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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썸원-링거스튜디오, 국내 최초 작곡가 오디션 ‘원픽송 오디션’ 개최

국내 최초로 신인 작곡가 발굴 오디션이 열린다. 비트썸원과 링거스튜디오가 신인 작곡가를 찾는 오디션 프로젝트 ‘원픽송오디션’을 개최한다. 앞서 두 회사는 3월 디지털 음원 콘텐트의 새로운 생태계 구축을 위한 MOU를 체결한 바 있다. 비트썸원과 링거스튜디오의 첫 번째 컬래버 프로젝트인 ‘원픽송오디션’은 그동안 제대로 된 기회를 갖지 못했던 신진 작곡가 및 프로듀서를 위해 기획됐다. 가수 산이, 매드클라운 등 유명 아티스트가 가창으로 참여해 그 의미가 더 크다. 이번 오디션에는 신예 지올팍, 정시온, 마미손, 산이, 매드클라운이 음원 공동 프로듀싱과 가창으로 참여한다. 참여 희망자는 5명의 아티스트에게 어울리는 음원을 만들어 접수할 수 있다. 해당 음원이 당선되면 ▲아티스트와 공동 프로듀싱 ▲음원 발매 ▲음원 NFT 발행 ▲마케팅 및 홍보 전체 지원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 5명의 아티스트 신곡 음원은 비트썸원을 통해 글로벌 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유통 및 발매될 예정이다. 음악 IP는 링거스튜디오를 통해 NFT로 발행된다. 발행된 NFT는 해당 아티스트와 팬들의 다양한 커뮤니티 활동을 통해 그 가치가 높아질 수 있다. ‘원픽송오디션’ 첫 주자는 마미손이 선택한 지올팍이다. 2018년 데뷔한 지올팍은 힙합을 베이스로 다양한 음악적 실험을 해오고 있다 .지올팍은 이번 오디션을 통해 ‘완성도 보다는 기본 아이디어 자체가 재미있는’ 음원을 기대하고 있다. 지올팍의 오디션은 19일부터 음원 접수를 시작한다. 이어 5월 8일 마미손, 5월 27일 정시온, 6월 15일 산이, 7월 4일 매드클라운까지 진행 예정이다. 이현아 기자 lee.hyunah1@joongang.co.kr 2022.04.12 1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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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썸원-링거스튜디오 음악저작권 콘텐트 NFT 발행 등 MOU 체결

비트썸원과 링거스튜디오가 신인 작곡가 발굴을 통한 신보 발매 및 음악 저작권(IP)과 관련 콘텐츠 NFT 제작·발행·유통 등을 위한 업무 협약(MOU)을 체결했다. 비트썸원은 글로벌 음원 판매 마켓 플랫폼으로 건강한 음원 생태계 구축에 앞장서고 있다. 지난해부터 작곡가 매니지먼트와 교육, 음원 IP사업 등 비즈니스 분야를 확장하며 작곡가 및 지망생에게 다양한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링거스튜디오는 음악 IP 거래 서비스를 올해 상반기 런칭 목표로 추진하고 있는 스타트업 기업이다. 블록체인 기반의 NFT를 통한 글로벌향 음악 IP 자유거래소 서비스를 상반기 론칭할 예정이다. 비트썸원과 링거스튜디오는 이번 업무 협약을 통해 ▲신인 작곡가 발굴 오디션 프로젝트 진행 ▲저작권 및 NFT를 통한 작곡가 수익 프로세스 확립 ▲기타 본 협약의 목적에 부합하는 공동사업의 개발 등을 진행한다. 이를 통해 앞으로 작곡가들의 올바른 수익 창출 프로세스가 마련됨은 물론, 무명·신인 작곡가 발굴을 통한 음원 창작 환경 지원, 활동 확장의 기회 제공, NFT 기반 능동적 팬층 확보 등 음악 저작권의 가치 상승에 적극적으로 기여할 전망이다. 비트썸원 김용환 대표는 “비트썸원은 작곡가를 위한 플랫폼으로 거듭나기 위해 비즈니스 분야를 확장하고 있다”며 “새로운 작곡가들에게 다양한 기회를 제공하고 좋은 음악 활동을 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하는데 적극적으로 나서겠다”고 전했다. 링거 스튜디오 함종욱 대표는 “이번 협약으로 아티스트에게 새로운 음원 창작 환경과 활동 확장의 기회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음악 IP의 NFT 발행과 같은 새로운 방식을 제시함으로 음악저작권 가치 상승에도 기여할 것이다”고 밝혔다. 비트썸원과 링거스튜디오는 4월 작곡가 오디션으로 협업을 시작한다. 유명 아티스트 5명의 음원에 작곡가로 참여할 수 있는 오디션이다. 자세한 내용은 이달 말부터 비트썸원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현아 기자 lee.hyunah1@joongang.co.kr 2022.03.24 1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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