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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

조용하지만 분명한 존재감… 프로젝트엠, 하영과 함께 한 26SS 화보 공개

캐주얼 브랜드 프로젝트엠(PROJECT M)이 배우 하영과 함께 한 26SS 화보를 공개했다.프로젝트엠을 이끄는 에이션패션은 일상에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스타일을 통해 조용하지만 분명한 존재감을 의미하는 ‘콰이어트 컨피던스’(Quiet Confidence)를 브랜드만의 감도로 풀었다.화보 속 하영은 과장되지 않은 실루엣과 담백한 스타일링을 자신만의 편안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절제된 표현과 자연스러운 움직임은 옷이 가진 본연의 형태와 분위기를 강조하며, 프로젝트엠이 지향하는 ‘조용하지만 분명한 존재감’을 스타일 자체로 드러낸다.봄 시즌 데일리 웨어로 활용도 높은 올리브그린 컬러의 스웨터 가디건과 미디스커트 조합은 절제된 컬러 포인트와 간결한 실루엣이 어우러진 안정적인 무드다. 또 스웨이드 워크재킷에 V넥 스웨터와 데님 팬츠의 매치는 자연스러운 레이어드와 소재 대비를 통해 편안함과 캐주얼한 균형감으로 일상 속 스타일링에 힘을 더했다. 블루 코튼 하프 재킷, 스트라이프 티셔츠, 데님 쇼츠 조합은 봄 시즌의 경쾌함을 담았다. 간결하지만 컬러와 패턴의 조화와 하영의 이미지와 잘 어우러지며 산뜻한 인상을 더했다. 이번 화보는 특정한 연출과 장면에 의존하기보다 실제 일상에서 활용 가능한 스타일을 중심으로 눈에 띄기보다 오래 남는 감각, 과하지 않지만 분명한 태도를 보여준다.프로젝트엠 관계자는 “이번 화보는 정제된 이미지에 국한하지 않고,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스타일로 풀어내는 데 초점을 맞췄다”며 “하영의 편안하면서도 단단한 이미지가 브랜드의 방향성을 잘 보여준다”고 전했다. 한편 프로젝트엠 26SS 봄 컬렉션과 화보는 공식 온라인몰(굿웨어몰) 과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이현아 기자 lalalast@edaily.co.kr 2026.02.12 16:21
연예일반

[IS하이컷] ‘강도 무고죄 고소’ 나나, 단발 변신…타투 지우고 돋보이는 비주얼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나나가 짧은 단발 헤어스타일을 선보이며 기존과는 다른 분위기를 연출했다.나나가 8일 자신의 SNS에 패션 매거진과 함께한 화보 사진 여러 장을 게시했다. 나나는 블랙 오프숄더 드레스를 착용해 어깨와 등 라인을 드러내는가 하면, 화이트 크롭 탑과 데님 팬츠를 매치한 착장으로 허리 라인을 강조했다. 특히 화려한 목걸이와 여러 개의 반지를 레이어드한 스타일링으로 눈길을 끌었다. 사진마다 나나는 무표정한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거나 입술을 내미는 등 다양한 포즈를 취했다. 타투를 지우고 있는 과정으로 알려진 만큼, 깨끗해진 피부톤과 이목구비가 강조된 클로즈업 샷들이 포함되었다. 한편 나나는 앞서 지난해 11월, 흉기를 소지한 30대 남성 A씨로부터 주거 침입 및 강도 피해를 당했다. 사건 당시 나나 모녀는 몸싸움 끝에 A씨를 제압한 뒤 경찰에 신고했다. 이 과정에서 나나와 나나의 모친은 각각 전치 33일, 전치 31일의 상해를 입은 것으로 알려졌다.구치소에 수감 중인 A씨는 나나를 살인미수 및 특수상해 혐의로 역고소했으나 경찰은 나나의 정당방위로 판단, 불송치 처리했다. 나나는 A씨를 무고죄로 고소했다.유지희 기자 yjhh@edaily.co.kr 2026.02.08 12:17
스타

트와이스 지효, 호피무늬 헌팅캡+복근…한계 모르는 힙한 카리스마 [AI 포토컷]

트와이스 지효가 힙한 카리스마와 내추럴한 매력을 동시에 발산하며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지난 25일 지효는 자신의 SNS를 통해 다채로운 무드의 일상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지효는 무대 위 화려한 모습과는 또 다른, 자유분방하면서도 세련된 스타일링으로 독보적인 아우라를 뽐냈다. 가장 먼저 눈길을 끄는 것은 강렬한 호피 무늬 헌팅캡을 매치한 거울 셀카다. 지효는 'TWICE' 로고가 선명하게 새겨진 블랙 홀터넥 크롭톱에 블랙 가죽 팬츠를 매치해 탄탄한 보디라인과 복근을 가감 없이 드러냈다. 시크한 표정과 어우러진 힙한 패션 감각은 지효만의 당당한 에너지를 완성하며 '워너비 아이콘'다운 면모를 입증했다.또 다른 사진에서는 지효의 털털하고 귀여운 반전 매력이 돋보인다. 한 손으로 눈을 가린 채 장난기 가득한 표정을 짓고 있는 모습은 보는 이들의 미소를 자아낸다. 편안한 블랙 집업 가디건과 데님 팬츠를 매치한 내추럴한 차림임에도 불구하고, 숨길 수 없는 화려한 이목구비가 감탄을 유발한다. 마지막으로 붉은 조명이 인상적인 공간에서 촬영된 컷은 고혹적인 분위기를 물씬 풍긴다. 자연스러운 웨이브 헤어스타일을 길게 늘어뜨린 채 카메라를 응시하는 지효는 깊이 있는 눈빛으로 한층 성숙해진 미모를 과시했다.한편, 지효가 속한 그룹 트와이스는 전 세계를 무대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며 글로벌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2026.01.26 09:31
연예일반

[포토] 스트레이 키즈 현진, 데님 패션이 찰떡이야

스트레이 키즈 현진이 20일 오전 해외 일정 참석을 위해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프랑스 파리로 출국하고 있다. 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2026.01.20/ 2026.01.20 12:03
산업

"너 아직 털 안 샀니?" '영앤리치'가 꽂힌 밍크 인기

올겨울 패션의 중심은 ‘퍼’(Fur)다. 패셔니스타를 자부하면서도 아직 털코트를 장만하지 않았다면 지금이라도 한 벌쯤 눈여겨볼 만하다. 국내 패션업계에서 밍크·무스탕·양털 느낌의 부클레 등 ‘퍼 아우터’의 인기가 이어지고 있다. 몽클레르와 버버리 등 명품 패딩 열풍이 한풀 꺾이자 대체 아이템으로 보온성과 존재감을 갖춘 퍼로 시선이 옮겨가는 분위기다. 기술력 발전으로 진짜 모피처럼 보이는 ‘페이크 퍼’가 대중화된 데다 진도와 태림 등 전통 하이엔드 밍크 브랜드까지 매출이 동반 상승하며 퍼 전성기가 본격화하고 있다. 진짜 같은 페이크퍼 전성기30대 직장인 A씨는 최근 아이보리 컬러의 페이크 퍼 재킷을 구매한 뒤 “비싸 보인다”는 말을 자주 듣고 있다. 해당 제품의 가격은 10만원 선이지만 촉감과 디자인은 수백만원대 리얼 밍크에 뒤지지 않는다. 그는 “겉으로 봐서는 진짜인지 가짜 모피인지 구분하기 어렵다”며 “요즘 브랜드 패딩도 40~90만원은 줘야 한다. 가성비를 따지면 페이크 퍼가 낫다”고 말했다.이 같은 흐름은 패션과 이커머스 업계가 먼저 체감하고 있다. 여성 SPA 브랜드 미쏘는 겨울 시즌 페이크 퍼 아우터를 선보인 이후 관련 상품 매출이 크게 늘었다고 밝혔다. 미쏘의 페이크 퍼 아우터 매출은 2025년 전년 대비 약 7배 증가했다. 대표 상품인 ‘페이크 퍼 후드 재킷’은 입고 3일 만에 초도 물량이 완판됐다.29CM도 지난해 11월 1일부터 보름간 판매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퍼 아우터 거래액이 전년 동기 대비 380% 급증했다고 밝혔다. 같은 기간 스웨이드 소재와 퍼 디테일이 강조된 무스탕 거래액도 130% 늘었다. 브랜드 ‘108파운드’의 ‘몰리 리버시블 시어링 코트’는 29CM 여성 아우터 월간 베스트 랭킹 1위에 올랐다.29CM 관계자는 “퍼 코트가 연말연시 파티룩뿐 아니라 데님 팬츠나 스니커즈와도 자연스럽게 어울리는 데일리 아이템으로 자리 잡았다”며 “퍼 코트부터 퍼 부츠까지 퍼 소재를 활용한 겨울 신제품이 늘며 수요가 확대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토종 밍크 브랜드도 매출 우상향페이크 퍼만 강세를 보이는 것은 아니다. 진도와 태림 등 토종 하이엔드 밍크 브랜드도 품질 경쟁력과 젊어진 디자인을 앞세워 매출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진도는 젊은 소비자와 프리미엄 고객으로 타깃을 세분화하며 2025년 전체 매출이 전년 대비 20% 이상 성장했다. 태림모피는 2024년 매출 74억원을 기록한 데 이어 2025년에는 100억원대 매출을 달성했다. 태림모피는 올해 자체 온라인 플랫폼을 구축하고 남성 모피 시장 공략에 나설 계획이다.업계 관계자는 “캐주얼 무드가 강해지면서 크롭 기장의 세이블 재킷과 풀스킨 재킷이 인기를 끌고 있다”며 “밍크에 패딩이나 세이블과 캐시미어를 결합한 믹스 매치 제품도 잘 팔린다”고 전했다.영앤리치와 명품 패딩 피로감패션업계는 퍼 코트 인기를 이끄는 배경으로 영앤리치 트렌드와 명품 패딩 시장의 피로감을 꼽는다. 영앤리치는 젊은 나이에 경제적 성공을 이룬 계층을 뜻하는 신조어다. K팝 스타들이 대표 주자로 떠오르며 이들처럼 럭셔리한 스타일을 지향하는 소비 심리가 확산되고 있다는 분석이다.지난 5~10년간 국내 아우터 시장을 장악했던 300~500만원대 명품 패딩이 한물간 점도 퍼 유행에 힘을 보탠다. 고가임에도 국민 패딩으로 불렸던 몽클레르는 최근 각종 패러디 이후 상징성이 약화됐다는 평가를 받는다. 대체 브랜드로 제냐·브루넬로 쿠치넬리가 거론되지만, 가격대가 더 높아 진입 장벽이 높다.40대 주부 B씨는 “800~900만원짜리 패딩을 사느니 300~500만원대 밍크 코트가 낫다고 판단했다”며 “패딩은 몇 년 입고 끝이지만 밍크 코트는 관리만 잘하면 오래 입을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보온성 면에서도 한겨울에는 밍크 코트가 확실히 낫다는 말을 실감한다”고 덧붙였다.업계 관계자는 “퍼를 찾는 연령대가 낮아지면서 전통 하이엔드 브랜드들도 SNS 마케팅을 강화하고 입문형 럭셔리와 데일리 제품 비중을 늘리고 있다”고 말했다.서지영 기자 2026.01.19 07:00
스타

[IS하이컷] 정해인, F1도 빛낸 비주얼...청청 패션 눈길

배우 정해인이 세계적인 모터스포츠 현장에서 또 한 번 존재감을 드러냈다.정해인은 지난 10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F1 그랑프리”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리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공개된 사진은 그가 지난 8일(현지시간) 아랍에미리트 아부다비에서 열린 2025 F1 시즌 최종전 ‘아부다비 그랑프리’ 현장을 찾았을 당시의 모습이다. 사진 속 정해인은 메인 스탠드와 피트 레인이 그대로 보이는 트랙 위에 서 있는 모습이다. 해가 지기 전의 금빛 노을과 서킷 전광판, 그리고 붉은 팀 유니폼의 피트 크루들 사이에서 여유 있게 포즈를 취한 모습은 역동적인 현장의 분위기와 자연스럽게 어우러진다. 그는 밝은 톤의 데님 셔츠에 짙은 컬러의 청바지를 매치한 ‘청청 패션’으로 눈길을 끌었다. 선글라스를 착용한 모습은 캐주얼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냈다. 여기에 F1 행사 공식 패스가 달린 목걸이형 태그와 손목 밴드를 착용해 현장만의 에너지를 담아냈다. 또 다른 사진에는 트랙을 배경으로 카메라를 바라보며 밝게 웃고 있어 훈훈함을 자아냈다. 유지희 기자 yjhh@edaily.co.kr 2025.12.11 15:58
스타

정해인, 청청 패션마저 화보... F1 현장 빛낸 ‘만찢남’ 비주얼 [AI 포토컷]

배우 정해인이 포뮬러 원(F1) 그랑프리 현장을 빛냈다.정해인은 지난 10일 자신의 소셜 미디어를 통해 "F1그랑프리"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하며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공개된 사진들은 그가 지난 8일(현지시간) 아랍에미리트 아부다비에서 열린 올해 F1 시즌의 마지막 경기인 아부다비 그랑프리에 방문했을 당시의 모습을 담고 있다. 사진 속 정해인은 레이싱 트랙을 배경으로 환하게 웃거나 경기를 관람하는 모습으로 눈길을 끈다. 특히 그는 밝은 톤의 데님 셔츠와 짙은 색 청바지를 매치한 청청 패션을 완벽하게 소화했으며, 여기에 선글라스와 시계, 레이싱 관련 목걸이형 패스를 착용해 캐주얼하면서도 세련된 스타일을 완성했다. 트랙을 등지고 정면을 바라보는 전신 사진에서는 빈틈없는 비율과 훤칠한 피지컬을 자랑했으며, 관람석에서 찍은 클로즈업 사진에서는 굴욕 없는 훈훈한 비주얼을 과시했다. 2025.12.11 15:23
산업

노스페이스, ‘키즈 윈터 컬렉션’ 출시 및 김나영 패밀리 화보 공개

영원아웃도어의 글로벌 아웃도어 브랜드 노스페이스가 본격적인 겨울 시즌을 맞아 우수한 기능성과 세련된 미니미(Mini-Me) 디자인을 적용해 편안하고 스타일리시한 패밀리룩으로 연출하기 좋은 ‘키즈 윈터 컬렉션’ 신제품을 출시했다.이번 시즌 새롭게 선보인 ‘키즈 윈터 컬렉션’은 2007년 업계 최초의 ‘키즈 라인’ 론칭 이후 매해 혁신을 거듭해온 노스페이스 고유의 기술력과 트렌디한 디자인이 접목된 제품으로서 여행, 캠핑 등 겨울철 아웃도어 활동에서도 아이들이 따뜻하고 편안하게 착용 가능하고, 일상 생활에서도 스타일리시하게 활용 가능하도록 다채롭게 출시되었다. 또한 노스페이스는 방송인 김나영에 이어 그녀의 두 아들인 신우·이준 군을 새로운 홍보대사로 발탁하고, 김나영 패밀리가 함께한 겨울 시즌 화보도 공개했다.아웃도어는 물론 패션업계 전체를 대표하는 겨울 패션 아이콘 ‘눕시’는 아이들에게도 제격인 아이템이다. ‘키즈 1996 눕시 재킷’은 노스페이스 대표 헤리티지 제품이자 ‘눕시’ 시리즈 중 가장 큰 사랑을 받고 있는 ‘1996 눕시 다운 재킷’의 키즈 버전으로 스타일리시한 패밀리룩으로 연출하기 좋다. 윤리적 다운 인증(RDS)을 받은 다운 충전재에 소매 밸크로 테이프 및 밑단 스트링 등으로 보온성을 높였다. 색상은 페일 피치, 크림 및 라이트 블루와 유·무광 두 가지 버전의 블랙 등 총 5종으로 출시되어 아이들의 취향에 맞게 선택 가능하다. 캠핑무드의 프린트 또는 감각적인 페이즐리 패턴이 재킷 전반에 적용된 ‘키즈 프린트 눕시 재킷’은 개성있는 겨울 패션을 완성하기 좋은 아이템이다. 색상은 캠핑무드의 프린트가 적용된 옐로우 및 화이트와 페이즐리 패턴이 적용된 베이지 등 3종이다.재킷 한 벌로 다양한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어 실용적인 ‘키즈 3-IN -1 눕시 파카’는 날씨와 활동에 따라 내피와 외피를 분리해 단독 착용하거나, 함께 겹쳐 입을 수 있다. 패딩 충전재를 적용한 이너는 활동성이 많은 아이들이 초겨울 및 간절기에 단독으로 착용할 수 있고, 물세탁이 가능할 정도로 관리가 편하다. 외피는 엉덩이를 덮는 기장감에 다운 충전재를 적용해 보온성을 높였고, 서로 다른 광택감을 지닌 두 가지 소재를 적용해 세련된 멋을 더했다. 색상은 다양한 코디와 매칭하기 좋은 다크 브라운, 블랙 및 화이트 샌드로 출시되었다. 코듀로이 원단과 플리스 소재를 적용한 ‘키즈 코듀로이 이어 머프 캡’을 소품으로 매치하면 보온성을 높이면서 세련된 윈터룩을 완성할 수 있다. 스냅으로 고정가능한 귀달이를 적용해 두 가지로 연출할 수 있으며 뒷면 버클로 사이즈 조절이 가능하다. 내부 땀받이는 흡습속건성이 뛰어난 쿨맥스(COOLMAX) 소재를 적용했다.데님 특유의 생동감있는 색상과 텍스처를 프린트로 표현한 ‘키즈 블루 눕시 재킷’은 감각적인 겨울룩을 완성시켜주는 아이템이다. 윤리적 다운 인증(RDS)을 받은 다운 충전재를 적용해 보온성이 뛰어나고, 여유 있는 핏으로 디자인되어 다양한 야외 활동과 일상 생활에서 편안하게 착용하기 좋다. 함께 매칭하기 좋은 ‘키즈 블루릿지 팬츠’는 데님 소재의 커브드 롱팬츠로 중청과 흑청 두 가지 색상으로 출시되었다. ‘키즈 블루 눕시 재킷’은 물론 다양한 아이템과 코디하기 용이하고, 노스페이스 로고가 새겨진 고급스러운 와펜 및 레터링 자수가 포인트로 적용되었다. 우리 아이들의 센스 있는 겨울 패션을 완성시켜주고 보온성까지 챙길 수 있는 방한화도 잊지 말자. 발목을 덮는 기장감의 ‘키즈 보레알리스 숏부츠’와 ‘키즈 보레알리스 슬립온’은 보온성과 수분 조절 능력이 뛰어난 ‘티볼 충전재’를 적용해 따뜻하고 쾌적하게 착용 가능하고, 하이드로 스토퍼 밑창(아웃솔)을 적용해 빙판길 등에서도 미끄럼을 줄여주고 안정적인 접지력을 제공해준다. 또한 특유의 볼륨감 넘치는 실루엣과 엘라스틱 레이스 디테일을 반영해 겨울철 포인트 아이템으로도 활용하기 좋다.영원아웃도어 성가은 사장은 “본격적인 한파가 시작되며 겨울 추위에 대비할 수 있는 우수한 기능성과 트렌디한 디자인을 겸비한 키즈 제품들을 찾는 부모님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며 “혁신적인 기능은 물론, 패밀리룩으로도 손색없는 세련된 디자인의 노스페이스 키즈 윈터 컬렉션과 함께 우리 아이들이 따뜻하고 건강한 겨울을 보내길 바란다”고 전했다.서지영 기자 2025.11.26 14:44
연예일반

레드벨벳 조이, 다이어트 후 리즈 갱신… 11자 복근+잘록 허리 [IS하이컷]

그룹 레드벨벳 조이가 슬랜더 몸매를 과시했다.조이는 23일 자신의 SNS에 “드디어 올릴 사진이 생겼다”며 영상과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조이는 데님 소재의 크롭톱 의상에 미니스커트를 입고 Y2K 패션을 재해석했다. 특히 체중 감량에 성공한 듯 군살 하나 없는 몸매가 눈길을 끈다. 11자 복근과 팔과 다리에 붙은 잔근육들은 조이의 엄청난 운동량을 실감케 한다.이를 본 팬들은 “언니 살 그만 빼세요ㅠㅠ”, “진짜 예쁘다”, “완전 인형같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조이는 오는 27일 리메이크곡 ‘연애조건’을 발표한다.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2025.11.23 20:07
산업

쿠팡, 유아동 프리미엄 브랜드 ‘베베드피노’ 론칭

쿠팡이 17일부터 23일까지 ‘더캐리’의 프리미엄 유아동 브랜드 ‘베베드피노(BEBE DE PINO)’ 론칭 행사를 연다. 아울러 이번 론칭을 기념해 베베드피노를 비롯, 다수 유아동 브랜드를 보유한 유아동 패션전문 기업 ‘더캐리’의 다양한 상품을 선보인다.베베드피노는 스페인어로 ‘아기 소나무’를 뜻한다. 강렬한 컬러와 패턴, 눈에 띄는 캐릭터 디자인이 특징이며, 한국은 물론 전 세계적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이번 쿠팡 론칭을 통해 고객들은 베베드피노의 다양한 상품을 로켓배송으로 빠르게 받아볼 수 있으며, 일부 상품은 새벽배송으로도 만나볼 수 있다.대표 상품으로는 ‘올오버꽁뜨경량다운 점퍼’, ‘마틴 덤블퍼 칼라 맨투맨’, ‘티그레 플리스 장갑’, ‘래리 퍼 데님 팬츠’, ‘휴고 덤블퍼코듀로이 캡모자’ 등이 있다.쿠팡은 이번 론칭행사에서 베베드피노와 함께 ‘더캐리’가 보유한 아이스비스킷(ICEBISCUIT), 베베드피노 언더웨어, 푸마키즈(PUMA KIDS), 누누누(nununu) 등 5개 브랜드의 약 700개 상품을 선보인다.영 캐주얼 스트리트 브랜드 ‘아이스비스킷’, 글로벌 프리미엄 아동복 브랜드 ‘누누누’,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푸마키즈’의 점퍼, 맨투맨, 티셔츠, 베스트, 운동화 등 다양한 상품을 만나볼 수 있다.행사 기간 동안 베베드피노 상품 7만원 이상 구매 고객 1000명에게 선착순으로 사은품을 증정한다. 사은품은 ‘꽁뜨 머스타드 이어머프 귀돌이’, ‘휴고 바이올렛 이어머프 귀돌이’, ‘휴고 올오버 넥 워머 머플러’ 중 1개가 랜덤으로 발송된다.와우회원은 전용 할인 코너인 ‘골드박스’에서 17일과 18일 양일간 베베드피노 인기 상품을 특가로 구매할 수 있다. 17일에는 베베드피노 올오버제시 스트라이프덕다운 점퍼를, 18일에는 베베드피노 티그레 올오버 베이비 스키수트를 선보인다.쿠팡 관계자는 “베베드피노를 로켓배송으로 고객에게 선보일 수 있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고객이 선호하는 패션 브랜드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서지영 기자 2025.11.16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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