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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준희, 한강뷰 사는 ‘프로 집순이’… 순간 최고 시청률 4.5% 기록 (전참시)

배우 고준희가 털털한 매력으로 웃음을 자아냈다.지난 3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서는 고준희가 세련된 한강 뷰 하우스와는 어울리지 않는 부스스한 얼굴로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독립 경험 없이 40년째 부모님과 동거 중인 그녀는 집 안에서는 좀처럼 침대 밖을 나가지 않는 ‘프로 집순이’이라는 고준희. 그는 침대 주변에 멀티탭 3개, 리모컨, 물, 로션, 립밤, 마사지볼 등을 배치해 최적의 ‘집준희존’까지 구축했다. 이불 안에서 평화롭던 ‘집준희’를 일으켜 세운 건 다름 아닌 TV 버퍼링이다. 눈 뜨자마자 과몰입했던 연애 프로그램이 와이파이 연결 이슈로 화면이 멈추자, 원인을 몰라 당황한 ‘기계치’ 고준희는 사투를 벌였다. 급기야 전원 코드를 뽑았는데도 TV 화면이 꺼지지 않자, “이게 왜 되는 거야? 소름 끼치네”라며 기겁해 참견인들을 소름 끼치게 했다. 해당 제품이 무선 TV라 그렇다는 사실을 알려주자, 민망함을 감추지 못한 모습은 폭소를 자아냈다.그런데 집 밖으로 나온 고준희는 알고 보니 ‘야망캐’였다. 매니지먼트 배우팀이 아닌 예능팀 소속이라 밝히며 웃기고 싶은 욕망을 드러낸 것. 실제 웹 예능 출연을 위해 A4 용지 8장 분량의 콩트 대본을 직접 작성할 만큼 지독한 개그 열정을 불태웠다고. 풍자, 김원훈과 함께한 웹 예능 촬영 현장에서도 사연에 몰입한 나머지 핏대를 세우더니, 연프 MC가 되고 싶다는 욕심을 밝히기도 했다. 그러더니 스튜디오에서 “보통 1년 반이면 헤어졌다”, “마지막 연애는 작년”이라며 전남친 TMI를 쉴 새 없이 폭로, 참견인들도 당황한 ‘노필터’ 입담을 과시했다.고준희의 엉뚱한 매력은 25년 지기 절친 김영아와 함께한 송년회에서 무르익었다. 과거 도쿄 컬렉션 당시 아까워서 눈 화장만 남기고 세수했던 기상천외한 비하인드부터, 고1 때 교복 맞추러 갔다가 길거리 캐스팅된 화려한 데뷔 일화까지 공개됐다. 특히 “결혼하라”는 잔소리를 하면서 밤 12시만 되면 전화하고 귀가할 때까지 안 자고 기다리는 어머니의 ‘무언의 통금 압박’을 하소연하기도. 끝날 때까지 끝나지 않은 반전 웃음의 연속으로 꽉 채운 송년회의 밤이었다.이어 최강희의 기상천외한 일상이 펼쳐졌다. 새벽 5시 50분, ‘번지 피트니스’에 도전한 그녀는 로프의 탄성에 몸을 맡긴 채 나 홀로 엇박자 댄스로 웃음 폭격에 시동을 걸었다. 혼자만 밝은 컬러의 운동복으로 시선을 강탈한 그녀는 아무리 커닝을 해도 마음대로 움직이지 않는 몸 때문에 고전하면서도, “그래도 이렇게 올라갈 때 기분이 진짜 좋다”라며 4차원의 해맑은 매력을 제대로 뿜어냈다.집으로 돌아온 최강희의 남다른 환경 보호 사명감은 유익한 즐거움을 안겼다. “쓰레기에 대한 책임을 지고 싶었다”며 남의 집 쓰레기까지 주워 분리수거를 했던 일화를 밝힌 최강희는 블로그에 꾸준히 쓰레기 일지를 기록하며 제로 웨이스트를 실천 중이었다. 이사 올 때도 챙겨오는 등 꾸준히 모은 우유팩과 폐건전지를 가득 담아 행정복지센터를 방문, 이를 휴지 2롤과 새건전지 9개로 교환해, 세상 행복한 미소를 지었다.이날의 백미는 최다니엘과의 강화도 김장기였다. 누가 고마움을 표현할 때 대신 쿠폰을 써달라고 한다는 최강희는 송은이, 지현우, 오정세로부터 받은 10년이 훌쩍 지난 쿠폰을 보물처럼 간직했는데, 이날 최다니엘이 그 쿠폰으로 소환됐다. 그런데 친한 줄만 알았던 두 사람 사이에 비 오는 날 카페에서 함께 영화를 보거나 UFO를 발견해 남양주까지 따라갔다던 범상치 않은 추억담이 공개되자 스튜디오는 핑크빛 설렘으로 초토화됐다. 연프 애청자 고준희 역시 ‘우결’을 보는 것 같다며 과몰입할 정도였다.그런데 실상은 핑크빛 기대 그 이상의 환장의 케미. 아궁이에 장작을 넣다 나란히 머리카락을 태워 먹으며 ‘커플 번(Burn) 헤어’를 만들더니, 육수에 고등어를 김칫소엔 고수를 넣는 수상한 ‘김장 박사’ 최다니엘과 그를 따라 정해진 레시피 없이 오직 ‘강짱 마음대로’ 레시피를 만드는 호흡이 압권이었다. 하지만 우려와 달리 완성된 고수 김치를 맛본 송은이는 감탄을 금치 못했다. 성공적으로 15포기 김장을 마친 최다니엘은 ‘강희 자유 이용권’ 쿠폰을 요구하며 다음 만남을 기약했다. 이를 지켜보던 전현무가 “아주 서로 못 만나서 안달이구만!”이라며 끝까지 ‘망붕’으로 웃음의 정점을 찍었다.이날 방송은 미디어 소비 환경 변화를 반영한 채널 경쟁력 핵심지표 2054시청률 2.3%를 기록하며, 동시간대 방송된 모든 프로그램 중 1위를 차지했다. 특히 고준희가 로데오거리에서 김영아에게 먼저 말을 걸며 인연을 맺은 비하인드를 공개한 송년회 장면은 분당 최고 시청률 5.4%를 기록하며 시청자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닐슨코리아 제공)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2026.01.04 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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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불러보는 노래’로 처음 찍은 역주행... 킥플립, 이름값 시작됐다 [IS포커스]

그룹 킥플립이 매서운 기세로 ‘라이징 스타’로 떠올랐다. 지난 9월 발매한 미니 3집 ‘마이 퍼스트 플립’의 타이틀곡 ‘처음 불러보는 노래’가 두 달 만에 음원차트에서 역주행을 시작하며 상승세에 불을 붙였다. “기존에 얽매이지 않고 새롭게 활약하겠다”는 그룹명에 담긴 의지처럼, 이들의 활약은 퍼포먼스와 음악, 그리고 팬들을 대하는 태도에서도 뚜렷하게 느껴진다.킥플립의 ‘상승세’ 발단은 지난 15일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열린 ‘코리아 그랜드 뮤직 어워드 2025 with iM뱅크(2025 KGMA)’ 무대였다. 킥플립은 이날 ‘반창고’와 ‘처음 불러보는 노래’를 연달아 선보이며 데뷔 10개월 차답지 않은 탁월한 무대 장악력을 증명했다. 특히 화제를 모은 건 스페셜 무대였다. 소속사 선배 그룹 스트레이 키즈의 히트곡 ‘매니악’ 커버를 선보였는데, 날렵한 동선과 칼군무 위에 킥플립 특유의 하이틴 텐션을 덧입혔다. 무대 직후 팬 커뮤니티와 SNS에서는 “스키즈식 에너지에 킥플립식 장난기가 잘 섞였다”는 반응이 쏟아졌다. 스트레이 키즈 역시 후배들의 무대에 객석에서 일어나 크게 호응하는 훈훈한 장면이 연출되기도 했다. 여기에 리더 계훈의 센스 넘치는 ‘플러팅 멘트’가 ‘입덕’ 유발에 결정타를 날렸다. 3부 말미, 모두가 숨죽이는 ‘2025 KGMA 최고 영예상’ 발표를 앞두고 계훈은 긴장감을 녹이는 재치 있는 멘트를 선보였다. 계훈은 “자기야, 나 처음으로 ‘KGMA’ 시상식에 나왔어. 자기, 조금만 기다려줘. 우리도 식 올려야지”라며 센스 있는 발언으로 관객들의 환호를 이끌어냈다. 당시 프롬포터에는 “플러팅 해주세요” 정도의 지문만 있었는데, 계훈이 이를 기발하게 살려냈다는 후일담이다.‘2025 KGMA’에서 ‘IS 라이징 스상’을 수상한 킥플립은 시상식이 끝난 뒤 차트 역주행으로 수상의 기세를 증명했다. 시상식 다음 날인 16일 ‘처음 불러보는 노래’는 멜론 일간차트 660위로 진입하며 자체 최고 순위를 찍었고, 핫 100 차트에서도 6계단 상승한 78위에 올랐다. 시상식이 이틀간 전 세계 K팝 팬 208만여 명이 시청할 만큼 뜨거운 관심을 보인 가운데, 킥플립도 글로벌 시청자들에게 ‘차세대 보이그룹’으로 제대로 눈도장을 찍었다는 평가다. 스트레이 키즈가 킥플립 무대를 사랑스러운 눈빛으로 바라본 것처럼, 팬들의 ‘내리 사랑’도 무시할 수 없다. 킥플립을 보면 과거 갓세븐, 데이식스, 그리고 스트레이 키즈까지 JYP엔터테인먼트 보이그룹의 이미지와 특징이 묻어난다.무대에서 풍기는 인상과 팬과 호흡하는 방식은 갓세븐 초창기의 ‘인싸형 남친돌’을 떠올리게 한다. 칼각과 세계관에 관객을 몰입시키기보다, 약간 허당끼 섞인 농담과 편한 텐션으로 객석을 같이 웃게 만드는 타입이다. 반면 사운드의 뼈대는 데이식스·엑스디너리 히어로즈로 이어지는 JYP 밴드 라인의 DNA를 품고 있다. 탄탄한 기타 리프와 라이브를 전제로 한 밴드 편성 위에 직설적인 가사를 얹는 방식은 데뷔 초 데이식스의 현실 연애담 감성과 닿아 있고, 직선적인 비트에서는 엑스디너리 히어로즈식 팝 펑크 결도 엿보인다. 여기에 ‘2025 KGMA’ 보여준 무대는 스트레이 키즈 못지않은 카리스마와 몰입도까지 닮아 있었다.디스코그래피 흐름만 봐도 ‘라이징’이라는 수식어가 과하지 않다. 킥플립은 1월 데뷔 EP ‘플립 잇, 킥 잇!’으로 초동 27만여 장, 5월 미니 2집 ‘킥 아웃, 플립 나우!’로 34만여 장을 기록하며 데뷔 기록을 단숨에 경신했다. 9월 미니 3집 ‘마이 퍼스트 플립’에서는 초동 40만 2405장으로 다시 한번 커리어 하이를 쓰며, 세 장 연속으로 초동이 계단식 우상향을 그리는 성장형 보이그룹임을 입증했다. 음악적 색깔 역시 차별화된다. 하우스·트랩에 치우친 다른 5세대 보이그룹들과 달리, 킥플립의 타이틀 3연타는 모두 팝펑크와 밴드 사운드를 중심에 둔 하이틴 록 계열이다. 여기에 하이퍼팝·힙합 요소를 적당히 뒤섞어, 완전한 밴드도, 전형적인 아이돌 EDM도 아닌 중간 지점을 만들었다. 가사와 정서에서는 실패와 잔소리, 첫사랑의 상처마저 “그래도 우린 웃으면서 간다”로 수렴시키는 ‘허허실실 반항·자기위로’ 톤이 일관되게 이어진다.데뷔 1년도 안 돼 세 장의 앨범 연속 흥행, 롤라팔루자 시카고·서머소닉 같은 대형 페스티벌 출연, 시상식 수상과 차트 역주행까지 한 번에 경험한 보이그룹은 드물다. 킥플립이 이 기세를 유지하며 향후 5세대 보이그룹 판도에서 어떤 성장 곡선을 그려갈지 기대된다. 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2025.11.24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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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참시’ 멜로망스 김민석, 고음 비결은 영양제? 눈 뜨자마자 먹네

그룹 멜로망스 김민석이 매력 넘치는 일상을 공개한다.김민석은 오는 25일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전참시’)에 출연해 건강에 진심인 모습을 자랑한다. 그는 눈 뜨자마자 영양제 10종을 쏟아붓고는 외출 시 먹을 영양제까지 챙기며 남다른 영양제 사랑을 보인다.스케줄 중에도 365일 영양제를 챙겨 먹는다는 매니저의 증언도 이어지는 가운데, 김민석은 ‘영양제 전도사’다운 면모로 매니저에게 폭풍 잔소리를 퍼부으며 질리게 만든다고. 이에 김민석과 매니저가 보일 유쾌한 케미가 기대된다.또한 ‘고막 남친’ 김민석의 멜로망스 전국 투어 콘서트 현장의 뜨거운 열기도 전한다. 더불어 리허설을 마친 뒤 민석은 그만의 독특한 다이어트 비결로 폭풍 쌈 먹방을 선보여 참견인들을 놀라게 하기도 했다고.이어 김민석은 공연이 끝난 뒤 팬들과 가까이에서 만나 목소리만큼이나 스윗한 팬 사랑을 드러낸다. 팬 한 분 한 분과 정성스레 인사를 나누는가 하면, 즉석 듀엣 공연까지 펼치며 여심을 폭풍 저격할 전망이라고.다채로운 재미가 담긴 김민석의 이야기는 오는 25일 오후 11시 10분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박로사 기자 terarosa@edaily.co.kr 2023.02.23 0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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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기 내 올린다, 아빠 미안..." 양정원, 초밀착 드레스 입고 '애플힙' 과시

필라테스 강사 양정원이 건강한 섹시미로 시선을 강탈했다.양정원은 12일 "1년 가까이 묵혀둔 사진 용기 내서 올려본다. 곧 삭제당할 수 있음"이라는 멘트와 함께 다양한 근황 사진을 깜짝 공개했다.해당 사진에서 그는 몸에 딱 붙는 은색 반짝이 원피스를 입고 완벽한 S라인을 드러냈다. 옆모습부터 뒤돌아선 포즈 등 다양한 자세를 취했고 특히 운동으로 다져진 탄탄한 애플힙이 감탄을 자아냈다. 또한 양정원은 해당 게시물에 '유교걸'과 더불어 '아빠 미안'이라는 해시태그를 덧붙여 깨알 웃음을 선사했다. 작은 얼굴에 인형 같은 이목구비, 군살 하나 없는 S라인을 본 네티즌들은 "인형이 따로 없네", "여신 강림 실사판인 줄요", "손호영이 보고 반할 듯", "애플입 CG 아닌가요? 넘나 완벽해" 등의 반응을 보였다.그런가 하면 양정원은 최근 채널A '신랑수업'에 출연해 '남사친' 손호영과의 일상을 공개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당시 손호영은 "한 달에 두 번은 꼬박꼬박 만난다. 제가 여사친이 많지 않은데 취미 활동이 겹쳐서 친하게 됐다. 1번 여사친이다"라고 양정원을 소개했다. 손호영과 모처럼 만난 양정원은 "오늘 맛있는거 먹으러 간다고 해서 신경 좀 썼다"라며 후줄근한 손호영의 차림에 "우리 오늘 골프치러 가는 거 아니잖아"라며 잔소리를 퍼부었다. 데이트를 하러 가는데 편안한 손호영의 복장, 양정원은 "OOTD라는게 있지 않냐. 일단 옷을 사러 가자. 언제 어느 순간에 자연스러운 만남이 있을지 모른다. 러블리한 남친룩으로 갈아입자"라고 손호영을 끌고 갔다.이어 "-5세 해서 30대로 만들어주겠다"며 스타일리시한 편집샵으로 손호영을 안내했다. 하지만 평소 자신의 스타일과 다른 옷을 골라주는 양정원의 행동에 손호영은 주춤거렸다. 그러자 양정원은 긴 바짓단을 손수 접어주는 등 달달한 분위기를 풍겼다. 익선동 맛집으로 이동한 두 사람은 남사친, 여사친에 대한 솔직 생각도 고백했다. 급기야 양정원은 외로워 보이는 손호영에게 "소개팅 해줄까? 내년에 국수 먹여줘라"라고 해 손호영을 당황케 했다. 그러면서 양정원은 "오빠는 모두에게 친절해서 관심이 있는 사람이 생기면 그 사람에게만 특별한 느낌을 좀 줬음 좋겠다"라고 조언했다.한편 필라테스 강사인 양정원은 연세대학교 대학원에서 스포츠심리학 석사를 취득했으며 체육학과 박사 과정을 밟고 있다. 2014년 미스인터콘티넨탈 서울 대회 1위를 차지했으며 2008년 tvN 드라마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3'을 계기로 배우로도 데뷔했다. 차의과학대학교에서 메디컬필라테스 전공주임교수로 재임 중이다. 이지수 디지털뉴스팀 기자 2023.02.13 1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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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참3' 김숙, 자기관리 끝판왕 남친 잔소리에 "이건 아니지 않나"

자기개발 끝판왕 남자친구에 맞추기 위해 코피까지 쏟아가며 연애하는 고민녀의 사연이 찾아온다. 오늘(27일) 오후 10시 50분에 방송될 KBS Joy 예능프로그램 '연애의 참견 시즌3' 69회에는 서로에게 자극과 힘이 되어 주는 사이인 고민녀 커플 사연이 공개된다. 고민녀의 남자친구는 좋은 집안에 명문대 출신, 그리고 다정하기까지 한 완벽한 남자다. 자기관리에 열심인 남자친구의 모습을 보며 현재를 즐기며 살았던 고민녀 역시 남자친구에게 어울리는 완벽한 여자친구가 되기 위해 최선을 다한다. 스튜디오에서는 일찍 일어나 자기개발을 통해 삶을 바꾼다는 일명 '미라클 모닝'에 대해 이야기를 나눈다. 최근 2030 세대에서 이슈라는 말에 곽정은은 "요즘 시대에 유행하는 건 이유가 있을 것"이라며 관심을 갖고, 한혜진은 "나도 6시에 일어난다. 운동하고 반신욕 해도 8시"라며 라이프 스타일을 공유한다. 하지만 남자친구의 부지런한 성격은 좋은 점만 있지 않았다. 고민녀는 코피까지 쏟는데 이후 남자친구는 고민녀에게 말도 안 되는 요구를 하고 고민녀가 자신의 인생을 낭비하며 산다는 막말까지 해 경악하게 만든다. 김숙은 "이건 아니지 않냐. 요즘엔 선생님도 안 저런다"라며 황당함을 표한다. 이날 '연참' 드라마에는 어떤 결정도 스스로 하지 못하는 남자친구와 연애 중인 고민녀의 사연이 등장한다. KBS Joy는 Skylife 1번, SK Btv 80번, LG U+tv 1번, KT olleh tv 41번, KBS 모바일 앱 'my K'에서 시청할 수 있다. 지역별 케이블 채널 번호는 KBS N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연애의 참견 시즌3'의 더 많은 영상은 주요 온라인 채널(유튜브, 페이스북) 및 포털 사이트에서도 찾아볼 수 있다. 황소영 기자 hwang.soyoung@jtbc.co.kr 2021.04.27 0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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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일간스포츠x점신과 함께하는 2020년 12월 20일 별자리운세

자료제공 : 점신 물병자리 (1.20 ~ 2.18) 책상 앞에 앉아도 책 한 장이 안 넘어가는 날이다. 머릿속으로 안 들어온다. 동네 한 바퀴라도 돌고 오자. 기분전환이 필요한 날이다. 어쩔 수없이 책상 앞에 붙어있어야 하는 상황이라면? 우선 목차부터 보자. 전체가 머리에 들어오지 않으면 속으로 들어가 봤자 정리가 안되는 날이다. 역사, 내용보다는 공식이나 원리를 이해하는 과목이 더 잘 맞는 날이다. 남친, 여친을 만날 약속이 있다면 요즘 자신의 고민 상담을 부탁해보자. 오늘따라 진지해 보이는 당신을 발견하면서~ 관계가 한 층 두터워진다. 행운을 가져다 주는 것 : 가로등 물고기자리 (2.19 ~ 3.20) 아침부터 저녁까지 한 가지 생각이 머릿속에 꽉 들어차 있는 날이다. 꽁하고 있지 말고 넓게 생각하도록 하자. 죽어라 고민해봤자 해결될 것 같지 않다. 고민할 시간에 몸으로 할 수 있는 다른 일을 찾아 하는 것이 차라리 도움이 되겠다. 머릿속이 복잡하니 머리를 쓰는 일 보다는 단순노동이 잘 맞는 날이다. 큰맘먹고 봉사활동이라도 해보면 어떨까? 뿌듯한 하루가 될텐데. 행운을 가져다 주는 것 : 앞치마 양자리 (3.21 ~ 4.19) 어떤 상황에라도 오늘은 솔직해야 한다. 안좋은 상황에서도 정직한 언변은 당신을 구해줄 것이다. 그러나 작은 것이라도 거짓을 말한다면 그 결과는 암흑과도 같을 수 있으니 조심하자. 구설수에 오르기 쉽지만 경솔하게 행동하지만 않는다면 오해는 쉽게 풀릴 것 같다. 뒤끝없는 투명한 성격을 잃지 말고, 흥분하지 말 것. 생각없는 외출에 대책없는 지출이 생길 수 있는 날이다. 계획적으로 생각하자. 행운을 가져다 주는 것 : 핫도그 황소자리 (4.20 ~ 5.20) 오늘 하루, 시간관리가 생명이다. 시간관리가 철저해야 일의 진행도 원활하게 할 수 있는 날이다. 손목시계 하나 차고 스케줄 빡빡하게 챙겨야겠다. 철저한 계획 아래 경솔한 행동을 줄이고 시간을 아낄 것! 소개팅 등 중요한 첫 만남이 있을 수 있다. 필요이상의 자기주장은 삼가, 아예 말을 줄이는 편이 낳겠다. 오늘 말이 많으면 쓸어 담을 수 없는 실언도 하게 될 수 있다. 행운을 가져다 주는 것 : 김밥 쌍둥이자리 (5.21 ~ 6.21) 주변 사람들과의 이야기에 귀 기울여라. 옷깃만 스쳐도 인연이라니 당신의 인연이 방금 당신을 스치고 지나갔을지도 모른다. 그러니 당신의 인연을 놓치기 싫거든 눈 동그랗게 뜨고 옷깃 스친 사람들을 잘 살펴보아라. 연인사이는 오히려 주변의 사람들과 상황으로 인해서 안 좋을 수도 있으니 오늘 하루는 안 만나는 것도 괜찮겠다. 혹시 만나야 한다면 서로에 대한 믿음으로 굳건히 하고 만나야 할 듯. 행운을 가져다 주는 것 : 아이스크림 게자리 (6.22 ~ 7.22) 당신이 진정 원하는 것은? 편안함인가? 성공인가? 혹시. 둘 다?? 편안함을 선택한 당신. 일 안할 건가? 성공하고 싶은 당신. 편안함을 추구하면 더뎌질 수밖에 달리고 달리자. "달려라.달려라, 달려라 당신~!!!" 지금까지 힘껏 달려온 당신이라면 혼자만의 휴식을 갖는 것도 좋을 듯. 그러나 방심하지 말자. 구설수에 오를 수 있다. 원숭이도 나무에서 떨어질 때가 있으니 언제나 조심조심. 행운을 가져다 주는 것 : 나무그늘 사자자리 (7.23 ~ 8.22) 아침부터 일진이 꼬일 대로 꼬인 당신~! 집에 가니 엄마의 잔소리가 이어지고, 친구를 만나니 난데없는 충고다. 애인을 만나면 당신의 짜증을 일으키는 투정뿐이다. 그동안 사람들과 부딪치면서 시간을 보내왔다면 오늘 만은 당신의 시간을 갖도록 하자. 분위기 있는 카페에 들어가서 차를 마시거나, 서점에 들러서 책 한 권 사는 것도 좋겠다. 눈물 뚝뚝 흐르는 멜로 영화 한 편이라도 혼자서 보자. 주위 사람들 신경 쓰지 말고 혼자만의 고독을 씹어보자. 아그작 아그작~! 행운을 가져다 주는 것 : 등산 처녀자리 (8.23 ~ 9.23) 오늘의 관건은 '주제파악'이다. 어디에서 누군가에 무슨 일이 생기는가 헛다리 짚지 않으려면 앞뒤양옆 잘 살피고 덤벼들어야 망신당하지 않는다. 남들이 한다고 따라가지 말고 자신의 소신대로 신중하게 밀어부치는 것이 중요할 터. 잔머리 굴리는것 오늘은 영~ 통할것 같지 않으니 머리 굴릴 시간에 두 발로 뛰는 것이 여러모로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겠다. 움직이는 만큼 얻는 재미가 쏠쏠하니 운이 나쁜 날은 아니다. 행운을 가져다 주는 것 : 스프링 무제 연습장 천칭자리 (9.24 ~ 10.22) 오늘, 팔 다리 머리가 모두 무거운 날이다. 순간적으로 의욕이 뚝뚝 떨어지고 거침없던 자신감은 어디로 간건지? 바닥으로 추락할 것만 같은 날이니 얌전히만 넘기면 무리 없겠다. 주변 사람들과의 관계에서 생긴 오해는 빨리 풀수록 좋고, 마음이 무겁더라도 잡혀있던 모임에는 꼭 참석하는 것이 좋다. 여러 사람들과 어울리다보면 자연스럽게 해결 될 일들이 많다. 그러나 돈에 궁색하게 굴면 이미지를 버릴 수 있으니 주머니 사정 좋지 못하더라도 무리하지 않는 선에서 의연한 모습을 보일 것. 행운을 가져다 주는 것 : 바이올린 전갈자리 (10.23 ~ 11.22) 그분이 오신 날! 거침없는 지름신 때문에 과다지출이 예상된다. MP3, 닌텐도 등 제법 비싼 물건을, 그것도 바가지를 써서 확 사버릴 수 있으니 지금 당신에게 꼭!! 필요한 물건인지 세번 이상 생각해보고 구입할 것. 적당하고 소소한 지출이라면 기분전환에 도움이 되겠다. 하루종일 허기가 지니 몸에서 영양보충을 요구하는 것이다. 다이어트 생각 말고 허리띠 푸르고 맘껏 먹어주자. 골병들기 전에. 행운을 가져다 주는 것 : 회전의자 사수자리 (11.23 ~ 12.24) 쥐도 구석에 몰리면 고양이를 문다. 당신은 오늘 구석에 몰리기만 하고 고양이도 물지 못한다. 이렇게 슬픈 일이 ㅜ.ㅜ 되도록이면 구석에 몰리지 않게 최대한 도망 다녀야겠다. 혼자서 할 생각하지 말고 다른 주변 사람들과 합심해서 도망 다녀라. 혼자서 무리하면 당신이나 주변사람들이나 전부다 구석에 몰리게 될 테니. 당신과 같은 처지에 있는 사람들이 분명히 당신 주위에서 서성이고 있을 것이다. 서둘러 지금부터 모집하자. 행운을 가져다 주는 것 : 치즈~ 염소자리 (12.25 ~ 1.19) 오늘은 외출을 삼가고 웬만하면 다른 사람들과의 접촉을 삼가자. 전체적으로 운이 별로 좋지 못한 하루다. 그러나 노력한 만큼의 대가는 어느 정도 따르니 공부하는 만큼, 시간투자하는 만큼 결과는 나쁘지 않다. 책상앞에 앉아있는 시간만큼 보상받을 것이고, 외출시 사고수가 있을 수 있으니 몸을 사리도록 하자. 특히 차조심, 길조심. 이성과의 다툼수도 있다. 말다툼이 맘싸움으로까지 번질 수 있겠으니 말을 조심해서 하고 너무 계산적인 모습으로 비춰지지 않도록 주의하자. 행운을 가져다 주는 것 : 운동화 2020.12.20 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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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일간스포츠x점신과 함께하는 2020년 10월 21일 별자리운세

자료제공 : 점신 물병자리 (1.20 ~ 2.18) 책상 앞에 앉아도 책 한 장이 안 넘어가는 날이다. 머릿속으로 안 들어온다. 동네 한 바퀴라도 돌고 오자. 기분전환이 필요한 날이다. 어쩔 수없이 책상 앞에 붙어있어야 하는 상황이라면? 우선 목차부터 보자. 전체가 머리에 들어오지 않으면 속으로 들어가 봤자 정리가 안되는 날이다. 역사, 내용보다는 공식이나 원리를 이해하는 과목이 더 잘 맞는 날이다. 남친, 여친을 만날 약속이 있다면 요즘 자신의 고민 상담을 부탁해보자. 오늘따라 진지해 보이는 당신을 발견하면서~ 관계가 한 층 두터워진다. 행운을 가져다 주는 것 : 가로등 물고기자리 (2.19 ~ 3.20) 아침부터 저녁까지 한 가지 생각이 머릿속에 꽉 들어차 있는 날이다. 꽁하고 있지 말고 넓게 생각하도록 하자. 죽어라 고민해봤자 해결될 것 같지 않다. 고민할 시간에 몸으로 할 수 있는 다른 일을 찾아 하는 것이 차라리 도움이 되겠다. 머릿속이 복잡하니 머리를 쓰는 일 보다는 단순노동이 잘 맞는 날이다. 큰맘먹고 봉사활동이라도 해보면 어떨까? 뿌듯한 하루가 될텐데. 행운을 가져다 주는 것 : 앞치마 양자리 (3.21 ~ 4.19) 어떤 상황에라도 오늘은 솔직해야 한다. 안좋은 상황에서도 정직한 언변은 당신을 구해줄 것이다. 그러나 작은 것이라도 거짓을 말한다면 그 결과는 암흑과도 같을 수 있으니 조심하자. 구설수에 오르기 쉽지만 경솔하게 행동하지만 않는다면 오해는 쉽게 풀릴 것 같다. 뒤끝없는 투명한 성격을 잃지 말고, 흥분하지 말 것. 생각없는 외출에 대책없는 지출이 생길 수 있는 날이다. 계획적으로 생각하자. 행운을 가져다 주는 것 : 핫도그 황소자리 (4.20 ~ 5.20) 오늘 하루, 시간관리가 생명이다. 시간관리가 철저해야 일의 진행도 원활하게 할 수 있는 날이다. 손목시계 하나 차고 스케줄 빡빡하게 챙겨야겠다. 철저한 계획 아래 경솔한 행동을 줄이고 시간을 아낄 것! 소개팅 등 중요한 첫 만남이 있을 수 있다. 필요이상의 자기주장은 삼가, 아예 말을 줄이는 편이 낳겠다. 오늘 말이 많으면 쓸어 담을 수 없는 실언도 하게 될 수 있다. 행운을 가져다 주는 것 : 김밥 쌍둥이자리 (5.21 ~ 6.21) 주변 사람들과의 이야기에 귀 기울여라. 옷깃만 스쳐도 인연이라니 당신의 인연이 방금 당신을 스치고 지나갔을지도 모른다. 그러니 당신의 인연을 놓치기 싫거든 눈 동그랗게 뜨고 옷깃 스친 사람들을 잘 살펴보아라. 연인사이는 오히려 주변의 사람들과 상황으로 인해서 안 좋을 수도 있으니 오늘 하루는 안 만나는 것도 괜찮겠다. 혹시 만나야 한다면 서로에 대한 믿음으로 굳건히 하고 만나야 할 듯. 행운을 가져다 주는 것 : 아이스크림 게자리 (6.22 ~ 7.22) 당신이 진정 원하는 것은? 편안함인가? 성공인가? 혹시. 둘 다?? 편안함을 선택한 당신. 일 안할 건가? 성공하고 싶은 당신. 편안함을 추구하면 더뎌질 수밖에 달리고 달리자. "달려라.달려라, 달려라 당신~!!!" 지금까지 힘껏 달려온 당신이라면 혼자만의 휴식을 갖는 것도 좋을 듯. 그러나 방심하지 말자. 구설수에 오를 수 있다. 원숭이도 나무에서 떨어질 때가 있으니 언제나 조심조심. 행운을 가져다 주는 것 : 나무그늘 사자자리 (7.23 ~ 8.22) 아침부터 일진이 꼬일 대로 꼬인 당신~! 집에 가니 엄마의 잔소리가 이어지고, 친구를 만나니 난데없는 충고다. 애인을 만나면 당신의 짜증을 일으키는 투정뿐이다. 그동안 사람들과 부딪치면서 시간을 보내왔다면 오늘 만은 당신의 시간을 갖도록 하자. 분위기 있는 카페에 들어가서 차를 마시거나, 서점에 들러서 책 한 권 사는 것도 좋겠다. 눈물 뚝뚝 흐르는 멜로 영화 한 편이라도 혼자서 보자. 주위 사람들 신경 쓰지 말고 혼자만의 고독을 씹어보자. 아그작 아그작~! 행운을 가져다 주는 것 : 등산 처녀자리 (8.23 ~ 9.23) 오늘의 관건은 '주제파악'이다. 어디에서 누군가에 무슨 일이 생기는가 헛다리 짚지 않으려면 앞뒤양옆 잘 살피고 덤벼들어야 망신당하지 않는다. 남들이 한다고 따라가지 말고 자신의 소신대로 신중하게 밀어부치는 것이 중요할 터. 잔머리 굴리는것 오늘은 영~ 통할것 같지 않으니 머리 굴릴 시간에 두 발로 뛰는 것이 여러모로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겠다. 움직이는 만큼 얻는 재미가 쏠쏠하니 운이 나쁜 날은 아니다. 행운을 가져다 주는 것 : 스프링 무제 연습장 천칭자리 (9.24 ~ 10.22) 오늘, 팔 다리 머리가 모두 무거운 날이다. 순간적으로 의욕이 뚝뚝 떨어지고 거침없던 자신감은 어디로 간건지? 바닥으로 추락할 것만 같은 날이니 얌전히만 넘기면 무리 없겠다. 주변 사람들과의 관계에서 생긴 오해는 빨리 풀수록 좋고, 마음이 무겁더라도 잡혀있던 모임에는 꼭 참석하는 것이 좋다. 여러 사람들과 어울리다보면 자연스럽게 해결 될 일들이 많다. 그러나 돈에 궁색하게 굴면 이미지를 버릴 수 있으니 주머니 사정 좋지 못하더라도 무리하지 않는 선에서 의연한 모습을 보일 것. 행운을 가져다 주는 것 : 바이올린 전갈자리 (10.23 ~ 11.22) 그분이 오신 날! 거침없는 지름신 때문에 과다지출이 예상된다. MP3, 닌텐도 등 제법 비싼 물건을, 그것도 바가지를 써서 확 사버릴 수 있으니 지금 당신에게 꼭!! 필요한 물건인지 세번 이상 생각해보고 구입할 것. 적당하고 소소한 지출이라면 기분전환에 도움이 되겠다. 하루종일 허기가 지니 몸에서 영양보충을 요구하는 것이다. 다이어트 생각 말고 허리띠 푸르고 맘껏 먹어주자. 골병들기 전에. 행운을 가져다 주는 것 : 회전의자 사수자리 (11.23 ~ 12.24) 쥐도 구석에 몰리면 고양이를 문다. 당신은 오늘 구석에 몰리기만 하고 고양이도 물지 못한다. 이렇게 슬픈 일이 ㅜ.ㅜ 되도록이면 구석에 몰리지 않게 최대한 도망 다녀야겠다. 혼자서 할 생각하지 말고 다른 주변 사람들과 합심해서 도망 다녀라. 혼자서 무리하면 당신이나 주변사람들이나 전부다 구석에 몰리게 될 테니. 당신과 같은 처지에 있는 사람들이 분명히 당신 주위에서 서성이고 있을 것이다. 서둘러 지금부터 모집하자. 행운을 가져다 주는 것 : 치즈~ 염소자리 (12.25 ~ 1.19) 오늘은 외출을 삼가고 웬만하면 다른 사람들과의 접촉을 삼가자. 전체적으로 운이 별로 좋지 못한 하루다. 그러나 노력한 만큼의 대가는 어느 정도 따르니 공부하는 만큼, 시간투자하는 만큼 결과는 나쁘지 않다. 책상앞에 앉아있는 시간만큼 보상받을 것이고, 외출시 사고수가 있을 수 있으니 몸을 사리도록 하자. 특히 차조심, 길조심. 이성과의 다툼수도 있다. 말다툼이 맘싸움으로까지 번질 수 있겠으니 말을 조심해서 하고 너무 계산적인 모습으로 비춰지지 않도록 주의하자. 행운을 가져다 주는 것 : 운동화 2020.10.21 0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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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일간스포츠x점신과 함께하는 2020년 8월 22일 별자리운세

자료제공 : 점신 물병자리 (1.20 ~ 2.18) 책상 앞에 앉아도 책 한 장이 안 넘어가는 날이다. 머릿속으로 안 들어온다. 동네 한 바퀴라도 돌고 오자. 기분전환이 필요한 날이다. 어쩔 수없이 책상 앞에 붙어있어야 하는 상황이라면? 우선 목차부터 보자. 전체가 머리에 들어오지 않으면 속으로 들어가 봤자 정리가 안되는 날이다. 역사, 내용보다는 공식이나 원리를 이해하는 과목이 더 잘 맞는 날이다. 남친, 여친을 만날 약속이 있다면 요즘 자신의 고민 상담을 부탁해보자. 오늘따라 진지해 보이는 당신을 발견하면서~ 관계가 한 층 두터워진다. 행운을 가져다 주는 것 : 가로등 물고기자리 (2.19 ~ 3.20) 아침부터 저녁까지 한 가지 생각이 머릿속에 꽉 들어차 있는 날이다. 꽁하고 있지 말고 넓게 생각하도록 하자. 죽어라 고민해봤자 해결될 것 같지 않다. 고민할 시간에 몸으로 할 수 있는 다른 일을 찾아 하는 것이 차라리 도움이 되겠다. 머릿속이 복잡하니 머리를 쓰는 일 보다는 단순노동이 잘 맞는 날이다. 큰맘먹고 봉사활동이라도 해보면 어떨까? 뿌듯한 하루가 될텐데. 행운을 가져다 주는 것 : 앞치마 양자리 (3.21 ~ 4.19) 어떤 상황에라도 오늘은 솔직해야 한다. 안좋은 상황에서도 정직한 언변은 당신을 구해줄 것이다. 그러나 작은 것이라도 거짓을 말한다면 그 결과는 암흑과도 같을 수 있으니 조심하자. 구설수에 오르기 쉽지만 경솔하게 행동하지만 않는다면 오해는 쉽게 풀릴 것 같다. 뒤끝없는 투명한 성격을 잃지 말고, 흥분하지 말 것. 생각없는 외출에 대책없는 지출이 생길 수 있는 날이다. 계획적으로 생각하자. 행운을 가져다 주는 것 : 핫도그 황소자리 (4.20 ~ 5.20) 오늘 하루, 시간관리가 생명이다. 시간관리가 철저해야 일의 진행도 원활하게 할 수 있는 날이다. 손목시계 하나 차고 스케줄 빡빡하게 챙겨야겠다. 철저한 계획 아래 경솔한 행동을 줄이고 시간을 아낄 것! 소개팅 등 중요한 첫 만남이 있을 수 있다. 필요이상의 자기주장은 삼가, 아예 말을 줄이는 편이 낳겠다. 오늘 말이 많으면 쓸어 담을 수 없는 실언도 하게 될 수 있다. 행운을 가져다 주는 것 : 김밥 쌍둥이자리 (5.21 ~ 6.21) 주변 사람들과의 이야기에 귀 기울여라. 옷깃만 스쳐도 인연이라니 당신의 인연이 방금 당신을 스치고 지나갔을지도 모른다. 그러니 당신의 인연을 놓치기 싫거든 눈 동그랗게 뜨고 옷깃 스친 사람들을 잘 살펴보아라. 연인사이는 오히려 주변의 사람들과 상황으로 인해서 안 좋을 수도 있으니 오늘 하루는 안 만나는 것도 괜찮겠다. 혹시 만나야 한다면 서로에 대한 믿음으로 굳건히 하고 만나야 할 듯. 행운을 가져다 주는 것 : 아이스크림 게자리 (6.22 ~ 7.22) 당신이 진정 원하는 것은? 편안함인가? 성공인가? 혹시. 둘 다?? 편안함을 선택한 당신. 일 안할 건가? 성공하고 싶은 당신. 편안함을 추구하면 더뎌질 수밖에 달리고 달리자. "달려라.달려라, 달려라 당신~!!!" 지금까지 힘껏 달려온 당신이라면 혼자만의 휴식을 갖는 것도 좋을 듯. 그러나 방심하지 말자. 구설수에 오를 수 있다. 원숭이도 나무에서 떨어질 때가 있으니 언제나 조심조심. 행운을 가져다 주는 것 : 나무그늘 사자자리 (7.23 ~ 8.22) 아침부터 일진이 꼬일 대로 꼬인 당신~! 집에 가니 엄마의 잔소리가 이어지고, 친구를 만나니 난데없는 충고다. 애인을 만나면 당신의 짜증을 일으키는 투정뿐이다. 그동안 사람들과 부딪치면서 시간을 보내왔다면 오늘 만은 당신의 시간을 갖도록 하자. 분위기 있는 카페에 들어가서 차를 마시거나, 서점에 들러서 책 한 권 사는 것도 좋겠다. 눈물 뚝뚝 흐르는 멜로 영화 한 편이라도 혼자서 보자. 주위 사람들 신경 쓰지 말고 혼자만의 고독을 씹어보자. 아그작 아그작~! 행운을 가져다 주는 것 : 등산 처녀자리 (8.23 ~ 9.23) 오늘의 관건은 '주제파악'이다. 어디에서 누군가에 무슨 일이 생기는가 헛다리 짚지 않으려면 앞뒤양옆 잘 살피고 덤벼들어야 망신당하지 않는다. 남들이 한다고 따라가지 말고 자신의 소신대로 신중하게 밀어부치는 것이 중요할 터. 잔머리 굴리는것 오늘은 영~ 통할것 같지 않으니 머리 굴릴 시간에 두 발로 뛰는 것이 여러모로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겠다. 움직이는 만큼 얻는 재미가 쏠쏠하니 운이 나쁜 날은 아니다. 행운을 가져다 주는 것 : 스프링 무제 연습장 천칭자리 (9.24 ~ 10.22) 오늘, 팔 다리 머리가 모두 무거운 날이다. 순간적으로 의욕이 뚝뚝 떨어지고 거침없던 자신감은 어디로 간건지? 바닥으로 추락할 것만 같은 날이니 얌전히만 넘기면 무리 없겠다. 주변 사람들과의 관계에서 생긴 오해는 빨리 풀수록 좋고, 마음이 무겁더라도 잡혀있던 모임에는 꼭 참석하는 것이 좋다. 여러 사람들과 어울리다보면 자연스럽게 해결 될 일들이 많다. 그러나 돈에 궁색하게 굴면 이미지를 버릴 수 있으니 주머니 사정 좋지 못하더라도 무리하지 않는 선에서 의연한 모습을 보일 것. 행운을 가져다 주는 것 : 바이올린 전갈자리 (10.23 ~ 11.22) 그분이 오신 날! 거침없는 지름신 때문에 과다지출이 예상된다. MP3, 닌텐도 등 제법 비싼 물건을, 그것도 바가지를 써서 확 사버릴 수 있으니 지금 당신에게 꼭!! 필요한 물건인지 세번 이상 생각해보고 구입할 것. 적당하고 소소한 지출이라면 기분전환에 도움이 되겠다. 하루종일 허기가 지니 몸에서 영양보충을 요구하는 것이다. 다이어트 생각 말고 허리띠 푸르고 맘껏 먹어주자. 골병들기 전에. 행운을 가져다 주는 것 : 회전의자 사수자리 (11.23 ~ 12.24) 쥐도 구석에 몰리면 고양이를 문다. 당신은 오늘 구석에 몰리기만 하고 고양이도 물지 못한다. 이렇게 슬픈 일이 ㅜ.ㅜ 되도록이면 구석에 몰리지 않게 최대한 도망 다녀야겠다. 혼자서 할 생각하지 말고 다른 주변 사람들과 합심해서 도망 다녀라. 혼자서 무리하면 당신이나 주변사람들이나 전부다 구석에 몰리게 될 테니. 당신과 같은 처지에 있는 사람들이 분명히 당신 주위에서 서성이고 있을 것이다. 서둘러 지금부터 모집하자. 행운을 가져다 주는 것 : 치즈~ 염소자리 (12.25 ~ 1.19) 오늘은 외출을 삼가고 웬만하면 다른 사람들과의 접촉을 삼가자. 전체적으로 운이 별로 좋지 못한 하루다. 그러나 노력한 만큼의 대가는 어느 정도 따르니 공부하는 만큼, 시간투자하는 만큼 결과는 나쁘지 않다. 책상앞에 앉아있는 시간만큼 보상받을 것이고, 외출시 사고수가 있을 수 있으니 몸을 사리도록 하자. 특히 차조심, 길조심. 이성과의 다툼수도 있다. 말다툼이 맘싸움으로까지 번질 수 있겠으니 말을 조심해서 하고 너무 계산적인 모습으로 비춰지지 않도록 주의하자. 행운을 가져다 주는 것 : 운동화 2020.08.22 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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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일간스포츠x점신과 함께하는 2020년 6월 23일 별자리운세

자료제공 : 점신 물병자리 (1.20 ~ 2.18) 책상 앞에 앉아도 책 한 장이 안 넘어가는 날이다. 머릿속으로 안 들어온다. 동네 한 바퀴라도 돌고 오자. 기분전환이 필요한 날이다. 어쩔 수없이 책상 앞에 붙어있어야 하는 상황이라면? 우선 목차부터 보자. 전체가 머리에 들어오지 않으면 속으로 들어가 봤자 정리가 안되는 날이다. 역사, 내용보다는 공식이나 원리를 이해하는 과목이 더 잘 맞는 날이다. 남친, 여친을 만날 약속이 있다면 요즘 자신의 고민 상담을 부탁해보자. 오늘따라 진지해 보이는 당신을 발견하면서~ 관계가 한 층 두터워진다. 행운을 가져다 주는 것 : 가로등 물고기자리 (2.19 ~ 3.20) 아침부터 저녁까지 한 가지 생각이 머릿속에 꽉 들어차 있는 날이다. 꽁하고 있지 말고 넓게 생각하도록 하자. 죽어라 고민해봤자 해결될 것 같지 않다. 고민할 시간에 몸으로 할 수 있는 다른 일을 찾아 하는 것이 차라리 도움이 되겠다. 머릿속이 복잡하니 머리를 쓰는 일 보다는 단순노동이 잘 맞는 날이다. 큰맘먹고 봉사활동이라도 해보면 어떨까? 뿌듯한 하루가 될텐데. 행운을 가져다 주는 것 : 앞치마 양자리 (3.21 ~ 4.19) 어떤 상황에라도 오늘은 솔직해야 한다. 안좋은 상황에서도 정직한 언변은 당신을 구해줄 것이다. 그러나 작은 것이라도 거짓을 말한다면 그 결과는 암흑과도 같을 수 있으니 조심하자. 구설수에 오르기 쉽지만 경솔하게 행동하지만 않는다면 오해는 쉽게 풀릴 것 같다. 뒤끝없는 투명한 성격을 잃지 말고, 흥분하지 말 것. 생각없는 외출에 대책없는 지출이 생길 수 있는 날이다. 계획적으로 생각하자. 행운을 가져다 주는 것 : 핫도그 황소자리 (4.20 ~ 5.20) 오늘 하루, 시간관리가 생명이다. 시간관리가 철저해야 일의 진행도 원활하게 할 수 있는 날이다. 손목시계 하나 차고 스케줄 빡빡하게 챙겨야겠다. 철저한 계획 아래 경솔한 행동을 줄이고 시간을 아낄 것! 소개팅 등 중요한 첫 만남이 있을 수 있다. 필요이상의 자기주장은 삼가, 아예 말을 줄이는 편이 낳겠다. 오늘 말이 많으면 쓸어 담을 수 없는 실언도 하게 될 수 있다. 행운을 가져다 주는 것 : 김밥 쌍둥이자리 (5.21 ~ 6.21) 주변 사람들과의 이야기에 귀 기울여라. 옷깃만 스쳐도 인연이라니 당신의 인연이 방금 당신을 스치고 지나갔을지도 모른다. 그러니 당신의 인연을 놓치기 싫거든 눈 동그랗게 뜨고 옷깃 스친 사람들을 잘 살펴보아라. 연인사이는 오히려 주변의 사람들과 상황으로 인해서 안 좋을 수도 있으니 오늘 하루는 안 만나는 것도 괜찮겠다. 혹시 만나야 한다면 서로에 대한 믿음으로 굳건히 하고 만나야 할 듯. 행운을 가져다 주는 것 : 아이스크림 게자리 (6.22 ~ 7.22) 당신이 진정 원하는 것은? 편안함인가? 성공인가? 혹시. 둘 다?? 편안함을 선택한 당신. 일 안할 건가? 성공하고 싶은 당신. 편안함을 추구하면 더뎌질 수밖에 달리고 달리자. "달려라.달려라, 달려라 당신~!!!" 지금까지 힘껏 달려온 당신이라면 혼자만의 휴식을 갖는 것도 좋을 듯. 그러나 방심하지 말자. 구설수에 오를 수 있다. 원숭이도 나무에서 떨어질 때가 있으니 언제나 조심조심. 행운을 가져다 주는 것 : 나무그늘 사자자리 (7.23 ~ 8.22) 아침부터 일진이 꼬일 대로 꼬인 당신~! 집에 가니 엄마의 잔소리가 이어지고, 친구를 만나니 난데없는 충고다. 애인을 만나면 당신의 짜증을 일으키는 투정뿐이다. 그동안 사람들과 부딪치면서 시간을 보내왔다면 오늘 만은 당신의 시간을 갖도록 하자. 분위기 있는 카페에 들어가서 차를 마시거나, 서점에 들러서 책 한 권 사는 것도 좋겠다. 눈물 뚝뚝 흐르는 멜로 영화 한 편이라도 혼자서 보자. 주위 사람들 신경 쓰지 말고 혼자만의 고독을 씹어보자. 아그작 아그작~! 행운을 가져다 주는 것 : 등산 처녀자리 (8.23 ~ 9.23) 오늘의 관건은 '주제파악'이다. 어디에서 누군가에 무슨 일이 생기는가 헛다리 짚지 않으려면 앞뒤양옆 잘 살피고 덤벼들어야 망신당하지 않는다. 남들이 한다고 따라가지 말고 자신의 소신대로 신중하게 밀어부치는 것이 중요할 터. 잔머리 굴리는것 오늘은 영~ 통할것 같지 않으니 머리 굴릴 시간에 두 발로 뛰는 것이 여러모로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겠다. 움직이는 만큼 얻는 재미가 쏠쏠하니 운이 나쁜 날은 아니다. 행운을 가져다 주는 것 : 스프링 무제 연습장 천칭자리 (9.24 ~ 10.22) 오늘, 팔 다리 머리가 모두 무거운 날이다. 순간적으로 의욕이 뚝뚝 떨어지고 거침없던 자신감은 어디로 간건지? 바닥으로 추락할 것만 같은 날이니 얌전히만 넘기면 무리 없겠다. 주변 사람들과의 관계에서 생긴 오해는 빨리 풀수록 좋고, 마음이 무겁더라도 잡혀있던 모임에는 꼭 참석하는 것이 좋다. 여러 사람들과 어울리다보면 자연스럽게 해결 될 일들이 많다. 그러나 돈에 궁색하게 굴면 이미지를 버릴 수 있으니 주머니 사정 좋지 못하더라도 무리하지 않는 선에서 의연한 모습을 보일 것. 행운을 가져다 주는 것 : 바이올린 전갈자리 (10.23 ~ 11.22) 그분이 오신 날! 거침없는 지름신 때문에 과다지출이 예상된다. MP3, 닌텐도 등 제법 비싼 물건을, 그것도 바가지를 써서 확 사버릴 수 있으니 지금 당신에게 꼭!! 필요한 물건인지 세번 이상 생각해보고 구입할 것. 적당하고 소소한 지출이라면 기분전환에 도움이 되겠다. 하루종일 허기가 지니 몸에서 영양보충을 요구하는 것이다. 다이어트 생각 말고 허리띠 푸르고 맘껏 먹어주자. 골병들기 전에. 행운을 가져다 주는 것 : 회전의자 사수자리 (11.23 ~ 12.24) 쥐도 구석에 몰리면 고양이를 문다. 당신은 오늘 구석에 몰리기만 하고 고양이도 물지 못한다. 이렇게 슬픈 일이 ㅜ.ㅜ 되도록이면 구석에 몰리지 않게 최대한 도망 다녀야겠다. 혼자서 할 생각하지 말고 다른 주변 사람들과 합심해서 도망 다녀라. 혼자서 무리하면 당신이나 주변사람들이나 전부다 구석에 몰리게 될 테니. 당신과 같은 처지에 있는 사람들이 분명히 당신 주위에서 서성이고 있을 것이다. 서둘러 지금부터 모집하자. 행운을 가져다 주는 것 : 치즈~ 염소자리 (12.25 ~ 1.19) 오늘은 외출을 삼가고 웬만하면 다른 사람들과의 접촉을 삼가자. 전체적으로 운이 별로 좋지 못한 하루다. 그러나 노력한 만큼의 대가는 어느 정도 따르니 공부하는 만큼, 시간투자하는 만큼 결과는 나쁘지 않다. 책상앞에 앉아있는 시간만큼 보상받을 것이고, 외출시 사고수가 있을 수 있으니 몸을 사리도록 하자. 특히 차조심, 길조심. 이성과의 다툼수도 있다. 말다툼이 맘싸움으로까지 번질 수 있겠으니 말을 조심해서 하고 너무 계산적인 모습으로 비춰지지 않도록 주의하자. 행운을 가져다 주는 것 : 운동화 2020.06.23 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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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참시' 이영자, 새 매니저 등장에 친절한 영자씨로 변신

‘전지적 참견 시점’ 이영자가 새 매니저 등장에 180도 달라졌다. 9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 103회에서는 송성호 실장의 뒤를 이어 이영자를 전담하게 된 32번째 매니저 사공민 팀장이 첫 등장했다. 이영자는 지금껏 본 적 없는 ‘친절한 영자씨’의 모습을 보여주며, 새 매니저를 놓치고 싶지 않은 마음을 드러내 웃음을 선사했다. 이영자는 새 매니저와 첫 만남을 앞두고 긴장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영자는 “(매니저가) 나를 새롭게 만들어 보고 싶어 한대. 마치 내가 신입생이 된 것 같다”며 설렘을 드러냈다. 이때 새 매니저가 인사를 하러 들어왔고, 매니저의 훈남 비주얼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어안이 벙벙해 말문이 막힌 이영자의 반응은 모두를 폭소하게 했다. 기쁨도 잠시, 이영자는 소속사 다른 연예인들에게 매니저가 뺏길 수 있는 상황을 걱정했다. 이영자는 “내 일 안 힘들어요. 나를 포기하지 말아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내는가 하면, 매니저가 실수로 길을 잘 못 들었을 때에도 “긴장해서 그렇다”며 실수를 감싸주는 등 평소와 다른 모습을 보였다. 급기야 이영자는 매니저가 길을 또 잘 못 들자 “이건 내 잘못이다”라고 말하며, 운전할 때 질문을 던진 자신을 탓했다. 지금껏 본 적 없는 친절한 이영자의 모습에 참견인들은 VCR을 멈추고 이영자를 취조했다. 자꾸만 참견을 하는 MC들에게 “누구나 그렇게 실수를 한다”, “이런 매니저 만나기 쉽지 않단 말이야. 연예계 생활 30년 만에 처음이야”, “참견하지 말라”고 말해 모두를 빵 터지게 했다. 새 매니저는 계속되는 실수를 만회하기 위해 애쓰는 모습을 보였다. 그러나 이영자가 요청한 꼬마 김밥을 더 잘라서 꼬꼬마 김밥으로 만들어 오는 등 또 한번 실수를 저질렀고, 이영자는 이 마저도 “잘 먹을게요. 감사합니다”라고 말했다. 이어 매니저는 이영자의 CF촬영 안무를 미리 연습해 와 이영자에게 보여주는 등 열정을 선보였다. 과거 미국에 있었을 때 팝핀춤을 췄다는 재주꾼 매니저의 고백에 이영자는 “봐도 봐도 매력이 끊이질 않아”라고 감탄하며, 폭풍 칭찬을 쏟아냈다. 이영자와 새 매니저 사공민 팀장은 첫 만남부터 참견을 부르는 웃음 케미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참견인들은 처음 보는 이영자의 환한 미소에 “저렇게 치아가 많으신지 몰랐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새 매니저를 만나 달라진 이영자와 다양한 매력을 가진 사공민 팀장 ‘민팀장’의 케미가 앞으로 어떤 재미를 선사할지 기대를 치솟게 했다. 그런가 하면 꿀 보이스로 여심을 녹인 ‘고막 남친’ 폴킴은 9년 지기 매니저 진영민과 함께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과거 오디션 프로그램 ‘위대한 탄생’에서 인연을 맺은 두 사람의 우정은 훈훈함을 선사했다. 뿐만 아니라 폴킴은 끊임없이 잔소리를 늘어놓는 ‘고막 엄마’ 면모를 보이며 반전 매력을 선사했다. 잔잔한 발라드를 부르던 폴킴의 의외 모습들이 색다른 재미를 안겼다. 박정선 기자 park.jungsun@jtbc.co.kr 2020.05.10 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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