다”며 치료 방법을 묻는 글을 올려 걱정을 산 바 있다.해당 게시물을 본 누리꾼들은 “화장실에서 다치면 정말 위험하다”, “빨리 회복하시길 바란다”, “걱정하지 말고 잘 치료받으세요” 등 응원의 반응을 보였다.한편 김지민은 2022년 4월 김준호와 열애를 인정한 뒤 지난해 7월 결혼했다. 최근에는 충분한 상담 끝에 시험관 시술을 통해 2세 준비를 하고 있다고 밝히기도 했다. 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2026.02.26 07:04
예능

“자궁에 젓가락 꽂히는 느낌”…김지민, 시험관 시술 고통 토로 (‘준호 지민’)

개그우먼 김지민이 시험관 시술의 고통을 토로했다. 19일 유튜브 채널 ‘준호 지민’에는 ‘대상의 찐 수상 소감’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김준호, 김지민 부부는 ‘2025 SBS 연예대상’ 대상 수상자인 이상민을 집으로 초대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현재 2세를 위해 시험관 시술을 하고 있다는 이상민이 “아내가 너무 힘들어한다”고 말문을 열자 김지민은 “나는 난포가 많아서 행운이고 나팔관 모양도 좋고, 자궁에 혹 하나 없다고 한다”고 말을 이어갔다.그러면서 김지민은 자신의 시험관 시술 경험담을 털어놨다. 그는 “나라에서 정해진 거라 나팔관 조영술을 꼭 해야 한다”며 “나팔관에 조영제를 딱 넣는데 거짓말 아니고 내 자궁에 젓가락이 꽂히는 느낌이었다. 너무 아파서 소리를 질렀다”고 말했다. 김지민은 “아픈 건 5~6초 아프다가 말았고, 조영술을 받은 후 나왔더니 (김준호가) ‘나도 강제 비디오 시청하느라 되게 힘들었어’라고 하더라”면서 “‘여자들은 고생하는데 왜 남자들은 쾌락을 느끼냐’고 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 2026.02.19 23:25
스타

‘김준호♥’ 김지민, 얼굴 부상에…“오히려 좋아” 쇄도, 왜? [IS하이컷]

코미디언 김지민이 낙상 사고로 얼굴에 부상을 입은 근황을 공개했다. 김지민은 지난 18일 자신의 SNS에 “열흘 전 반신욕하고 나오다가 얼굴로 넘어지는 사고가 있었다”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이어 그는 “멍은 빠졌으나 볼에 근육이 뭉쳤는지 이상한 부위에 보조개처럼 들어간다”며 “어찌 치료해야 하는지 아는 사람”이라고 조언을 청했다.사진 속 김지민은 모자로 눈을 가리고 살짝 미소를 지어 입꼬리를 올린 상태다. 볼 부근에 전에 없던 보조개가 자리잡은 모습이다.이에 누리꾼은 “볼이라서 천만 다행이다” “오히려 좋은 것 같다” “크게 안다치셔서 다행” 등 반응을 이어가고 있다.그런가 하면 동료 코미디언 신봉선은 “보조개를 선물 받았군 어디서 넘어졌니? 보조개 명당”이라고 재치있는 댓글을 남겨 눈길을 끌었다.한편 김지민은 김준호와 3년간 공개 열애 끝에 지난해 7월 결혼식을 올렸다. 현재 2세를 준비하고 있다.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 2026.02.19 09:15
동계올림픽

[2026 밀라노] 빙속 구경민, 500m 15위로 대회 마무리…“정상급 선수들과 비교하면 아직 부족, 4년 뒤 메달 노리겠다”

스피드스케이팅 국가대표 구경민(21·스포츠토토)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남자 500m 경기 뒤 세계 정상급 선수들과의 격차를 느꼈다고 인정했다.구경민은 15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스피드스케이팅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스피드스케이팅 남자 500m 결선서 34초80을 기록, 출전 선수 29명 중 15위에 올랐다. 같은 종목에 나선 선배 김준호(강원도청)는 12위(34초68)에 올랐다. 이 종목 우승은 올림픽 신기록을 작성한 미국의 조던 스톨츠(33초77)의 몫이었다.구경민은 한국 스피드스케이팅 단거리 기대주 중 한 명이다. 지난 2024 하치노헤 주니어 세계선수권대회서 500m와 1000m 금메달을 차지하며 이목을 끌었다. 지난 12일 올림픽 데뷔전인 1000m 결선에선 1분08초53(10위)을 기록해 톱10 진입에 성공했다. 당시 그는 자신의 데뷔전에 만족감을 드러내기도 했다.하지만 이날은 사뭇 달랐다. 구경민은 믹스트존 인터뷰서 “이번 경기는 다소 아쉬운 부분이 있다”며 “첫 100m가 중요한데, 내 수준에선 아직 세계 1~3위 선수들과 비교할 수 없다. 이 부분을 더 보완하려고 한다”고 했다. 구경민은 경쟁자들의 레이스를 본 뒤 “가야 할 길이 멀다고 느낄 때도 있지만, 이렇게 계속하다 보면 근처에는 갈 수 있겠다는 생각도 든다”며 “좋은 동기 부여가 됐다고 생각한다. 다음 올림픽에서도 더 열심히 할 계기가 됐다”면서 전의를 불태웠다.끝으로 취재진이 ‘4년 후 어떤 모습으로 서 있을지’라 묻자, 구경민은 “메달을 노려볼 수 있을 만한 선수가 돼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라고 말했다.밀라노(이탈리아)=김우중 기자 2026.02.15 03:57
동계올림픽

“고지가 조금 낮았을 뿐, 지금의 김준호는 정상입니다” 빙속 베테랑의 소회 [2026 밀라노]

스피드스케이팅 국가대표 김준호(31·강원도청)가 생애 4번째 동계올림픽 남자 500m 경기를 마치고 남다른 소회를 전했다. 이번 올림픽을 위해 입대까지 미뤘던 그는 “지금의 김준호는 더 올라갈 곳이 없다”고 말했다.김준호는 15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스피드스케이팅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남자 500m 결선서 34초68을 기록했다. 출전 선수 중 12위의 기록이다. 우승은 올림픽 신기록을 작성한 조던 스톨츠(미국·33초77)의 몫이었다. 예닝 더 보(네덜란드·33초88), 로랑 듀브릴(캐나다·34초26)이 뒤를 이었다.1995년생 김준호는 지난 2014년 소치 대회부터 한국 스피드스케이팅을 지탱한 남자 단거리 간판이다. 앞선 3번의 올림픽에선 각각 21위, 12위, 6위를 기록했다. 2018 평창 대회선 스타트 직후 스케이트 날이 얼음에 박히는 황당한 경험을 했고, 2022 베이징 대회선 동메달과 단 0.04초 차이로 밀려 아쉬움을 삼킨 바 있다. 이번 대회에선 다시 12위라는 성적표를 받았다.베테랑 반열에 오른 그는 올림픽이 열리는 2025~26시즌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월드컵 500m 부문 종합 8위에 올랐다. 5번의 월드컵 기간 한국 신기록(33초78)을 세웠고, 금메달 1개와 동메달 2개를 목에 걸기도 했다. 이번 올림픽을 위해 입대를 미루는 등 남다른 각오로 생애 4번째 꿈의 무대에 나섰다.결과적으로 김준호는 다시 한번 올림픽 입상에 실패했다. 하지만 그는 이날 믹스트존 인터뷰서 “후회 없이 완벽한 레이스를 해 기분이 좋다. 응원해 주신 만큼 결과로 보답하지 못해 죄송하지만, 나 자신은 정말 열심히 잘 준비했다. 결과를 받아들인다. 너무 행복했다”고 했다.이날 그는 다소 눈시울을 붉힌 채 믹스트존에 나섰다. 김준호는 “지난 24년 동안 나를 뒷바라지 한 부모님 얘기를 했다. 결과를 이루지 못한 것 같아 너무 죄송스러운 마음이 있었다”고 말했다.취재진이 5번째 올림픽 출전에 대해 묻자, 김준호는 “이 1년이 너무 힘들었다. 올림픽 무대를 위해 수많은 고통을 버텨왔다. 지금 또 그 과정을 겪는 건 겁이 난다”면서 “고지가 낮았을 뿐, 지금의 김준호는 더 올라갈 곳이 없는 정상에 있다”라고 말했다.8살 때부터 스케이트화를 신은 김준호는 “스스로에게 고생했다고 말해주고 싶다. 슬럼프도, 슬픔도, 기쁨도 있었다. 그 무게를 잘 견뎌왔다는 점에서 나에게 고맙다”며 “올해 한국 신기록을 세우고, 올림픽이라는 무대에서 뛰는 나의 모습이 기억에 남는다. 메달리스트가 되면 너무 좋겠지만, 올림피언이라는 선수도 너무 멋있지 않나. 올해가 가장 기억에 남는다”고 소감을 전했다. 끝으로 김준호는 “내 향후 선수 생활에 대해선 아직 생각을 안 해봤다. 차차 생각해 보겠다”며 “후배 선수들이 내가 못 이룬 꿈을 이뤘으면 좋겠다. 꼭 나보다 위에 있는 포디움에 올라설 수 있는 후배가 되길 바란다”고 응원 메시지를 덧붙였다.밀라노(이탈리아)=김우중 기자 2026.02.15 03:07
동계올림픽

[2026 밀라노] ‘4번째 올림픽’ 빙속 김준호, 남자 500m 34초68…최종 12위

스피드스케이팅 국가대표 김준호(31·강원도청)가 생애 4번째 동계올림픽 남자 500m 경기서 최종 12위에 올랐다.김준호는 15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스피드스케이팅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남자 500m 결선서 34초68울 기록했다. 출전 선수 중 12위의 기록이다. 우승은 올림픽 신기록을 작성한 조던 스톨츠(미국·33초77)의 몫이었다. 예닝 더 보(네덜란드·33초88), 로랑 듀브릴(캐나다·34초26)이 뒤를 이었다.1995년생 김준호는 지난 2014년 소치 대회부터 한국 스피드스케이팅을 지탱한 남자 단거리 간판이다. 앞선 3번의 올림픽에선 각각 21위, 12위, 6위를 기록했다. 2018 평창 대회선 스타트 직후 스케이트 날이 얼음에 박히는 황당한 경험을 했고, 2022 베이징 대회선 동메달과 단 0.04초 차이로 밀려 아쉬움을 삼킨 바 있다.김준호는 올림픽이 열리는 2025~26시즌 국제빙상경기연맹(ISU) 남자 500m 세계랭킹 8위에 오른 실력자다. 올 시즌 1~5차 월드컵에서 금메달 1개와 동메달 2개를 획득하며 기대감을 키웠다. 지난해 11월 작성한 자신의 최고 기록이자 한국 신기록인 33초78을 세워 이목을 끌었다.이날 본 경기에서 김준호는 첫 100m 구간을 6위(9초56)로 통과했다. 이후로도 속도를 유지하는 듯햇지만, 끝내 같은 조 가오팅위(중국·34초47)에게 밀렸다. 가오팅위는 지난 2022 베이징 대회서 34초32의 기록으로 이 종목 올림픽 신기록을 쓴 금메달리스트다.같은 대회에 나선 구경민(스포츠토토)은 최종 15위(34초80)에 올랐다.밀라노(이탈리아)=김우중 기자 2026.02.15 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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