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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능

유재석, 새해 첫날 끝 인사…‘식스센스: 시티투어2’ 시즌 종료

‘식스센스: 시티투어2’가 무해하고 따뜻한 웃음으로 새해 첫날을 물들였다.tvN ‘식스센스: 시티투어2’가 지난 1일 게스트 박신혜와 함께 서울 강남 가짜 핫플레이스 찾기에 성공하며 승리로 피날레를 장식했다. 총 10개 지역을 누빈 식센이들은 10전 3승 7패의 전적을 남기며 끝인사를 건넸다.최종회에서는 ‘BTS IN 강남’을 주제로 강남의 핫플레이스를 섭렵했다. ‘티슈 위 Beef’ 가게에서는 티슈 브레드에 흑우를 싸 먹는 이색 메뉴를 맛봤고 ‘복권 1등의 불티나는 Trend’ 팝업 스토어에서는 복권 1등에 당첨된 사장이 만든 폐방화복 업사이클링 패션 브랜드 의류와 할인을 받을 수 있는 럭키 이벤트들을 체험했다. 오감으로 기억하는 신개념 식당 ‘눈코입귀손이 바쁜 Space’에서는 시각, 촉각, 후각, 청각, 미각을 통해 전시를 즐겼다.특히 박신혜가 남다른 고기 굽기 스킬로 추리를 잊게 만드는 고기 굽기 장인의 면모를 드러내는가 하면 가짜를 찾기 위해 뭉툭이들과 다른 예리한 시선으로 파고들며 보는 재미를 끌어올렸다. 또한 마지막 투어인 데다가 지난 시즌에 비해 정답률이 낮은 만큼 식센이들의 간절함이 커진 상황. 그중에서도 이번 시즌에 합류한 멤버인 지석진은 “한 명 바뀌었을 뿐인데 내가 뭐가 돼”라며 “제발 도와줘요 좀”이라고 말해 짠내를 불러일으켰다.다행히 가위바위보에서 이긴 미미가 선택한 ‘복권 1등의 불티나는 Trend’가 가짜로 밝혀지며 식센이들이 승리했다. 제작진이 화마와 싸우는 소방관들을 위해 준비한 행운 가득 기부 프로젝트를 계획, 폐방화복을 재활용해 패션 소품을 만드는 브랜드 대표와 가짜 업사이클링 패션 브랜드를 만드는 역대 최장 프로젝트를 진행한 것.뿐만 아니라 고태용 디자이너가 재능 기부 형식으로 참여했고 처음으로 유재석의 스타일리스트와 지석진, 고경표, 미미의 매니저가 전원 출격해 힘을 보탰다. 고경표의 친구들, 박신혜와도 친분이 있는 장희령의 지원사격은 물론 수많은 패션 인플루언서의 도움으로 SNS에서 핫해진 비하인드 역시 놀라움을 안겼다. 정답 상품인 커피차에 당첨된 지석진은 박신혜와 고경표가 출연하는 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 촬영장에 커피차를 보내 훈훈함을 배가시켰다.‘식스센스: 시티투어2’는 가짜 찾기 여행을 통해 추리하는 재미와 함께 서울, 대전, 인천, 파주, 강릉, 천안의 핫플레이스를 소개했다. 가짜 핫플레이스를 위해 또 다른 가짜 2호점을 만들고 밀키트 출시에 패션 브랜드 론칭까지 업그레이드된 스케일을 자랑해 감탄을 자아냈다. 지난 시즌부터 이어온 소상공인과의 상생을 도모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노력과 소방관들을 향한 진심을 전하며 보는 이들을 감동시키기도 했다.멤버들의 뭉툭한 추리력과 케미스트리는 유쾌한 에너지를 전파했다. 유재석과 지석진은 오랜 우정만큼 티격태격과 티키타카를 오가며 찐친 모멘트를 선보였고 고경표의 야무진 먹방, 미미의 엉뚱발랄 ‘미미어’ 등이 매주 꿀잼을 선사했다.‘식스센스: 시티투어2’는 지난 1일 시즌 종료했다. 강주희 기자 kjh818@edaily.co.kr 2026.01.03 09:07
연예일반

‘최태준♥’ 박신혜, 출산 후 복귀 임박? “곧 만나자… 소망하는 일 모두 이루어지길”

배우 박신혜가 팬들에 새해 첫인사를 전했다. 2일 박신혜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스토리 기능을 통해 “사랑하는 나의 그대들. 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라”며 “원하고 소망하는 일들이 이루어지기를 그리고 내가 사랑하는 그대들이 늘 행복하고 건강하기를”이라고 운을 뗐다. 그러면서 “곧 만나자. 내 사랑들. 보고 싶다”고 출산 후 첫 복귀를 암시하는 듯한 멘트를 덧붙였다. 박신혜는 지난해 1월 배우 최태준과 결혼해 같은 해 5월 아들을 출산했다. 김다은 기자 dagold@edaily.co.kr 2023.01.03 06:26
무비위크

배종옥→최수영..전주영화제 심사위원 14인 선정

‘영화는 계속된다’는 슬로건과 함께 오는 29일 개막하는 제22회 전주국제영화제가 감독과 배우, 프로그래머, 평론가, 제작자 등 다양한 국내외 영화인들로 구성된 경쟁부문과 넷팩(NETPAC)상 심사위원 총 14인을 선정해 14일 발표했다. 올해 전주국제영화제에서는 다양한 국적과 전문성을 가진 국내외 주요 영화계 인사들과 패기 넘치는 신진 영화인들을 심사위원으로 두루 구성해 전문성과 참신함이 돋보인다. 먼저 국제경쟁에서는 로테르담국제영화제 바냐 칼루제르치치 집행위원장, '질투는 나의 힘'(2003)부터 '결백'(2020)까지 다채로운 배역과 장르를 오가며 폭넓은 연기를 보여 주고 있는 배우 배종옥, 베를린국제영화제와 칸영화제 초청작 '백일염화'(2014)와 '와일드 구스 레이크'(2019)를 제작한 선양, '프리덤'(2019)으로 칸영화제 주목할만한시선 부문 심사위원 특별상을 수상한 알베르 세라 감독, 홍상수 감독의 '생활의 발견'(2002)부터 '여자는 남자의 미래다'(2004), 이창동 감독의 '밀양'(2007) 등의 이한나 프로듀서가 참여해, 전 세계 전도유망한 신인 감독의 첫 번째 또는 두 번째 장편 연출작을 대상으로 심사를 진행한다. 10편의 반짝이는 한국영화들을 선보이는 한국경쟁에서는 현 전주영상위원회 운영위원장이자 영화 '협녀: 칼의 기억'(2015) 등을 연출한 박흥식 감독과 로스앤젤레스 아카데미영화박물관의 키바 리어든 프로그래머, '레몬 공장 소녀'(2013)의 연출자이자, 스트리밍 플랫폼 무비(MUBI)의 콘텐츠 디렉터 키아라 마라뇬이 나서 각자의 시선으로 심사에 나선다. 25편의 작품이 본선에 오른 한국단편경쟁 심사위원으로는 퀘벡시티영화제 프로그래밍 디렉터 로라 로하드, 박신혜, 전종서 주연의 스릴러 영화 '콜'을 연출한 이충현 감독, 영화 '걸캅스'(2019)와 '새해전야'(2021), 전주국제영화제를 무대로 삼았던 드라마 '런 온'(2021) 등을 통해 안정적인 연기력과 캐릭터 소화력을 바탕으로 연기 스펙트럼을 나날이 확장하고 있는 배우 최수영이 선정되었다. 한편, 비경쟁부문에서 상영하는 아시아 영화를 대상으로 아시아영화진흥기구(The Network for the Promotion of Asian Cinema, NETPAC)가 시상에 나서는 넷팩(NETPAC)상은 3명의 심사위원이 참여한다. 부산국제영화제 남동철 수석 프로그래머, 변성찬 평론가, 장편 다큐멘터리 '프리 래디컬스: 실험영화의 역사'(2011)의 핍 초도르프 감독이다. 올해 영화제에 초청된 심사위원들은 영화제 기간 중 전주를 찾아 심사를 진행하되, 해외에 거주하는 심사위원들은 별도의 초청을 진행하지 않고 온라인 심사로 대신한다. 제22회 전주국제영화제는 4월 29일부터 5월 8일까지 전주영화의거리 일대에서 오프라인 상영을, OTT 플랫폼 웨이브에서 온라인 상영을 실시하며, 대담과 토크 프로그램 등은 전주국제영화제 공식 유튜브 계정에서 제공된다. 박정선 기자 park.jungsun@jtbc.co.kr 2021.04.14 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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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신혜 "소망하는 모든 것 이뤄지는 한 해"…솔트엔터 설 인사

솔트엔터테인먼트 소속 배우들이 설맞이 인사를 전했다.4일 소속사 솔트엔터테인먼트는 설날을 맞아 소속 배우 김정화·박신혜·김선호·김주헌·최성은·이준경·장도하의 친필 메시지가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작년 CBS '새롭게 하소서' SBS '싱글 와이프'를 비롯 올리브 '은주의 방'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시청자들에게 인사한 김정화는 "올 한 해 더 많이 웃고 행복한 추억 많이 만들어가시길 축복해요"라고 쓴 메시지를 들고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여성 스릴러 영화 '콜'을 촬영 중인 '믿고 보는 배우' 박신혜는 상큼한 미소와 함께 "행복 가득한 2019년 보내시길, 소망하는 모든 것들이 이루어지는 한 해가 되기를. 항상 건강하세요"라며 밝은 모습으로 인사를 전해 기분 좋은 에너지를 발산했다.tvN '백일의 낭군님'에서 정제윤 역으로 첫 사극에 도전하며 큰 사랑을 받은 것에 이어 JTBC '으라차차 와이키키 2'로 데뷔 후 첫 미니시리즈 주연을 맡은 김선호는 "2019년 좋은 일만 가득하세요. 복 많이 받으세요"라며 환한 미소와 함께 따뜻한 인사를 전했다.지난 1월 종영한 tvN '남자친구'에서 골뱅이 집을 운영하는 쾌활한 성격의 이대찬 역으로 찰떡같은 현실 연기를 보여주며 활약한 김주헌은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항상 행복과 건강 함께하시길 기원합니다"라며 진심 어린 새해 인사를 전했다.솔트의 신인 배우들도 눈길을 끌었다. 배우 최성은·이준경·장도하도 긍정적인 에너지를 담은 새해 인사로 행복한 2019년을 기원했다.올해 스크린과 브라운관, 무대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활발한 활동을 펼치며 종횡무진 활약할 이들의 모습이 기대를 모은다.이아영 기자 lee.ayoung@jtbc.co.kr 2019.02.04 0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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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맞이★손편지①] 박신혜·이종석·고준희·이상윤

2016년 '병신년'을 맞아 일간스포츠에 스타들이 직접 손편지로 새해 인사를 보내왔습니다.오늘부터 연예계, 스포츠계 유명인사들의 손편지를 공개할테니~ [새해맞이★손편지] 를 주목해주세요!▶제 1탄 박신혜, 이종석, 고준희, 이상윤아름다운 미모만큼 예쁜 글씨체를 보여준 한류스타 박신혜, '소원을 말해봐~' 일간스포츠 독자여러분의 '지니'가 된 고준희, "제발 행복하세요" 간절한 기원을 담은 재치 넘치는 이종석, 2016년 사랑 가득한 해가 되길 기원한 이상윤 입니다. 글,제작= 이보람, 이승림 2016.02.05 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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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석·박신혜·김영광·이유비, '한강라인' 새해인사

'피노키오' 한강라인' 수습 4인방이 새해 인사를 건넸다. SBS 수목극 '피노키오' 1일, 2015년 새해를 맞아 이종석·박신혜·김영광·이유비의 새해 인사를 담은 스틸을 공개했다.스틸 속 이종석·박신혜·김영광·이유비는 두 손을 공손히 모아 배꼽 손을 하고 예를 갖추고 있다. 또 다른 스틸 속 네 사람은 손가락으로 '2015년'을 형상화하며 상큼한 새해인사를 이어나가고 있어 눈길을 끈다. 이종석은 익살스러운 미소를 지은 채 '브이'로 숫자 2를 묘사하고 있고, 박신혜는 두 손을 둥글게 모아 숫자 0을 만들고 있다. 이어 이유비는 귀요미 표정과 함께 검지 손가락으로 숫자 1을, 김영광은 하이파이브를 하듯 다섯 손가락을 시원스럽게 펼쳐 보이며 숫자 5를 형상화해 '2015년'을 완성했다. 네 사람은 한 뜻 한 마음으로 '피노키오'를 위해 연기 호흡을 보여주고 있는 만큼 앞으로의 활약을 기대하게 만든다. 이종석은 최달포라는 거짓이름으로 살아온 YGN 수습기자 기하명 역을 맡아 연기의 스펙트럼 넓혀 호평 받고 있다. 거짓말을 하면 딸꾹질을 하는 '피노키오 증후군'을 앓는 최인하 역을 맡은 박신혜 역시 안방극장에 눈물과 웃음을 안기며 시청자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다. 김영광과 이유비는 이들과 함께 '피노키오'에서 깨알 웃음과 재미를 선사하며 눈도장을 제대로 찍었다. 제작사 측은 "2014년 한 해 많은 성원을 보내주신 시청자 분들을 위해 이종석·박신혜·김영광·이유비가 작은 선물을 준비했다. 지난 해 받았던 사랑에 힘입어 2015년에도 좋은 드라마를 만들기 위해 전 출연자와 스태프가 최선을 다하고 있다. 앞으로도 변함없는 관심과 사랑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피노키오'는 거짓이름으로 사는 남자와 거짓말을 못하는 여자의 청춘 성장 멜로 드라마다. 매주 수·목 오후 10시 방송. 박현택 기자 ssalek@joongang.co.kr 2015.01.01 0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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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속자들’ 마지막 촬영현장…‘훈훈한 손 편지 전달’

종영까지 단 1회만을 남기고 있는 ‘상속자들’이 감사의 뜻을 담은 손 편지와 마지막 촬영 인증샷을 공개했다.12일 SBS 수목극 ‘상속자들’ 측은 배우들과 제작진이 준비한, 아쉬운 마음과 감사함을 담은 편지를 공개했다. 배우들이 뜻을 모아 직접 쓴 손 편지를 ‘상속자들’ 20회 대본에 인쇄해 출연배우들은 물론 제작진 모두가 나눠 가지게 된 것.이민호는 대본에 “2013년도를 빛나게 함께 할 수 있어서 영광이었고 행복했습니다. 앞으로도 다들 건강하고 각자의 목표를 향해 다 같이 파이팅! 김탄은 참 잘 생겼다”고 남겨 웃음을 자아냈다. 박신혜는 “4개월 동안 고생 많으셨습니다. 마지막까지 피곤함과 스트레스의 무게를 견뎌내신 우리 스태프 언니 오빠들께 박수를! 정말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보고 싶을 거에요”라고 전했다. 김우빈 역시 “너무나 좋은 분들과 함께해서 촬영하는 동안 정말 행복했습니다.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좋은 작품에서 또 만나요. 사랑합니다”라는 감사의 인사를 건넸다.이어 김지원은 “많이 부족한 라헬이 잘 이끌어주시고 응원해주신 덕분에 무사히 촬영을 잘 마칠 수 있었던 것 같아요”라고 고마운 마음을 표현했다. 정수정은 “그동안 수고 많으셨습니다. 올 한 해 마무리 잘하시고 '리멤버 뽀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며 톡톡 튀는 인사를 전했고, 강민혁은 “그동안 감독님, 작가님, 스태프 분들 배우 분들 모두 고생 많으셨습니다. 찬영이도 영원히 잊지 못 할 겁니다”라고 서운한 마음을 드러냈다. 박형식은 “밝은 촬영현장에 가는 길은 정말 기분 좋았고 그래서 저도 함께 즐겁게 촬영한 것 같습니다. 그동안 고생 많으셨습니다”라며 종영소감을 밝혔다. 최진혁은 “더운 날씨, 추운 날씨에 너무 고생 많으셨고 감사했습니다”라고, 임주은은 “감사합니다. 덕분에 많이 행복했어요. 건강하시고, 우리 또 만나요”라며 아쉬운 작별인사를 남겼다. 강하늘은 “제가 이 대본에 이름을 남길 수 있게 되는 게 꿈인가 싶네요. 많이 부족한 저를 모든 제작진분들 연기자 분들께서 웃으며 챙겨주셔서 현장이 참 따뜻했습니다”라는 따뜻한 손편지를, 전수진은 “예솔이 챙겨주시고 예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성장하는 연기자가 되겠습니다”라고 소감과 각오를 밝혔다.또한 김성령은 “다시 만나요, 행복했어요”라고 인사했고, 김미경은 “고맙습니다. 건강하셔요”라고 각별한 마음을 내비쳤다. 윤손하는 “멋진 작품에 모두와 함께 할 수 있어서 행복했어요”라고, 최원영은 “이 뜨겁고 즐거웠던 기억이 오래오래 남아 앞으로 또 만나 웃을 수 있는 날을 기다려봅니다. 다시 한 번 모두들 고생 많으셨습니다. 상속자들, ‘한 여름밤의 꿈처럼’”이라며 남다른 감회를 드러냈다. 박준금은 “우리 전부 왕관의 무게를 견뎠다는 걸로. 사랑합니다. ‘상속자들’ 안녕”이라는 애틋한 마음을, 최진호는 “행복하고 감사했습니다. 사랑한다, 영도야(영도아빠)”라는 깨알같은 글을, 정동환은 “상속자들! 2013년 대미를 장식하는 행복한 작업이었습니다”라고 남겼다.제작사 화앤담픽처스 측은 “‘상속자들’ 배우들의 혼신을 다한 노력과 수고에 박수를 보낸다. 왕관의 무게를 견디며 4개월간의 대장정을 마무리한 배우들과 스태프들께 감사를 전한다”며 “‘상속자들’ 마지막 20회를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원호연 기자 bittersweet@joongang.co.kr 사진= 화앤담픽처스 제공 2013.12.12 1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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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신혜, 세뱃돈 보다 반가운 귀요미 설인사

박신혜-윤시윤 커플이 설을 맞아 새해 인사를 건넸다.박신혜와 윤시윤은 tvN '이웃집 꽃미남' 오피셜 SNS를 통해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올해는 두근달달 사랑하는 한 해 되세요'라는 멘션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사진 속 두 사람은 함께 손하트를 그리고 있는 모습과 절을 올리듯 두 손을 포개며 새해인사를 하고 있다. 두 사람이 함께 만든 하트는 보기만 해도 귀엽고 사랑스러워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시청자의 반응도 뜨겁다. '두 사람 너무 잘 어울려요! 잘 됐으면 좋겠네요' '귀요미 깨미커플!' '박신헤 점점 예뻐지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지난주 10화에서는 극중 독미(박신혜)는 깨금(윤시윤)과 서로를 향한 마음을 깨달으며 둘의 관계에 새로운 국면을 맞는다. 독미는 깨금을 향한 본인의 마음을 애써 외면하며 진락(김지훈)과 함께 미술관 데이트를 떠나 안타까움을 전했다. 김진석 온라인 뉴스 기자 superjs@joongang.co.kr 2013.02.09 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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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신혜, 곶감 물고 새해 인사 ‘무결점 민낯’ 과시

배우 박신혜가 초밀접 셀카로 우월한 민낯을 과시했다.박신혜는 22일 자신의 트위터에 '엄마·아빠랑 가락시장에서 장보는 중에 아빠가 사다주신 곶감 냠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즐거운 설 연휴 보내시고요'라는 글과 사진을 올렸다. 그는 화장기가 거의 느껴지지 않은 민낯으로 셀카를 찍고 있다. 시원스런 이마와 큼지막한 눈망울이 보는 이들의 탄성을 자아낸다. 곶감을 한 입 물고 있는 모습에선 20대 여대생의 깜찍함을 느낄 수 있다.네티즌들은 '굴욕을 피해간 셀카다' '박신혜가 꼭 호랑이같네!' '명절에 시장도 가고 대단해'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배중현 기자 [bjh1025@joongang.co.kr] 사진=박신혜 트위터 2012.01.24 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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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신혜, 곶감 물고 새해 인사 ‘무결점 민낯’ 과시

배우 박신혜가 초밀접 셀카로 우월한 민낯을 과시했다.박신혜는 22일 자신의 트위터에 '엄마·아빠랑 가락시장에서 장보는 중에 아빠가 사다주신 곶감 냠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즐거운 설 연휴 보내시고요'라는 글과 사진을 올렸다. 그는 화장기가 거의 느껴지지 않은 민낯으로 셀카를 찍고 있다. 시원스런 이마와 큼지막한 눈망울이 보는 이들의 탄성을 자아낸다. 곶감을 한 입 물고 있는 모습에선 20대 여대생의 깜찍함을 느낄 수 있다.네티즌들은 '굴욕을 피해간 셀카다' '박신혜가 꼭 호랑이같네!' '명절에 시장도 가고 대단해'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배중현 기자 [bjh1025@joongang.co.kr] 사진=박신혜 트위터 2012.01.23 1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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