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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능

[TVis] 김대호 母, 3억 5천 양평 저택 ‘찜’…“며느리+손자들 위해” (홈즈)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대호의 모친이 아들의 결혼에 바람을 드러냈다.3일 방송된 MBC 예능 ‘구해줘 홈즈’에서 김대호는 양평으로 임장을 떠났다.이날 김대호는 양세형, 박준형, 정영한 아나운서와 모친과 함께 한 저택을 방문했다.이 매물은 통창이 있는 널찍한 거실에 창을 열면 시원한 마당이 있다. 김대호 모친은 “고기도 먹고 편히 쉬다가고”라며 만족을 표했다. 사실 이 집을 몇 번 보러왔었다고도 고백했다.곳곳에 김대호 모친이 좋아할 만한 요소가 많았다. 청량한 화이트와 블루톤의 주방에도 김대호 모친은 안 바꿔도 된다고 만족을 표했다. 무엇보다 넉넉한 사이즈의 방들은 김대호의 결혼을 압박할 정도였다. 김대호 모친은 “손주들이 오면 애들와서 놀고”라고 말했다. 당황한 김대호는 “솔직하게 여기 몇 번 와보셨어요?”라고 물어봤다.이어진 옷장, 화장실, 그리고 다락까지 손주들이 좋아할만한 요소가 가득했다. 매물의 가격은 3억 5천이라고 한다. 서울에서 차로 80분 거리로 김대호가 출퇴근하기도 편하며, 10분 내 양평역이 위치해 있다.김대호 모친은 “지금 살고 있는 집도 좋다. 다만 아이들이 오면 불편할까 안쓰러워서 그렇지”라고 너스레를 떨었다.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 2025.04.03 23:14
예능

[TVis] 양평=김대호 마을? “큰아버지 땅에 비석 세워” (홈즈)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대호가 양평 개군면의 ‘김대호 마을’을 해명했다.3일 방송된 MBC 예능 ‘구해줘 홈즈’에서 김대호는 양평으로 임장을 떠났다.이날 김대호는 양세형, 박준형, 정영한 아나운서와 모친과 함께 임장에 나섰다. 차를 타고 접어든 마을에는 김대호의 큰고모 댁부터 시작해 마을 이장님인 셋째 큰아버지, 그리고 김대호의 큰집까지 위치해 있었다. 양세형이 “김씨 가문이 왜 여기 다 몰려있냐”고 궁금해하자 김대호의 모친은 “원래 김대호의 할아버지가 그 집터에서부터 시작했다”고 설명했다. 실제로 김대호의 할아버지 성함이 박힌 마을 비석도 공개돼 놀라움을 안겼다. 2020년 5월 20일 세워진 ‘마을 유래’ 비석엔 ‘이곳에 제일 먼저 정착한 사람은 1956년도에 김승선 씨가 정착하였고 당시엔 사방 2km이내엔 민가 하나 없던 오지였다’라고 적혀있다. 여기 적힌 김승선 씨가 바로 김대호의 할아버지인 것.이를 본 스튜디오에서 “진짜 완전 김대호 마을이다”고 하자 김대호는 “제가 알기론 큰 아버지가 세우신 것”이라며 웃었다.양세찬은 “스스로 세운 비석 불법 아니냐”고 묻자 김대호는 “큰아버지 땅에 세운 것”이라 해명했다.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 2025.04.03 22:58
연예일반

신동엽, 김종민·에일리·심현섭 결혼식 올 불참…“4월 20일 촬영” (짠한형)

방송인 신동엽이 ‘4월 20일’ 결혼식 불참을 선언했다.31일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의 개그맨 심현섭, 박준형이 게스트로 출연한 ‘짠한형’ 새 에피소드가 공개됐다.해당 영상에서 신동엽은 심현섭에게 “오랜만”이라며 “결혼 축하한다”고 축하 인사를 건넸다. 심현섭은 “고맙다. 환갑 전에 (장가) 못 가면 안 가려고 했다. 그런데 어떻게 하다 보니까 남들 다 하는 거 (하게 됐다)”라며 쑥스러워했다.이에 박준형은 “4월 20일”이라며 심현섭의 결혼 날짜를 언급했고, 신동엽은 “4월 20일에 김종민, 에일리도 결혼하지 않냐. 근데 그날 촬영이 있더라. 그래서 김종민 결혼식도 못 가고 에일리도 사회 봐주기로 했는데 못 간다”고 고백했다.심현섭과 시선을 교환한 박준형은 곧 그를 끌어안으며 “큰일 났다. 우리 작전이 다 흐트러졌다. 오자마자 흐트러졌다”고 말했다.신동엽이 “무슨 작전이냐”고 묻자 박준형은 “신동엽에게 술을 먹이고 다 같이 취한 다음에 개인기를 열심히 하는 거다. 그러고 신동엽이 기분이 좋아졌을 때 (심현섭 결혼식) 사회를 부탁하려고 했다. 근데 오자마자 흐트러졌다”고 털어놔 웃음을 안겼다. 장주연 기자 jang3@edaily.co.kr 2025.03.31 23:56
예능

[TVis] 박준형 “전성기 시절 월 3억 벌어” (‘사당귀’)

코미디언 박준형이 전성기 시절 월 3억 원을 벌었다고 밝혔다. 박준형은 16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사당귀’)를 통해 ‘개그콘서트’에서 ‘갈갈이’로 큰 사랑을 받은 과거를 언급하며 “한 달 수입으로 3억 원을 벌었다”고 말했다. 이어 “’개그콘서트’의 ’골목대장 마빡이’ 때는 하루에 비행기를 서울에서 울산으로 갔다가, 다시 광주로 갔다가 제주도로 갔다”며 “KBS에서 ‘개그콘서트’로 대박이 났을 때 최고 시청률 40%가 됐다”고 당시 뜨거운 인기를 떠올렸다. ‘사당귀’는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40분 방송된다. 유지희 기자 yjhh@edaily.co.kr 2025.03.16 19:15
스타

박준형♥김지혜만 성공했나, 박성호도 자식 농사 ‘대박’

코미디언 박준형-김지혜 부부가 딸의 명문 예고 입학식에서 기막힌 인연을 확인했다.5일 김지혜는 자신의 SNS에 “박준형 딸과 박성호 아들이 이런 인연으로. 같은 고등학교 입학 신기신기”라는 글과 함께 사진과 영상을 공개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지혜가 박성호 부부와 그의 아들을 선화예고 입학식장에서 만나 인증샷을 찍는 화기애애한 모습이 담겼다. 이들은 재회와 자녀들의 입학을 기념해 축하 식사도 가졌다.김지혜는 “아빠들은 97년 kbs 동기. 그 자식들은 2025년 선화 동기”라며 “입학식~ 도찐개찐부터 요들송까지 리스펙트”라고 자랑스러워했다.한편 김지혜는 2005년 박준형과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JTBC ‘1호가 될 순 없어’, KBS2 ‘살림하는 남자들’ 등에서 부부의 일상을 공개하기도 했다.박성호는 11세 연하 비연예인 여성과 2006년 결혼해 1남 1녀를 뒀다.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 2025.03.05 18:43
예능

[TVis]우기·장하오, 중국인 사모임 언급…단톡방 이름은 (‘아는 외고’)

제로베이스원 장하오와 (여자)아이들 우기가 중국 출신 아이돌 사모임을 언급했다.25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아는 외고’에는 중국에서 온 장하오가 합류했다.이날 붐은 “장하오와 우기, 사모임 이야기를 들었다”고 물었다. 이에 장하오는 “한국에서 활동하는 중국인 아이돌 톡방이 있다. 방장이 우기”라고 답했다.알베르토가 “태국 아이돌도 많잖아”라고 묻자 민니는 “우리 방 이름 똠양꿍방”이라고 답했고, 우기는 “우리는 훠궈방”이라며 각 굮가의 대표적인 음식을 딴 방 이름을 언급했다. 붐이 “리더는 누구냐. 닉쿤이냐”고 묻자 민니는 “닉쿤도 있었는데. 활동 중인 사람만 있다. 뱀뱀이 있다”고 말했다.붐은 이어 존박을 향해 “미국 방 만들어라. 박재범이랑 만들어라”고 제안했다. 하지만 존박은 “박준형도 있고. 사실 50대부터 10대가 같이. 미국 사람은 너무 많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 2025.02.26 07:13
예능

[TVis] 박준형 “주택 청약으로 70평 아파트... ♥김지혜가 따라다녀” (4인용식탁)

코미디언 박준형이 김지혜와 결혼하게 된 배경을 밝혔다.24일 방송된 채널A 예능 프로그램 ‘절친 토큐멘터리-4인용식탁’(이하 ‘4인용식탁’)에서는 코미디언 정경미, 박준형, 김미려와 가수 신성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박준형은 “지혜랑 친해질 틈이 없었다. 나는 대학로에서 공연하다 왔고 지혜는 서울예대 출신이었다. 근데 어느 날부터 시선이 느껴졌다”고 운을 띄었다.이어 “딱 쳐다보면 김지혜였다. 김숙, 김지혜, 김미진 등이 다 모여서 투표를 했다. 내가 외모, 장래성, 개그력, 자산 규모에서 1위를 했다. 2위가 강산범이었다”고 과거를 떠올렸다.박준형은 김지혜가 이를 계기로 본인을 바라보는 눈빛이 예사롭지 않았다고 전했다. 그는 “그때 주택 청약을 넣어서 70평 아파트를 대출 없이 샀다. 코피 흘려 가며 산 아파트다. 그 소문이 난 순간 김지혜에게 전화 왔다. 날 엄청나게 따라다녔다”고 말했다.그러면서 “김지혜를 발로 뻥 찬 적도 있다. 내가 ‘널 담기에는 그릇이 너무 작다. 헤어지자’라고 했는데, 김지혜 씨가 라디오에 ‘그 남자를 다시 만나고 싶다’고 사연을 보냈다”며 러브스토리를 공개했다.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2025.02.24 22:23
예능

박준형 “정경미, 데뷔 때부터 지켜봐... 부부로 오해받은 적 有” (4인용식탁)

개그맨 정경미, 박준형이 각자 결혼 비하인드를 밝힌다.24일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 4인용식탁’(이하 ‘4인용식탁’)에서 판매왕 아줌마, 트로트 가수 방울자매 등 부캐 활동을 활발히 이어 나가고 있는 21년 차 코미디언 정경미는 부캐에 대한 아이디어와 노하우를 전수받고자 개그맨 박준형과 김미려, 가수 신성을 초대한다. 이날 정경미는 이들을 위해 ‘4인용 뇌물(?) 식탁’을 준비한다고 해 웃음기 가득한 자리를 예고한다. 작년 10월 김미려와 함께 트로트 가수 부캐인 ‘방울자매’를 결성했다는 정경미는 두 아이를 출산한 이후 일이 없어 새로운 길을 만들어야 했다며 부캐 활동을 시작하게 된 이유와 방울자매로 열심히 활동하고 있는 근황을 전한다. 이에 가수 신성은 트로트 선배로서 트로트 신인가수의 등용문인 지역 대표 행사를 공략하라는 조언과 함께 팬들을 사로잡는 무대 매너는 물론, 꺾기와 민요 창법 등의 노래 기술까지 전수하며 방울자매에게 딱 맞는 1:1 족집게 과외를 선보여 눈길을 사로잡는다.이날 코미디언 박준형은 정경미와 20년 넘게 이어온 우정을 털어놓는다. 그는 정경미의 데뷔 때부터 연애, 결혼, 임신, 매일 배가 불러오는 모습까지 거의 모든 순간을 지켜봤고, 심지어 두 아이 성별을 모두 맞히기까지 했다는데. 또한, 8년 4개월이란 긴 시간 동안 함께 라디오를 진행해 가족 못지않은 많은 얘기를 나누었으며, 때로는 실제 부부로 오해를 산 적도 있다고 해 절친들을 놀라게 한다.한편, 윤형빈과 코미디언 9호로 부부의 연을 맺은 정경미는 개그맨 선후배, 동기들도 모르게 윤형빈과 연애를 시작하던 순간을 털어놓는다. 어느 날 먼 지역 행사가 잡힌 그녀를 데려다주던 길, 휴게소에서 윤형빈이 목걸이를 건넨 후 고백했다며 남편 윤형빈과 만남을 시작하게 된 비하인드 스토리를 밝힌다.이에 박준형도 그가 방배동 70평대 아파트를 대출 없이 구매한 사실이 알려진 날 밤, 김지혜가 먼저 연락해 적극적으로 대시를 시작했다고 폭로하며 코미디언 4호 커플이 탄생하게 된 배경을 공개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 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2025.02.24 13:39
예능

안정환 "이런 건 처음 봐"…급식대가, 무인도서 거침없는 요리(푹다행)

‘푹 쉬면 다행이야’ 급식대가가 무인도에서 대가의 클래스를 보여준다. 10일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푹 쉬면 다행이야’(이하 ‘푹다행’) 35회에서는 붐, 정지소, 박준형, 토니안, 윤성호 그리고 급식대가 이미영 셰프가 함께 하는 무인도 레스토랑 3호점 이야기가 그려진다. 스튜디오에서는 안정환, 김대호, 홍현희, 김희재가 출연해 이들의 레스토랑 운영기를 지켜볼 예정이다.이날 무인도 레스토랑 3호점 셰프를 맡은 급식대가의 요리에 많은 이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급식대가 이미영 셰프가 요리를 시작하자, 다들 하던 일도 잊고 몰려와 급식대가의 요리를 구경했다는데. 계량도 없이 눈대중으로 거침없이 요리하는 급식대가의 클래스가 감탄을 자아낸다.먼저 급식대가는 난생 처음 보는 신선한 해산물로 요리를 만든다. 처음 보는 요리 탄생에 스튜디오에서도 모두가 요리의 맛을 궁금해하며 부러워한다.이어 생선 조림을 만들기로 한 급식대가는 준비해 온 비장의 무기를 꺼내 든다. 홍현희는 이를 보며 “제발 팔아줘”라며 부러워한다고 해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또한 급식대가는 비장의 무기 외에도 생선 조림에 특별 재료를 추가해 맛을 더한다는 전언. 미식가로 알려진 안정환도 “생선 조림에 저걸 넣는 요리법은 처음 본다”며 깜짝 놀란다.과연 급식대가의 비법으로 채워진 무인도 레스토랑 요리는 어떤 모습일지 10일 오후 방송하는 ‘푹 쉬면 다행이야’에서 확인할 수 있다.강주희 기자 kjh818@edaily.co.kr 2025.02.10 16:20
스타

박준형♥김지혜, 명문 예고 합격한 딸과 ‘초호화 파티’

코미디언 박준형, 김지혜 부부가 성공적인 자식 농사를 자랑했다.김지혜는 지난 7일 “박혜이 중3 선화예중 졸업식. 3년 고생했어요. 시간 진짜 빠르다. 고등학교도 파이팅”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사진 속 둘째 박혜이 양은 가족들과 함께 행복한 표정을 짓고 있다. 이들 가족은 졸업식 후 서울 잠실 L 타워 위치한 시그니엘 클럽에서 졸업 파티도 했다. 앞서 김지혜는 선화예술중학교에 다니는 딸 혜이 양의 선화예술고등학교 합격 증서를 공개해 많은 이들의 축하를 받았다. 해당 고등학교는 ‘명문 예고’로 잘 알려진 만큼, 화제가 됐다. 김지혜는 딸 예고 입시를 위해 매일 연필을 깎아주고 도시락을 싸주는 등 헌신한 것으로 알려졌다.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2025.02.08 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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