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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능

지석진, 코스피 5천인데…“내 주식만 폭락” 계좌 인증 (런닝맨) [TVis]

지석진이 주식시장 호황에도 손해를 보고 있다며 울상을 지었다.25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 ‘런닝맨’에서는 김혜윤, 로몬이 출연해 ‘오늘부터 구미호입니다만’ 레이스를 펼쳤다. 이날 오프닝에서 지석진은 주식 전용 어플리케이션 화면을 보면서 “파란색뿐이네”라며 울상을 지었다. 그의 계좌 수익률은 주식시장 호황 속에서도 푸른색으로 표시돼, 상승을 뜻하는 빨간색과는 정반대 상황을 보여주었다.이때 등장한 하하는 여우 꼬리 소품을 흔들며 “난 쿨톤인데 꼬리에 파란색이 어울릴까? 초록색이 어울릴까?”라고 약올렸다. 발끈한 지석진은 “파랑은 무슨, 지금 내 주식창이 파란색”이라고 분노했고, 하하는 지석진의 주식 계좌를 보면서 “진짜 떨어진 거다”라며 걱정했다. 지석진은 “진짜다. 주식이 (코스피) 5천을 향해 달려가는 데 나만 1500”이라고 말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한편 이날 방송 시점 기준 국내 대표 주식지수인 코스피는 46년 만에 처음으로 장 중 5000선을 넘어 새 역사를 썼다. 지석진은 녹화 중에도 수시로 주식 상황을 확인하며 울상을 지었다.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 2026.01.26 13:06
스타

[TVis] “SBS 얼굴이 했다”…유재석, 커피차 쐈다 (런닝맨)

방송인 유재석이 ‘런닝맨’ 멤버들과 제작진에 커피차를 선물했다. 18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런닝맨’은 ‘2026 운수 좋은 날 OT날’을 주제로 꾸며졌다.이날 오프닝에서 유재석이 준비한 커피차가 눈길을 모았는데, 지석진이 “네가 한 거냐”라고 묻자 유재석은 부정하며 “SBS의 얼굴이 했다”고 답했다. 앞서 유재석은 지난해 열린 ‘2025 SBS 연예대상’에서 ‘AI가 뽑은 SBS의 얼굴상’을 수상한 바 있다. 이어 유재석은 자신을 놀리는 하하를 향해선 “너 먹지마. 너 집에 가”라고 장난스럽게 말했고, 하하는 “내가 왜 가. 나 특별상인데”라고 받아쳐 웃음을 자아냈다. 유지희 기자 yjhh@edaily.co.kr 2026.01.18 20:03
예능

신정환 이어 고영욱도…“이상민 ‘SBS 대상’ 납득 못 해” 저격 [왓IS]

이상민이 이전 룰라 멤버들에게 연달아 저격받고 있다. 고영욱이 이상민의 ‘2025 SBS 연예대상’ 대상 수상에 불만을 드러냈다.고영욱은 최근 자신의 X(구 트위터) 계정을 통해 이상민의 대상 수상을 비판하는 기사를 인용했다.그는 “괜히 사람들이 이렇게 화를 내겠습니까”, “싱글 콘셉트 예능프로그램에 고정 출연하는 유부남이 대상을 받는다? 이게 진정한 블랙코미디 아닌가” 등의 기사 내용을 직접 글로 옮겨 공감을 표했다.앞서 이상민은 지난달 31일 열린 ‘SBS 연예대상’에서 ‘미운 우리 새끼’에서의 활약을 평가받아 생애 첫 대상을 수상했다. 이 과정에서 또 다른 대상 후보였던 지석진이 ‘런닝맨’을 통한 수차례 노미네이트에도 불구, 수상이 불발하며 논란이 일은 바 있다.이상민은 룰라의 또 다른 전 멤버 신정환에게도 최근 저격당한 바 있다. 신정환은 유튜브 채널 ‘B급 청문회’에 출연해 “룰라가 잘 된 것 같지만 정산을 제대로 받은 적이 없다. 5년에 1200(만 원)씩 받았다”면서 당시 룰라 제작자였던 이상민이 사익을 추구했다고 주장했다.이에 이상민은 지난 4일 자신의 SNS를 통해 “아니 나도 소속사 가수였는데 내가 누굴 정산해줘요 모든멤버가 똑같이 정산 받았는데. 룰라 사장 저 아니에요. 똑같이 정산받고 일은 2배로”라며 “열정 가득한 룰라 멤버였습니다. 팩트체크”라고 불쾌감을 드러냈다.한편 1994년 데뷔한 룰라는 ‘날개 잃은 천사’, ‘3!4!’ 등 다수의 히트곡으로 인기를 구가했으나 멤버들의 잇따른 사건 사고에 휘말렸다. 고영욱은 미성년자 성폭행 및 강제추행 혐의로 실형을 살아 연예 활동을 중단했으며, 신정환은 도박 논란으로 물의를 빚은 바 있다.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 2026.01.05 14:12
예능

소시 수영, 유재석 부름에 병원서 한달음…“도와야죠” 의리 (런닝맨) [TVis]

그룹 소녀시대 겸 배우 수영이 ‘런닝맨’에 깜짝 출연했다.4일 방송된 SBS 예능 ‘런닝맨’에서는 2026년 ‘붉은 말의 해’ 첫 방송으로 ‘말 따라, 빙고 정복’ 레이스로 꾸며졌다.이날 멤버들은 직접 그린 말 그림 중고 거래에 나섰다. 완성된 그림을 들고 이들은 겸사겸사 말띠 연예인을 섭외하는 빙고를 완성하기로 했다. 78년생 은지원, 김용명이 거론됐고, 유재석은 90년생인 “소시 수영이? (고)경표?”라며 후보를 꼽았다.김종국은 “수영이 우리 체육관 동기인데”라며 친분을 드러냈고, 유재석은 “런닝맨에도 자주나왔다”라며 수영에게 전화를 연결했다.유재석은 전화를 받은 수영에게 “네가 말띠 아니냐”라며 “너 ‘런닝맨’ 예전에 자주 나왔는데 너무 뜸한거 아니냐”라고 했다. 수영은 “불러주셔야 나가죠”라고 받아쳤다. 그러자 유재석은 “그럼 지금 한번 불러도 되겠니”라며 미션을 설명했다.그러나 수영의 목소리가 어두워졌고, 그는 “지금 피부과에 팩 붙이고 있다”면서도 “제가 도와드려야죠”라고 수락했다.이후 식당에 도착한 수영은 ‘런닝맨’ 멤버들과 반갑게 인사를 나눴다. 지예은은 특히 소녀시대 ‘찐팬’이라고 밝히며 ‘소원을 말해봐’ 춤을 즉석에서 선보였다. 수영은 “너무 귀엽다”며 박수로 화답했다. 그런가 하면 지석진과 수영은 ‘백말띠’ 논쟁을 벌였다. 90년대 생인 수영이 백말띠가 맞았고, 66년생인 지석진은 알고보니 올해와 동일한 붉은 말띠였다. 논쟁이 과열되자 유재석은 “수영아 밥좀 일단 먹어 식사 안했지”라며 그를 챙겼다.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 2026.01.04 20:15
예능

“유재석, 다 잘되면 어떠냐” 대상 놓친 지석진, 질투 폭발 (런닝맨) [TVis]

지석진이 유재석에게 부러움을 표했다.4일 방송된 SBS 예능 ‘런닝맨’에서는 2026년 ‘붉은 말의 해’ 첫 방송으로 ‘말 따라, 빙고 정복’ 레이스로 꾸며졌다.이날 오프닝에서 경마장을 찾아 황금색 말 동상 앞에 모인 멤버들은 새해 인사를 나누며 등장했다.이어 올해 첫 경사로 유재석이 14년 연속으로 올해를 빛난 예능인에 등극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이에 유재석은 “하고싶다고 할 수 있는 일이 아니니 감사하다”고 소감을 밝혔다.지석진은 “이러다 2위하면 슬프겠다”고 부러움을 드러냈고, 하하는 “여기 시기 질투가 가득하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지석진은 앞서 열린 ‘2025 SBS 연예대상’ 후보에 올랐으나 아쉽게도 또다시 수상을 놓친 바 있다.지석진은 “기분이 어떠냐, 다 잘되면”이라며 유재석을 슬쩍 치기까지 해 웃음을 자아냈다.그런가 하면 66년생 말띠인 지석진은 진짜 환갑을 맞았다는 말에 “59세 13개월이다. 그렇게 갈 거다 난”이라고 선언했다.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 2026.01.04 18:20
스타

‘대상 놓친’ 지석진, 홀대 논란 속 “응원, 모두 보고 있어” [왓IS]

방송인 지석진이 2025 SBS 연예대상으로 불거진 홀대 논란 속 심경을 드러냈다. 지석진은 지난 31일 자신의 SNS에 “최고의 프로그램상 주신 여러분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SBS 연예대상 방송에서 ‘런닝맨’이 최고 인기 프로그램상을 수상하는 순간을 담은 캡처 사진을 게시했다.이어 지석진은 “여러분들의 응원 모두 보고 있습니다. 감사하고 행복합니다”라며 “내년에도 더욱 큰 웃음 런닝맨이 만들어 드릴게요. 다시 한번 감사합니다”라고 시청자에게 성숙한 감사를 전했다.앞서 지석진은 지난 30일 방송된 2025 SBS 연예대상에 대상 후보에 올랐지만, 이상민에게 상을 내주었다. 대신 ‘런닝맨’으로 최고 인기 프로그램상을 수상하며 아쉬움을 달랬다.그러나 일각에선 지석진이 앞서 2021년과 2022년 가장 유력한 후보로 거론됐음에도 대상 수상이 불발됐고, 2023년과 2024년에선 후보에서도 제외됐다며 ‘지석진 홀대론’이 나오고 있다.한편 지석진은 SBS ‘런닝맨’, tvN ‘식스센스: 시티투어2’ 등 다수의 예능 프로그램에 고정 출연 중이다. 또한 구독자 66만 명인 개인 유튜브 채널 ‘지편한세상’과 김용만, 김수용과 함께 유튜브 채널 ‘조동아리’를 운영하고 있다.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 2026.01.01 09:29
예능

“서장훈도, 지석진도 아닌 이상민?”… ‘2025 SBS 연예대상’ 결과에 네티즌 분노 [왓IS]

방송인 이상민이 ‘2025 SBS 연예대상’ 대상의 주인공이 된 가운데, 시상 결과를 두고 네티즌들의 거센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30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SBS 프리즘타워에서 열린 ‘2025 SBS 연예대상’은 전현무, 차태현, 이수지의 사회로 진행됐다.이날 이상민은 유재석, 서장훈, 지석진, 탁재훈, 신동엽 등을 제치고 대상을 수상했다.그러나 시상 직후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는 불만의 목소리가 쏟아졌다. 네티즌들은 “지석진도 아니고 서장훈도 아니고 갑자기 이상민?”, “다작한 서장훈을 주든지, ‘런닝맨’ 15년을 버틴 지석진을 주든지 했어야 한다”, “연예대상 내내 서장훈 vs 지석진 구도로 몰아가놓고 결국 이상민이라니” 등의 반응을 보였다. 실제로 올해 SBS 예능에서 서장훈은 다수의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높은 존재감을 보였고, 지석진 역시 ‘런닝맨’에서 장기 활약을 이어오며 유력 후보로 거론돼 왔다는 점에서 논란이 더욱 커졌다.특히 지석진은 ‘2021 SBS 연예대상’에서 유력한 대상 후보로 거론됐음에도 불구하고, 당시 신설된 ‘명예사원상’을 수상하며 홀대 논란에 휩싸인 바 있다. 이 같은 전례가 재조명되면서 이번 대상 결과를 둘러싼 네티즌들의 불만과 논란은 더욱 커지고 있다.이와 관련해 이상민 역시 수상 소감에서 복잡한 심경을 숨기지 않았다. 그는 “오늘 서장훈, 지석진, 셋이 같이 받았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싶을 정도로 죄송한 마음이 든다”며 “시청자분들께서 ‘왜 이상민이냐’고 의아해하실 수도 있을 것 같다”고 솔직하게 말했다.이어 그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끝까지 지켜봐 주신 시청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제가 받은 사랑을 더 좋은 모습으로 보답하겠다”고 덧붙였다.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 2025.12.31 08:18
스타

‘갑상선 투병’ 지예은, 심각했던 증세…“수술도 받아”

갑상선 이상으로 활동을 중단했던 지예은이 관련 수술까지 받았던 것으로 뒤늦게 알려졌다.30일 배우 최다니엘의 유튜브 채널에는 ‘핑계고 시상식 후기(스포주의)’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시됐다.영상에서 최다니엘은 최근 열린 제3회 핑계고 시상식 비화를 밝혔다. 그는 데뷔 32년 만에 대상을 받은 ‘런닝맨’ 동료 지석진을 언급하며 “오히려 제 옆에 앉았던 예은이가 감동해서 울더라. 하하 형도 되게 좋아했다”고 멤버들의 반응을 전했다.그러면서 “예은이도 건강이 많이 좋아진 것 같다. 예은이가 많이 아팠었다. 수술하고 지금 이제 건강을 다시 찾아가는데, 항상 만날 때마다 ‘건강 챙기고 아프지 말라’고 인사를 건넨다. 오늘 컨디션이 좋아 보여서 너무 좋다”고 덧붙였다. 앞서 8월 지예은의 소속사 씨피엔터테인먼트는 “지예은이 9월부터 몸 상태를 돌보며 건강 회복에 전념할 예정”이라며 활동 중단 소식을 알린 바 있다. 지예은은 고정 출연 중이던 SBS 예능 ‘런닝맨’ 출연도 잠시 중단했다. 한 매체는 지예은이 갑상선(갑상샘) 기능 저하 진단을 받아 현재 휴식과 약물 치료를 병행 중이라고 보도했다.이와 관련 유재석은 ‘런닝맨’을 통해 3주 간 지예은의 부재를 알리면서 “번아웃은 아니다. 지금 잠깐 치료중이다. 전화 통화 했는데 지금 많이 괜찮아졌다고 하더라”라고 전하기도 했다.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 2025.12.30 17:17
예능

[TVis] 지석진 “’SBS 연예대상’ 대상 욕심無…준다면 받고파” (‘런닝맨’)

방송인 지석진이 ‘2025 SBS 연예대상’ 대상에 욕심이 없다고 전했다.지석진은 28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런닝맨’에서 하하가 “대상 후보에 오르지 않았냐”고 묻자 “안 올라갔다”고 답했다. 당시 대상 후보가 발표되지 않았던 상황. 지석진은 “진짜 그런 거에 욕심 내지 않는다. 뭔가 중요하냐”고 덧붙였다. 이에 김종국이 “제가 대상 받았을 때 기분이 안 나빴냐”고 묻자, 지석진은 “아니다. 저는 과하게 욕심을 부리는 사람이 아니”라며 “연연하지 않는다”고 답했다. 다만 하하가 “준다고 해도 안 받을 거냐”라고 재차 묻자 지석진은 “받는다”고 본심을 드러내며 “아니 그게 아니라. 뭐가 중요하냐”고 또다시 덧붙여 웃음을 불러 모았다. 유지희 기자 yjhh@edaily.co.kr 2025.12.28 19:36
연예일반

지석진, 오늘(24일) 모친상… 안타까운 비보

방송인 지석진이 모친상을 당했다. 24일 연예계에 따르면 지석진의 모친 김이자 씨는 이날 새벽 별세했다.빈소는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오전 26일 오전 8시다. 장지는 이천 에덴낙원이다. 지석진은 SBS ‘런닝맨’, tvN ‘식스센스: 시티투어2’ 등 다수의 예능 프로그램에 고정 출연 중이다. 또한 구독자 66만 명인 개인 유튜브 채널 ‘지편한세상’과 김용만, 김수용과 함께 유튜브 채널 ‘조동아리’를 운영하고 있다.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2025.12.24 1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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