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DeÉpo(디에포)가 2026년부터 일본 프로야구 구단 오이식스 니가타 알비렉스와 오피셜 서플라이어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DeÉpo와 함께하게 된 오이식스 니가타 알비렉스는 일본 니가타 현을 연고로 하는 구단으로, 2024년부터 일본 프로야구(NPB) 2군리그인 이스턴 리그에 참가하고 있다. 지역 밀착 운영과 선수 육성에 집중하며, 유망 선수들이 일본 프로야구 1군 무대로 도약할 수 있는 발판 역할을 수행해오고 있다.
DeÉpo는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오이식스 니가타 알비렉스가 지역 리그에서 좀 더 경쟁력을 높일 수 있도록 선수단 훈련복을 비롯해 연습용 모자, 언더셔츠 등 다양한 공식 팀 용품을 지급한다.
또한, DeÉpo는 단순한 용품 후원을 넘어, 브랜드 슬로건인 ‘MAKE IT REAL’의 모토에 맞춰 선수들이 다시 한 번 더 큰 무대를 향해 도전하고 꿈이 현실로 될 수 있도록 함께하고자 이번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경기력 향상을 위한 퍼포먼스 중심의 제품 지원과 함께, 선수 개개인의 가능성이 실제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간다는 방침이다.
DeÉpo 관계자는 “일본 프로야구 2군리그에서 성장 가능성이 높은 오이식스 니가타 알비렉스와 함께하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선수들이 최고의 퍼포먼스를 발휘할 수 있도록 기술력과 노하우를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오이식스 니가타 알비렉스 구단 관계자 역시 “DeÉpo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선수단의 훈련 및 경기 환경이 한층 더 좋아졌다. 실제로 선수들이 훈련복 등의 팀웨어 퀄리티에 대해 매우 높은 만족도를 보이고 있다”며 “앞으로도 DeÉpo와 함께 선수 육성과 팀 경쟁력 강화를 동시에 이뤄가며, 지역을 대표하는 구단으로 성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DeÉpo는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일본 프로야구 시장에서의 브랜드 입지를 본격적으로 확대하며, 글로벌 스포츠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로서의 영향력을 더욱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