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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LG전자, 김제에 모듈러 주택 '스마트코티지' 상시 체험 공간 구축

LG전자는 B2B(기업 간 거래) 시장을 겨냥해 모듈러 주택 'LG 스마트코티지'(이하 스마트코티지)를 상시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했다고 28일 밝혔다.LG전자는 전북 김제시 죽산면에서 지역 청년 창업가 모임 '오후협동조합'과 손잡고 복합 문화공간 '죽산모락'을 열었다. 방문객은 스마트코티지를 숙소 삼아 휴식하며 양조·제빵 등 지역 상권과 연계된 문화를 체험할 수 있다.죽산모락에는 단층형 모델 모노와 복층형 모델 듀오를 각 2채씩 설치했다. 모노는 한 층에 거실·침실·부엌·욕실 등으로 구성했다. 듀오는 1층엔 거실·부엌·욕실 등 생활공간이 있고 2층은 침실로 꾸몄다.두 모델 모두 냉장고·빌트인 인덕션·광파오븐·식기세척기·워시타워·스탠바이미 등 LG전자의 AI 가전을 탑재했다.LG전자 관계자는 "스마트코티지는 LG전자의 프리미엄 AI 가전과 냉난방공조 및 에너지 기술이 적용돼 거주 편의성이 높다는 장점뿐만 아니라, 모듈러 주택 특성상 건설 기간이 짧아 빠른 사업화를 원하는 B2B 고객에 좋은 선택지가 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또 스마트코티지는 스마트홈 솔루션 '씽큐' 앱으로 가전·IoT 기기·공조장치를 제어할 수 있으며 에너지 효율이 높아 관리비를 절감할 수 있다.'모노 플러스 26'의 경우, 에너지 자립률 120% 이상을 달성해 국내 프리패브 방식 건축물 중 최초로 한국에너지공단이 부여하는 제로에너지건축물 인증 중 최고 등급인 'ZEB 플러스'를 획득했다.죽산모락은 파인스테이 및 프리미엄 가구 브랜드 무브먼트랩 홈페이지에서 숙박 예약을 할 수 있다.조연우 LG전자 스마트코티지 컴퍼니 대표는 "스마트코티지는 내 집처럼 편안히 쉴 수 있는 모듈러 주택을 원하는 고객은 물론, 레저·관광 사업을 준비하는 B2B 사업자에게 좋은 선택지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정길준 기자 kjkj@edaily.co.kr 2026.01.28 14:08
스타

브루노 마스, 10년만 정규앨범 발매…9일 수록곡 선공개

팝가수 브루노 마스(Bruno Mars)가 약 10년 만의 솔로 프로젝트이자 네 번째 솔로 정규 앨범 ‘더 로맨틱’(‘The Romantic’)을 발매한다. 브루노 마스의 새 앨범은 오는 2월 27일, 전 세계 동시 발매된다. 한정 수량으로 제작되는 넘버링 한정 바이닐은 현재 단독으로 사전 예약이 가능하며 수량 소진 시 종료된다.이번 앨범 발표와 함께, 수록곡 중 한 곡은 오는 9일 새 싱글로 선공개될 예정이다. 이번 신보는 브루노 마스의 최근 글로벌 차트 성과 이후 공개되는 작품이다. 레이디 가가(Lady Gaga)와 협업한 ‘Die With A Smile’은 그래미 어워드 수상과 스포티파이 역사상 최단 기간 10억 스트리밍 달성이라는 기록을 세웠으며, 빌보드 글로벌 200 차트에서 18주 연속 1위를 차지했다.또 블랙핑크 로제(ROSÉ)와의 협업곡 ‘APT.’는 애플 뮤직이 선정한 2025년 전 세계 최다 스트리밍 곡으로 이름을 올렸고, 빌보드 글로벌(미국 제외) 차트 19주, 글로벌 200 차트 12주 연속 1위를 기록했다. ‘APT.’ 2025 MTV 비디오 뮤직 어워즈 ‘올해의 노래(Song of the Year)’를 수상했으며, 제68회 그래미 어워드 ‘올해의 노래’, ‘올해의 레코드’, ‘베스트 팝 듀오/그룹 퍼포먼스’ 등 총 3개 부문에 후보에 오른 상태다.브루노 마스는 음악 산업 전반에서 독보적인 영향력을 과시했다. 2025년 1월, 그는 스포티파이 역사상 최초로 월간 청취자 수 1억 5천만 명을 돌파한 아티스트로 기록됐다. 또한 2022년 10월, RIAA(미국 음반산업협회) 역사상 최초로 다이아몬드 싱글 6곡을 보유한 아티스트가 되었으며, 2026년 기준 ‘Just the Way You Are’, ‘Uptown Funk’, ‘Grenade’, ‘That’s What I Like’, ‘When I Was Your Man’, ‘Locked Out of Heaven’, ‘The Lazy Song’ 등 최소 7곡 이상의 다이아몬드 인증을 획득했다. 특히 ‘Just the Way You Are’는 RIAA 21배 플래티넘을 기록하며 역사상 가장 높은 인증을 받은 곡으로 자리매김했다.또 브루노 마스의 데뷔 앨범 ‘Doo-Wops & Hooligans’는 빌보드 200 차트에서 솔로 남성 아티스트 최장 기간 차트인(345주 이상)이라는 기록을 보유하고 있으며, 브루노 마스는 지금까지 빌보드 핫 100 차트 1위 곡 9곡, 글로벌 200 차트에서 총 30주간 1위를 차지하는 성과를 거뒀다.유지희 기자 yjhh@edaily.co.kr 2026.01.08 15:01
예능

박찬욱 “늘 노리고 있었다”…이유 있는 조용필 ‘고추잠자리’ 선곡

조용필을 위해 대한민국 문화 예술계의 후배 18개 팀이 뭉쳤다.오는 6일 KBS2를 통해 방송되는 광복 80주년 KBS 대기획 ‘조용필, 이 순간을 영원히’는 대한민국의 모든 세대를 아우르는 레전드, 조용필이 KBS에서 1997년 ‘빅쇼’ 이후 28년 만에 선보이는 단독 무대.이 가운데, 조용필을 향한 문화 예술계 후배들의 헌사가 담긴 영상이 KBS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돼 시선을 사로잡는다. 인순이, 이승철, 신승훈, 윤종신, 박찬욱, 박진영, 이적, 박정현, god, 린, 다이나믹 듀오, 윤하, 지창욱, 국카스텐(하현우), 아이유, 로이킴, 데이식스, 이영지까지 세대를 아우르는 18팀이 정성스러운 코멘트를 남겨 관심을 모은다.먼저 ‘나에게 조용필이란’이라는 질문에 아이유는 “살아있는 전설”이라는 한 마디로 정의했다. 또 이영지는 “리빙 레전드”라고 표현했고, 드라마 ‘웰컴투 삼달리’에서 조용필 역을 맡은 바 있는 배우 지창욱은 “우리들의 국민가수”라고 밝혔다. 세계적인 거장 박찬욱 감독은 조용필을 “나의 영웅”이라고 치켜세웠고, god는 “가요의 신”, 신승훈은 “음악 그 자체”, 박진영은 “가수들의 가수”라고 칭하며 존경심을 드러내 보는 이의 마음까지 뜨겁게 달군다. 다이나믹 듀오, 데이식스, 박찬욱, 윤하는 ‘조용필 최애곡’을 직접 뽑기도 했다. 무엇보다 박찬욱은 신작 ‘어쩔수가없다’ 속에서 화제를 모은 ‘고추잠자리’ 씬의 비화를 밝히기도 했는데 “‘고추잠자리’를 (처음) 들었을 때 새시대의 문이 열리는구나 싶었다. 영화를 만들기 시작하면서 (조용필의 음악을) 사용할 기회를 만들어야겠다고 늘 노리고 있었다”라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후배들은 본 방송을 앞둔 ‘조용필, 이 순간을 영원히’의 관전포인트도 직접 뽑아 흥미를 더했다. 박정현은 “선곡이 제일 기대된다”, 윤종신은 “(조용필의 공연은) 편곡도 기가 막히다”라고 말해 무대 위에서 펼쳐질 조용필의 명곡 퍼레이드에 기대감을 높였다. 인순이는 “선배님의 도전이나 혁신이나 정말 저희가 보고 배워야 된다”라고 말했고, 이승철은 “어떠한 스케일로 또 벌리셨을까 궁금하다”라고 전해 기대를 한층 높였다. 이적과 린은 “기타 연주하시는 모습을 좋아한다", "기타를 매신 모습이 섹시하시다"라고 덧붙여 콘서트를 통해서만 만나볼 수 있는 조용필의 모습을 주목하게 한다. 이와 함께 아이유는 “용필 오빠!라고 TV 화면에 대고 외칠 것”이라며 본방사수를 예약해, 안방에서 만날 수 있는 조용필의 역사적 무대에 기대감을 수직 상승시킨다.끝으로 하현우, 로이킴, 이승철은 조용필을 향해 "항상 언제나 건강하시고, 100주년 까지도 항상 곁에 계셨으면 좋겠다"라고 입을 모으며 뜨거운 지지와 바람을 전해 보는 이의 마음을 뭉클하게 만들었다.한편 광복 80주년 KBS 대기획 ‘조용필, 이 순간을 영원히’는 추석 연휴 동안 3부작 특집으로 방영되며, 이날 오후 10시에 ‘조용필, 이 순간을 영원히-프리퀄’, 이어진 6일 오후 7시 20분에 본 공연인 ‘조용필, 이 순간을 영원히’, 끝으로 8일 오후 8시에 콘서트 비하인드 다큐멘터리인 ‘조용필, 이 순간을 영원히-그 날의 기록’이 방영된다.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 2025.10.03 11:02
연예일반

‘제3회 울진 금강소나무숲 숲속음악회’, 20일 개최… 포토존·장터 등 운영

국내 유일의 ‘자연주의 음악회’로 꼽히는 ‘제3회 울진 금강소나무숲 숲속음악회’가 오는 9월 20일 오후 6시 금강송에코리움 숲속무대에서 펼쳐진다.세계적 팝스타 케니 로긴스의 ‘아웃사이드 프롬 더 레드우즈’를 연상시키는 이 콘서트는 ‘거리에서’, ‘널 사랑하겠어’의 대한민국 포크록 전설 동물원을 필두로 유튜브 조회수 5000만 뷰를 넘어선 콘트라베이스 연주자 최준혁의 밴드 집시딕시와 재즈 디바 박하경이 뭉친 하경 앤 집시딕시가 멋진 콜라보 무대를 연출한다.또한 그동안 트롯 음악이 없는 공연으로 알려진 이 공연에서 ‘미스터트롯3’, ‘현역가왕2’ 출신 이용주가 최초로 고품격 트롯 무대를 펼친다. 현재 인디신에서 가장 핫한 팀 가운데 하나인 농촌감성 자매 듀오 ‘삼치와 이기리’, 그리고 ‘한국의 빌리 조엘’로 통하는 인디 뮤지션 유애포도 관심을 모은다.이와 함께 울진 지역에 거주하는 음악인들도 대거 참여한다. 피아니스트이자 국내 1호 ESG 아티스트인 문찬송과 플루티스트 신현아, 소프라노 김의렴, 박나리 그리고 부구초등학교 어린이들로 구성된 울진 어린이중창단도 함께 한다. 공연의 콘셉트는 지난 공연과 마찬가지로 ‘세상의 모든 음악’. 자연과 음악을 좋아하는 관객들에게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전문가의 해설과 함께 전한다. 숲속음악회와 함께 진행하는 부대행사도 눈길을 끈다. 올해 새롭게 개관한 ‘금강송숲 지관서가’에서는 북콘서트가 진행되고, 본 공연 전 ‘숲속 어린이 피아노 콩쿠르’도 펼쳐진다.음악회와 함께 관람객들이 감동에 빠질 만한 아름다운 경관 조명과 다채로운 프로그램도 함께한다. 한지로 만든 전통등이 숲속 공연장의 분위기를 환상적으로 만들어 주며 동시에 멋진 포토존까지 선물한다. 또 특별한 먹거리와 특산물 판매가 이뤄지는 ‘숲속장터’도 운영한다. 이곳에서는 ‘숲밥’도 맛볼 수 있다. 숲밥은 금강 소나무 숲 인근 마을 주민들이 직접 농사를 지은 재료로 지어오는 무공해 식단이다. 주민들이 직접 수확한 농산물과 목공예품, 송이와 능이버섯 등 특산물들도 숲속장터에서 구매할 수 있다.주최 측은 “‘금강소나무숲 숲속음악회’는 지나다가 문득 볼 수 있는 공연이 아니다. 울진 금강소나무숲이 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으로 지정 보호되고 있어 관람 인원을 적정 수준으로 제한하고, 선착순 예약자 1000명만 초대한다. 관람은 무료이며, 관람 신청은 ‘울진금강소나무숲길’ 홈페이지와 ‘금강소나무숲 숲속음악회 인스타그램을 통해 하면 된다”고 전했다.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2025.09.04 11:01
IT

아이폰16 사전예약 시작...LGU+ 최대 45만, SKT 최대 26만원

이동통신 3사가 13일 애플의 신작 아이폰 16 시리즈의 사전예약을 시작한다. 이날 통신업계에 따르면 LG유플러스가 최대 45만원의 공시지원금을 예고했다. LG유플러스는 5G 프리미어 에센셜 85요금제 이상의 요금제를 사용할 경우, 아이폰 16 기본 모델과 프로 모델의 공시지원금을 45만원으로 책정했다. 가장 적은 지원금은 20만8000원이다. 아이폰 16 플러스와 프로맥스의 경우 6만6000~23만원의 공시지원금이 책정됐다.공시지원금은 통신사 월 요금제를 일정 기간 유지한다는 약정을 맺고 단말기 출고가에서 일정액을 할인받는 요금이다. SK텔레콤은 요금제에 따라 8만6000~26만원의 공시지원금을 책정했다.KT가 책정한 공시지원금은 3만6000~24만원이다. 이통 3사는 공시지원금과 함께 다양한 사전예약 혜택을 공개했다. SK텔레콤은 한국이 1차 출시국에 처음 포함된 것을 기념해 매일 참여 가능한 '매일매일 럭키 드로우' 이벤트를 운영한다.이날부터 다음 달 4일까지 사전예약 고객 가운데 매일 약 500명을 추첨해 LG전자 스탠바이미 TV, 플레이스테이션5 등 다양한 경품을 제공한다.26일까지는 아이폰 16을 사전 예약하고 에이닷에 새로 가입한 전원에게 네이버페이 포인트 7000원권을 증정한다. 또 모든 고객에게 대화형 검색엔진 '퍼플렉시티 프로' 1년 이용권(29만원 상당)을 무료 제공한다.KT는 서울·경기·인천에 거주하는 사전 예약 고객 선착순 1500명에게 출시일인 20일 오전 8시부터 '굿모닝 퀵배송'을 통해 빠르게 아이폰을 받아볼 수 있는 이벤트를 준비했다.KT닷컴에서는 단독으로 5G 요금제 7% 할인, 최대 5만원 멤버십 포인트 할인이 가능하며, 중고폰 보상서비스를 통해 시세보다 최대 20만원을 추가 보상받을 수 있다.아이폰을 4회 이상 KT에서 개통한 '아이폰 매니아' 고객에게는 선착순 500명에게 애플 정품 듀오 충전기를 제공한다.LG유플러스는 20대 고객을 위한 유쓰 전용 프로모션을 준비했다. 사전예약 후 응모하면 광고 모델 차은우와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제작한 카드케이스, 손거울 등 차은우 한정판 굿즈 2000개를 증정한다. 아침 배송 혜택과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스트리밍 구독권 혜택 등도 준비했다.한편 애플워치 10의 지원금은 전 요금제 공통 5만원이다.김두용 기자 k2young@edaily.co.kr 2024.09.13 10:45
IT

카카오, 라이즈·라춘듀오 컬래버 앨범 출시…예약 구매 특전도

카카오는 라이언·춘식이(이하 라춘듀오)와 K팝 아티스트 라이즈가 함께 결성한 프로젝트 그룹 '라라즈'의 컬래버 앨범과 스페셜 굿즈를 카카오톡 선물하기와 카카오프렌즈 온라인 샵에 출시한다고 13일 밝혔다.라라즈는 라이즈 멤버들이 직접 만든 여섯 캐릭터와 라춘듀오가 함께하는 세계관의 프로젝트 그룹이다. 지난 4월 결성해 인스타그램에서 스토리툰을 연재하는 등 다양한 협업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라라즈 에디션 앨범은 오는 17일 온·오프라인으로 공식 발매된다. SM엔터테인먼트가 선보이는 스마트 앨범에 라이즈 멤버들의 비주얼과 캐릭터를 담은 커버로 구성했으며, 총 6종이다. 키링이나 액세서리로 활용할 수 있다.카카오톡 선물하기 내 라이즈 기획전 탭에서 예약 구매하면 미공개 라이즈 포토카드 6종 중 1종을 랜덤 증정하는 특전을 제공한다.앨범 발매를 기념해 라라즈 스페셜 굿즈도 준비했다. 스페셜 굿즈는 DIY 키링 6종과 스티커 35장이 담긴 틴케이스 스티커 팩이다.정길준 기자 kjkj@edaily.co.kr 2024.06.13 15:07
연예일반

지드래곤, 마약 투약 직접 해명→‘나혼산’ 때아닌 JMS 논란 [이슈박스]

연예계는 하루가 멀다 하고 이슈가 쏟아집니다. 끊임없이 나오는 이슈들 사이에서 한 주간 가장 많은 관심이 쏠린 사건 및 사고를 정리합니다. ◇지드래곤, 마약 투약 의혹 직접 해명→이어지는 응원가수 지드래곤이 자신을 둘러싼 마약 투약 의혹에 대해 직접 입을 열었다.지드래곤은 지난 13일 연합뉴스TV와 단독 인터뷰에서 “(마약 투약을) 하지 않았다”며 단호하게 말했다. 이어 “(검사 결과는) 당연히 음성이 나와야 한다. 다시 한번 말하지만, 마약을 투약한 적도 누군가와 주고받은 적도 없다. 몸에서 마약 성분이 검출된다면 그게 더 이상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에 지드래곤의 친누나 권다미는 지난 14일 자신의 SNS에 ‘지드래곤 가디언즈 오브 데이지’(G-DRAGON Guardians Of Daisy) 등의 해시태그와 함께 게시글을 올리며 응원을 독려했다. 또한 배우 김민준, 그룹 투애니원(2NE1) 출신 씨엘(CL)도 지드래곤을 공개 지지했다. ◇류준열·혜리, 7년 열애 마침표배우 류준열과 그룹 걸스데이 출신 배우 혜리가 결별했다.류준열 소속사 씨제스 스튜디오와 혜리 소속사 크리에이티브그룹 아이엔지 관계자는 지난 13일 일간스포츠에 “두 사람이 최근 이별했다”고 밝혔다.류준열과 혜리는 지난 2015년 tvN ‘응답하라 1988’에 출연하며 인연을 맺었고 2017년 열애를 공식 인정했다. 이후 공개 열애를 이어오며 대중의 응원을 받았으나 약 7년 만에 동료로 돌아가게 됐다. ◇그룹 원투 오창훈, 암 투병 끝 사망그룹 원투 오창훈이 세상을 떠났다. 향년 47세.오창훈은 지난 14일 오전 대장암 4기와 신경내분비암으로 8개월간 투병 끝에 사망했다.1976년생인 오창훈은 지난 1995년 그룹 체크로 데뷔했다. 이후 1997년 김준희와 혼성 듀오 마운틴으로 활동했다. 2003년에는 송호범과 원투를 결성해 ‘자, 엉덩이’를 발매했다. 이후 ‘쿵짝’, ‘못된 여자’, ‘별이 빛나는 밤에’ 등을 발매하며 사랑받았다.프로듀서로 활동하던 오창훈은 지난해 공개된 넷플릭스 ‘수리남’에 배우로 깜짝 등장하기도 했다.지난 16일 오전 서울시 용산구 순천향대병원 장례식장에서 발인식이 엄수됐다. 장지는 성남영생원이다. ◇‘나 혼자 산다’ 때아닌 JMS 호텔 PPL 논란‘나 혼자 산다’가 JMS와 관련된 호텔을 PPL 했다는 의혹에 휩싸였다. 호텔 측과 제작진은 이를 전면 부인했다.호텔 관계자는 지난 16일 일간스포츠에 “우리는 JMS와 무관하다. 우리도 시달리고 있다”며 “PPL도 아니다. MBC ‘나 혼자 산다’ 측도 일반 고객들과 똑같이 예약했다”고 밝혔다. 이어 일부 언론에서 ‘호텔 측이 고소를 준비 중’이라고 보도한 것에 대해 “그 부분도 사실과 무관하다”고 해명했다.‘나 혼자 산다’ 제작진 역시 17일 “현재 제기되고 있는 의혹은 사실무근”이라며 “시청자가 보내주는 다양한 의견에 대해 더 많이 신경 쓰고 노력하겠다”고 논란을 일축했다.최근 한 유튜버는“얼마 전 ‘나 혼자 산다’에 그룹 샤이니 키가 출연했다. 이 방송에서 A 호텔이 나왔는데 유료 PPL 수준으로 홍보했다”며 “결론부터 말하겠다. ‘나 혼자 산다’에서 홍보해 준 A 호텔은 JMS 기업”이라고 주장해 논란을 부추겼다. 이세빈 기자 sebi0525@edaily.co.kr 2023.11.18 11:51
해외축구

커리어 다 이룬 메시의 여유 “발롱도르? 못 받아도 그만”

사실상 모든 이정표를 세운 리오넬 메시의 여유일까. 메시가 향후 발롱도르 수상에 대해 “특별한 가치를 부여하지는 않는다”며 유연한 대처를 보여줬다.메시는 18일(한국시간) 2023 리그스컵 결승전 기자회견을 위해 홈 구장인 DRV PNK 스타디움에서 현지 취재진과 마주했다. 이날은 메시의 대회 첫 기자회견이었다. 메시의 인터 마이애미는 오는 20일 내슈빌 SC(미국)과 리그스컵 우승 트로피를 놓고 다툰다. 스페인 스포르트, 영국 데일리메일 등은 이날 메시의 발언들을 조명했다. 먼저 데일리메일은 “메시는 과거 바르셀로나(스페인)를 떠나 프랑스 파리 생제르맹(PSG)으로 이적하지 싶지 않았다고 주장했지만, 인터 마이애미의 이적은 그 반대라고 설명했다”고 전했다. 매체에 따르면 메시는 이날 “행복을 이어갈 경기가 남아 있다는 사실에 행복하다. 우리는 우리가 원하는 곳에 왔고, 우리의 결정이었기 때문에 훨씬 쉬웠다”고 설명했다. 이어 “PSG와의 계약은 내가 계획한 것이 아니었다. 바르셀로나에 계속 머물고 싶었지만, 결국 PSG로 이적해야 했다. 너무 갑작스럽게 벌어진 일이었다”고 돌아봤다. 이어 “파리에서는 힘들었지만, 마이애미에서는 그렇지 않다”고 말했다.이어 국제축구연맹(FIFA) 월드컵 우승과 발롱도르 수상에 대한 내용도 나왔다. 메시는 우선 월드컵 우승에 대해 “내 커리어에서 가장 중요한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고 설명했다. 이어 발롱도르에 대해선 “정말 큰 성과지만, 특별한 가치를 부여하지는 않는다. 중요한 것은 팀 트로피다. 받으면 좋지만, 못 받아도 그만이다. 선수 생활하며 가졌던 목표를 이뤄냈고, 이제는 새로운 목표를 위해 가고 있다”고 설명했다. 물론 메시는 여전히 발롱도르는 물론, 각종 개인상 수상 후보에 이름을 올린다. 바로 전날 유럽축구연맹(UEFA)은 올해의 선수 최종 후보 3인을 공개했는데, 메시가 여기에 포함돼 있다. 지난 2022~23시즌 트레블을 이뤄낸 맨체스터 시티의 듀오 케빈 더 브라위너와 엘링 홀란과 함께 수상을 겨룬다. UEFA 올해의 선수상은 유럽에서 활약한 선수들의 클럽, 국가대표 성적을 기반으로 선정된다. UEFA 기술 연구 그룹이 초기 후보 명단을 꾸리고, 투표를 통해 순위가 갈린다. 투표인단은 UEFA 주관 클럽 대항전에 참가한 클럽팀 감독·UEFA 소속 국가대표팀 감독·유럽스포츠미디어(ESM) 선정 기자들로 구성됐다. 메시는 지난 시즌 PSG 소속으로 공식전 41경기 21골 20도움을 올리며 빛났지만, 거머쥔 클럽 트로피는 리그 우승과 프랑스 슈퍼컵뿐이었다. 하지만 하이라이트인 2022 FIFA 카타르 월드컵에서 아르헨티나를 우승으로 이끌며 생애 두 번째 골든볼을 거머쥐었다. 메시는 지난 2004~05시즌 바르셀로나 유니폼을 입고 공식전을 치른 뒤 통산 778경기 672골을 터뜨렸다. 뛰어난 활약을 앞세워 현대 축구계 최고 선수로 꼽힌다. 최고 선수에게 주어지는 발롱도르를 무려 7번이나 수상했으며, FIFA 최우수 선수상 3회·UEFA 올해의 선수상 3회·스페인 라리가 최우수 선수상 6회 등 화려한 수상 경력을 자랑한다. 4번의 UEFA 챔피언스리그(UCL) 우승은 물론, 라리가 10회·코파 델 레이(국왕컵) 7회 등 클럽에서도 성공 가도를 달렸다.하지만 바르셀로나와의 동행에 갑작스러운 마침표가 찍혔다. 구단은 리그 규정에 따른 재정적 문제를 해결하지 못해 메시와 재계약을 할 수 없었다. 결국 메시는 자유계약으로 팀을 떠나 PSG 유니폼을 입었다. PSG에서 메시는 공식전 75경기 32골 35도움을 올렸다. 기록은 뛰어났지만, 시즌 초 적응기 때문에 어려움을 겪기도 했다. 특히 지난 2022~23시즌 후반기에는 사우디아라비아와의 광고 계약 때문에 무단으로 팀을 이탈하는 등 논란이 일기도 했다. 메시는 공식적으로 머리를 숙이며 사과했지만, PSG 팬들은 그에게 야유로 답했다. PSG는 우여곡절 끝에 리그 우승을 거머쥐었지만, 2년 연속 UCL 16강 탈락이라는 굴욕을 맛봤다. 메시는 지난 2021~22시즌엔 결정적인 페널티킥 실축을, 2022~23시즌엔 별다른 영향력을 보여주지 못했다. PSG와 메시의 동행은 여기까지였다. 다시 한번 자유계약으로 팀을 떠난 메시는 인터 마이애미로 향했다. 앞서 메시의 ‘행복하다’는 감상대로, 그는 일찌감치 적응기 우려가 무색한 활약을 펼치고 있다. 인터 마이애미는 올 시즌 MLS 전체 29위, 최하위를 기록 중인 팀이었다. 하지만 ‘메시와 함께한’ 인터 마이애미는 달랐다. 아메리카 지역의 챔피언스리그 격인 2024 북중미카리브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진출권이 달린 리그스컵에서 전력상 우위의 팀을 차례로 격파했다.시작은 크루즈 아줄(멕시코)과의 조별 리그 1차전이었다. 인터 마이애미는 후반 종료 전까지 1-1 팽팽한 승부를 이어갔다. 균형을 깨트린 건 후반전 교체 투입돼 그라운드를 밟은 메시였다. 그의 첫 공식전. 메시는 추가시간 종료 직전 왼발 프리킥으로 팀의 결승 골을 터뜨렸다. 메시는 팀 동료들과 함께 환호했고, 데이비드 베컴 공동 구단주 역시 환한 미소를 띠었다. 한 달 가까이 승리가 없던 인터 마이애미의 6경기 무승 부진을 끊는 메시의 한 방이었다.이어진 애틀란타 유나이티드와의 경기에선 2골 1도움을 기록하며 팀의 4-0 대승을 이끌었다. 이날 과거 팀 동료 부스케츠 역시 선발 데뷔전을 치렀다. 바르셀로나 트리오가 모두 그라운드를 밟은 올랜도 시티와의 경기에서도 주인공은 메시였다. 메시는 이번에도 멀티 골을 터뜨리며 팀에 승리를 안겼다.이후 16강 댈러스전에선 그야말로 난타전이 펼쳐졌다. 두 팀은 90분 동안 4골씩 주고받았다. 이번에는 댈러스가 4-3으로 앞서갔으나, 메시가 후반 40분 극적인 동점 프리킥 골을 성공시키며 팀을 구했다. 직전 추격골도 메시의 간접 프리킥에서 시작됐다. 곧바로 이어진 승부차기에서도 1번 키커로 나서 가볍게 성공시켰다. 기세를 올린 인터 마이애미는 승부차기에서 5-3으로 앞서며 8강 진출에 성공했다. 이후 메시는 샬럿, 필라델피아 유니언와의 경기에서도 1골씩 추가했다. 마지 2010년대 바르셀로나에서 보여준 활약처럼, 매 경기 기록지에 자신의 이름을 써 내려가고 있다.대회 9골을 기록한 메시는 이미 득점왕 자리를 예약했다. 그 아래 순위 선수들은 모두 대회에서 탈락했다. 과연 메시가 마지막 결승전에서도 웃을 수 있을지가 관전 요소다.미국·캐나다에서 열리는 리그스컵은 MLS와 멕시코 리가 MX 소속 구단이 참가하는 대회다. 47개 팀이 참가해 조별 리그와 32강 토너먼트를 거쳐 우승자를 가린다.김우중 기자 2023.08.18 14:16
스포츠일반

‘새 얼굴만 5명’ 슈퍼레이스, 국내 최상위 클래스 드라이버 라인업 발표

‘2023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슈퍼 6000 클래스에 출전하는 드라이버 라인업이 완성됐다. 팬데믹 이후 처음으로 외국인 드라이버도 출전 등록해 매 라운드 치열한 우승 경쟁이 예상된다. 슈퍼 6000은 국내 최상위 클래스로 레이스만을 위해 제작된 차량인 스톡카(460마력, 6200cc)로 서킷 위에서 대결한다. 지난해부터는 자격 포인트제를 실시해 드라이버 자격 요건을 강화했다. 국내 최고 공인을 받은 드라이버만 스톡카에 탈 수 있는 것이다. 올해는 8개 팀, 18명 드라이버가 개막전에 나선다. 볼가스 모터스포츠는 준우승에 올랐던 지난해와 동일한 라인업이다. 김재현과 정의철 체재다. 지난 시즌 눈앞에서 우승을 아쉽게 놓쳤던 만큼 올 시즌에는 기필코 우승 타이틀을 가져오겠다는 의지가 크다. 엑스타 레이싱은 소폭의 변화를 감행했다. 무서운 성장세를 보여주고 있는 2001년생 이찬준, 이창욱 듀오는 올해도 엑스타의 핸들을 잡는다. 맏형으로 활약했던 이정우의 입대로 생긴 공백은 일본인 드라이버 요시다 히로키로 메운다. 히로키는 2020년 슈퍼 GT 300 클래스 2위에 오를 정도로 수준급의 드라이버다. 경험을 쌓은 어린 드라이버와의 시너지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서한GP도 기존 드라이버 구성을 유지한다. 베테랑 드라이버 장현진을 필두로 내세운다. 장현진은 지난 시즌 6라운드에서 우승하는 등 개인 순위 종합 3위 랭크하며 팀을 이끌었다. 꾸준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김중군과 정회원도 이름을 올렸다. 안정감 있는 서한GP 역시 강력한 우승 후보팀 중 하나로 꼽힌다.준피티드 레이싱은 박정준과 황진우를 라인업에 올렸다. 황진우는 2년 만에 준피티드 복귀다. 준피티드 유니폼을 입고 우승한 기억도 있다. 더불어 박정준과의 호흡도 기대된다. CJ로지스틱스 레이싱은 변화를 택했다. 지난 시즌 슈퍼 6000에 데뷔한 오한솔과 GT 클래스 종합 3위에 오른 박준서를 영입했다. 2022시즌 기대에 미치지 못해 올해에는 ‘명가 재건’을 키워드로 명예 회복에 나선다. 브랜뉴 레이싱은 투 카 체재로 전환한다. 지난해 중반 참가한 이효준과 더불어 GT 클래스에서 종합 2위를 차지한 박규승이 새롭게 도전한다. GT 클래스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준 박규승이 슈퍼 6000에 얼만큼 빠르게 적응할지가 관건이다. 새롭게 창단한 AMC 레이싱은 서석현과 일본인 드라이버 아오키 다카유키가 콕핏에 앉는다. 아오키는 일본 GT300 클래스와 슈퍼다이큐에서 여러 차례 정상에 오른 베테랑 드라이버다. 슈퍼레이스 출전 이력도 있다. 과거 팀 106 소속으로 출전해 우승한 바 있다. L&K 모터스는 이은정 홀로 출전 명단에 등록했다. 스톡카 3년 차에 접어든 이은정이 지난해보다 더 높은 곳을 바라본다. 새 드라이버로 꾸려진 ‘2023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슈퍼 6000은 4월 22일 용인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시즌을 시작한다. 개막전 티켓은 네이버 예약, YES24(예스24)를 통해 예매할 수 있다. 차승윤 기자 2023.04.03 16:18
IT

갤럭시S23에 올인한 삼성, 역대급 혜택 눈길

삼성전자가 플래그십 신제품 '갤럭시S23'(이하 갤S23) 시리즈 흥행에 제대로 힘을 싣는다. 저장 용량 무료 업그레이드와 보조 디바이스 할인 등 전에 없던 혜택을 뒷받침한다. 이동통신 3사도 1년 치 요금과 같은 파격적인 경품을 걸어 지원사격에 나섰다.6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7일부터 13일까지 사전 판매 기간 구매한 고객을 대상으로 공격적인 프로모션을 펼친다. 이어 14일 사전 개통을 시작하고 17일에 정식 출시한다.이번에 삼성전자는 혜택의 폭을 확 키웠다. 전작의 경우 파손 보상·수리비 할인을 보장하는 '삼성 케어 플러스' 이용권이나 이벤트몰 쿠폰 등으로 한정적이었는데, 고객이 비용을 따로 부담하지 않아도 제공하는 혜택을 마련했다.사전 판매 기간 갤S23 시리즈 256GB 모델을 계약하는 모든 고객을 위해 기본 저장 용량을 2배(512GB) 올려주는 '더블 스토리지'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단순 출고가로 비교하면 약 12만원의 이득을 보는 셈이다. 이에 512GB 모델은 사전 판매 목록에서 제외했다.또 스마트홈 허브 겸 무선 충전 패드인 '스마트싱스 스테이션'을 무료로 준다. 무선 이어폰 '갤럭시 버즈2 프로'와 전용 케이스 랜덤 1종을 9만9000원에 구매할 수 있는 쿠폰으로 대체할 수 있다.공식 온라인몰 삼성닷컴에서 단독 사전 판매를 진행하는 갤S23 울트라 1TB 모델을 구매하면 '갤럭시 워치5' 44㎜ 블루투스 모델을 준다. 해당 스마트워치는 삼성닷컴에서 혜택가 28만6000원에 판매되고 있다.정호진 삼성전자 한국총괄 부사장은 "사전 예약 구매로 갤럭시를 누구보다 먼저 가장 특별한 혜택으로 만나보길 바란다"고 했다. 여기에 이통 3사도 이색 프로모션을 선보이며 신제품 출시 효과를 극대화하고 있다.SK텔레콤은 갤S23 정식 출시 후 다음 달 15일까지 개통하고 응모한 고객 중 2323명을 추첨해 1등 15명에게 호텔 VVIP 1일 체험권·한샘 바우처 300만원권·듀오 커플 매칭 체험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는 특전을 제공한다.3년 이상 자사 요금제를 이용 중인 고객 또는 기존 갤럭시 사용자가 갤S23을 구매하면 10명을 뽑아 노트북 '갤럭시북3 360'을 선물한다. 23명에게는 120만원 상당의 1년 치 통신요금을 혜택으로 제공한다.KT 역시 사전 예약 고객을 겨냥한 이벤트를 준비했다.응모한 고객 중 2100명에게 지니뮤직 3개월 이용권을 준다. 울트라 모델을 계약한 고객 200명에게는 힙합 아티스트들이 출동하는 '지니 울트라 콘서트' 초대권(1인 2매)을 지급한다.LG유플러스도 갤S23 캠페인 페이지에서 사전 예약하고 매장에 방문하는 고객 중 5명에게 인천 파라다이스시티 숙박권을 선물한다. 갤럭시 버즈2 프로(10명)·삼성 정품 고속 충전기(400명)도 경품으로 준다.공식 온라인몰에서는 총 5000만원에 해당하는 경품을 제공하는 룰렛 이벤트를 진행한다. 사전 예약 고객만 참여할 수 있으며 보테가 베네타 카세트백(1명)·샤넬 스니커즈(1명)·닌텐도 스위치(7명)·레고 페라리 F40(7명) 등을 제공한다. 온라인 구매 후기를 작성하면 선착순 3000명에게 '카카오페이 포인트' 5만원권을 지급한다.삼성전자는 갤S23 시리즈의 가격을 인상하는 대신 미국 퀄컴의 최신 AP(중앙처리장치)를 100% 탑재하고, 울트라 모델 처음으로 2억 화소 카메라를 넣는 등 프리미엄 이미지를 강조했다. 노태문 삼성전자 MX(모바일 경험)사업부장은 전작 대비 10% 판매 성장을 목표로 제시하기도 했다. 출고가는 115만5000~196만2400원이다. 정길준 기자 kjkj@edaily.co.kr 2023.02.07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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