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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일반

백종원 세 번째 복귀작 ‘백사장3’... 첫 방 2.5%로 아쉬운 출발 [차트IS]

요리연구가 백종원의 세 번째 복귀작 ‘백사장3’가 아쉬운 성적으로 출발했다.지난 10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백사장3’ 1회는 전국 유료 가구 기준 2.5%를 기록했다. ‘백사장2’ 1회가 5.3%를, ‘백사장1’ 1회가 4.9%를 기록했던 것과 비교하면 아쉬운 수치다. (닐슨코리아 기준)이날 ‘백사장3’ 1회에서는 프랑스 리옹에서 한국식 고깃집을 여는 백사장 백종원의 모습이 담겼다. 그를 필두로 기존 고정 멤버 이장우, 존박, 유리가 함께했고 배우 윤시윤이 신입 직원으로 합류했다. 이들은 세계 미식의 수도라 알려진 프랑스 리옹의 미식거리에서 연 매출 10억을 목표로 장사에 도전했다. 본격적인 개점에 앞서 서울에서 열린 메뉴 대책 회의에서 백종원은 “심란하다”며 “외국에서 바라보는 한식이 옛날의 시선이 아니다”며 고민에 빠졌다.백종원은 논의 끝에 최고의 고기 한판 조합을 파는 한국식 고깃집 ‘한판집’을 기획해 눈길을 끌었다.한편 ‘백사장3’는 백종원이 대표로 있는 더본코리아가 원산지 표기 문제 등 여러 의혹에 휩싸이면서 편성이 연기된 바 있다. 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2026.02.11 11:13
연예일반

백종원 세 번째 복귀작... ‘백사장3’ 지금이 그나마 기회 [줌인]

요리연구가 겸 사업가 백종원이 tvN ‘장사천재 백사장’ 세 번째 시리즈로 본격적인 복귀 각을 잰다. 지난해 5월 각종 논란에 휩싸이며 방송 활동을 잠정 중단한 뒤 벌써 세 번째 예능 프로그램이다.tvN 측은 최근 ‘장사천재 백사장’ 시즌3가 2월 중 편성된다고 밝혔다. 2024년 2월 ‘백사장2’가 끝난 후 2년 만이다. 시즌3 촬영은 지난해 4월 일찌감치 끝났으나 백종원과 그가 대표로 있는 더본코리아가 원산지 표기 문제 등 여러 의혹에 휩싸이면서 편성이 연기됐다. 절치부심 끝에 돌아온 이번 시즌에서 가장 눈에 띄는 변화는 단연 프로그램명이다. 기존에는 ‘장사천재 백사장’으로 백종원을 전면에 내세웠다면, 이번엔 ‘세계 밥장사 도전기 백사장3’로 이름을 바꿨다. 이는 백종원이라는 개인을 넘어 ‘밥장사’라는 본질 자체에 방점을 찍겠다는 제작진의 의도로 풀이된다.출연진 구성에도 변화를 줬다. 기존 멤버인 백종원, 이장우, 존박, 유리에 이어 배우 윤시윤을 투입했다. 실제로 윤시윤은 ‘백사장3’ 녹화 현장에서 능숙한 외국어 실력과 지치지 않는 열정으로 색다른 시너지를 선사했다는 내부 평가를 받고 있다. 지난해 12월 첫 방송한 첫 tvN 예능 프로그램 ‘헬스파머’ 속 윤시윤의 열정적인 모습이 ‘백사장3’에서도 고스란히 담긴다는 후문이다. 한 방송 관계자는 “윤시윤의 합류가 시청자들에게 신선함을 주는 동시에 백종원의 리스크를 자연스럽게 환기하는 완충제 역할을 할 것”이라고 긍정적으로 내다봤다. 남은 건 시즌3의 흥행여부다. 앞서 지난해 11월 방영된 MBC ‘남극의 셰프’는 백종원의 첫 복귀작으로 최고 시청률 2.4%를 기록하며 조용히 막을 내렸다. 반면 두 번째 복귀작이었던 넷플릭스 ‘흑백요리사2’는 넷플릭스 글로벌 톱10 비영어권 1위에 오르며 시즌1에 이어 높은 화제성을 자랑했다. ‘남극의 셰프’와 달리 ‘흑백요리사2’는 백종원 비중이 절대적이지 않은 데다 제작진이 그의 심사평을 최소화하기도 했다.하지만 ‘백사장’ 시리즈는 백종원의 존재감이 무엇보다 큰 프로그램이다. 그의 진두지휘 아래 팀이 움직이고, 음식이 동나거나 현지 고객이 항의를 할 때도 해결사는 늘 백종원의 몫이었다. 이 과정을 통해 K푸드에 열광하는 외국인들의 모습을 보며 시청자들은 ‘국뽕’을 경험하곤 했다. 이에 ‘백사장1’은 최고 시청률 5.8%, ‘백사장2’는 5.7%를 기록하며 연타석 흥행에 성공했다. (닐슨코리아 전국 유료 가구 기준)그나마 긍정적인 신호는 지난해 10월 말 백종원이 식품표시광고법 위반 혐의에 대해 무혐의 처분을 받은 데 이어, 원산지표시법 위반 혐의로 조사 받아온 더본코리아 역시 최근 검찰로부터 무혐의 처분을 받으면서 사법 리스크가 상당 부분 해소됐다는 점이다. 다만 법적 판단과 별개로, 백종원에 대한 부정적인 여론을 어떻게 넘어갈지가 여전한 관건이다. 김성수 대중문화 평론가는 “무혐의 결론이 났다고 해도 대중 정서가 완전히 회복됐다고 보긴 이르다”며 “초반 연출과 서사에 따라 시청자 반응이 갈릴 가능성이 있어 당분간은 여론을 지켜볼 필요가 있다”고 짚었다.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2026.01.20 06:05
예능

백종원 ‘백사장3’ 컴백…타이틀 변경 “2월 중 방송” [공식]

방송인 겸 사업가 백종원의 대표 예능 ‘장사천재 백사장’이 타이틀을 변경, 시즌3으로 돌아온다.14일 tvN 측은 일간스포츠에 “‘세계 밥장사 도전기 백사장3’는 작년 4월에 촬영을 마쳤으며, 2026년 1분기 tvN 예능 라인업을 확정하는 과정에서 편성하게 됐다”고 밝혔다. ‘세계 밥장사 도전기 백사장3’는 한식 불모지에서 백종원이 밥장사에 도전하는 ‘장사천재 백사장’의 시즌3 격으로, 지난 2023년 방송된 시즌2 이후 3년 만에 돌아오게 됐다. 이번 시즌엔 기존 멤버 이장우, 존박, 유리와 더불어 배우 윤시윤이 새롭게 합류해 프랑스에서 촬영을 마쳤다.‘세계 밥장사 도전기 백사장3’로 타이틀을 변경한 이유에 대해선 “한식의 글로벌 대중화에 중점을 둔 ‘K-식문화’ 전파 프로그램인 만큼 현 상황을 신중히 고려하는 한편, 프로그램의 본래 취지에 집중하고자 제목을 수정해 선보이게 됐다”고 설명했다.앞서 백종원이 대표로 있는 더본코리아가 제품 품질·가격 논란, 내부 운영·직원 비위 등 각종 구설에 오르면서 백종원은 방송활동 중단을 선언하기도 했다. 논란 전 촬영한 MBC ‘남극의 셰프’, 넷플릭스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2’이 차례로 공개된 만큼 ‘세계 밥장사 도전기 백사장3’의 공개에 이목이 집중된다.‘세계 밥장사 도전기 백사장3’는 오는 2월 중 방송 예정이다.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 2026.01.14 10:17
예능

[TVis] “식장은 나지”…안재현, 넓어진 어깨만큼 커진 자신감 (‘나 혼자 산다’)

배우 안재현이 ‘나 혼자 산다’에서 결혼식 관련 돌발 발언으로 현장을 초토화 시켰다. 안재현은 9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 출연, 이장우 결혼식 참석 당시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안재현은 구성환이 “나는 장우 결혼식 때 포커스가 전부 재현이한테 가더라”고 감탄하자 “제가 원래 결혼식에 강하잖아요”라고 너스레 떨었다.묘한 분위기가 형성되자 전현무는 “어깨가 넓어지더니 자신감도 붙었다”고 농담을 던졌다. 인재현은 이에 다시 한 번 “(결혼)식장은 나지”라고 받아쳐 웃음을 자아냈다. 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 2026.01.09 23:59
예능

박나래·조세호·조진웅·백종원…혼돈의 연예계, 지각 변동 예고 [줌인]

연예계가 그야말로 혼돈에 빠졌다. 코미디언 박나래, 조세호, 배우 조진웅, 요리연구가 겸 방송인 백종원 등 그동안 대중에게 호감을 쌓으며 큰 사랑을 받았던 스타들이 각종 의혹으로 은퇴 선언, 방송 하차를 발표하며 이들의 출연한 프로그램들도 비상이다. 이들이 차지했던 비중과 존재감이 컸었던 만큼 연예계에 대대적인 변화와 지각변동이 일 것으로 전망된다.박나래는 최근 전 매니저 갑질, 불법의료 행위, 횡령 등 각종 의혹에 휩싸이면서 지난 8일 방송 활동 중단을 선언했다. 박나래는 MBC 예능 ‘나 혼자 산다’(이하 ‘나혼산’)를 비롯해 ‘구해줘! 홈즈’, tvN ‘놀라운 토요일’에 고정 출연 중이었으나 이날 활동 중단 발표로 세 프로그램에서 모두 하차했으며, 오는 1월 방영 예정이었던 MBC 신규 예능 ‘나도신나’의 제작 및 편성 역시 취소됐다. 유튜브 채널 ‘나래식’ 측은 특별한 입장을 밝히지 않았으나 역시 박나래가 방송 활동 중단을 선언한 만큼 더 이상 제작을 이어가긴 어려울 것으로 전망된다. 방송인 조세호도 최근 조폭과의 친분설이 제기되면서 곤욕을 치렀다. 조세호는 논란 초반에는 의혹을 부인하며 활동 강행 의지를 내비쳤으나, 여론이 악화하자 결국 9일 출연 중이던 KBS2 ‘1박 2일’,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이하 ‘유 퀴즈’) 하차 의사를 밝혔다. ‘1박 2일’은 조세호 하차 후 당분간 5인 체제로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며, ‘유 퀴즈’ 역시 당분간 유재석 혼자 진행을 맡게될 예정이다. 다만 ‘유 퀴즈’의 경우 유재석과 조세호가 2MC로 진행을 맡아온 만큼 조세호가 빠진 타격이 프로그램에도 한동안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그런가 하면 배우 조진웅은 미성년 시절 소년범 이력이 드러나며 지난 6일 은퇴 선언을 했다. 조진웅의 은퇴 선언으로 내년 공개될 예정이었던 tvN 드라마 ‘시그널2’ 또한 위기다. ‘시그널2’ 채널 tvN과 제작사인 스튜디오드래곤은 작품 공개와 관련해 여러 가지 가능성을 놓고 논의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요리연구가 겸 백종원이 심사위원으로 출연하는 넷플리스 히트작 ‘흑백요리사’의 시즌2도 비슷한 처지다. 백종원이 대표로 있는 더본코리아는 식품위생법 위반, 식품표시광고법 위반, 농지법 위반, 원산지 표기 오류 논란 등에 휩싸였고, 백종원은 지난 5월 방송 활동을 잠정 중단했다. 최근 백종원은 논란이 불거지기 전 촬영을 해 놓은 MBC 예능 ‘남극의 셰프’가 방송되면서 자연스럽게 복귀 수순을 밟게 됐는데 여론은 여전히 좋지 못하다. 이런 가운데 ‘흑백요리사2’는 오는 16일 첫 공개를 결정했는데 이 역시 시청자의 환영을 받진 못하고 있다.연예계에서 맹활약을 펼쳤던 스타들이 각종 논란으로 잇따라 활동을 중단하면서 이들의 공백이 어떻게 메워질 지도 관심거리다. 출연진 공백이 생긴 프로그램들은 대체로 현 체제를 유지한다는 입장이지만 향후 그 빈자리를 누가 메우고, 그에 따라 누가 새롭게 스타덤에 오르게 될지도 주목된다. 일례로 요리 예능에서 독보적인 위치를 차지했던 백종원이 방송 활동을 중단한 후 배우 류수영과 이장우가 ‘길바닥 밥장사’, ‘시골마을 이장우’ 등 요리 예능에서 두각을 드러냈다. 박나래와 조세호의 공백이 길어지면 결국 누군가가 그 빈 자리를 채우게 되고, 그가 얼마나 부상하느냐에 따라 연예계 지각변동도 불가피할 전망이다. 예기치 못하게 터진 대형 이슈들이 향후 연예계에 어떤 지각 변동을 가져오게 될지 관심이 모아진다. 김성수 대중문화 평론가는 “향후 새로운 스타가 빈자리를 메우게 된다면 그들의 특성이나 장기에 따라서 방송의 형태나 장르가 달라지는 계기가 될 수도 있다”며 “리얼리티 관찰 예능이 붐이었다면 최근에는 스포츠 예능이 약진을 하고 있는 것처럼 어떤 스타가 나타나느냐에 따라서 예능 등 콘텐츠의 판도가 달라지고 출연자의 장기를 더 보여줄 수 있는 쪽으로 프로그램의 기획도 영향을 받게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강주희 기자 kjh818@edaily.co.kr 2025.12.09 18:00
예능

박나래, 내일(5일) ‘나혼산’ 방송인데…제작진 측 “논란 인지, 정해진 것 없어”

코미디언 박나래가 전 매니저들로부터 부동산 가압류 신청을 당하고, 1인 기획사도 대중문화예술기획업 등록을 하지 않은 채 운영한 것으로 드러난 가운데, 내일(5일) 방송하는 ‘나혼산’ 출연 여부에도 관심이 모이고 있다. 3일 박나래가 출연 중인 MBC 예능 ‘나 혼자 산다’(이하 ‘나혼산’) 측은 “제작진이 오늘 제기된 논란을 알고는 있는 상태”라며 “아직 정해진 것은 아무 것도 없다”고 전했다.5일 방송하는 ‘나혼산’에는 배우 이장우의 결혼식 현장 에피소드가 담길 예정으로, 예고편에는 박나래가 결혼식 하객으로 참석한 모습도 공개된 상태다. 그러나 이번에 불거진 이슈로 인해 ‘나혼산’을 비롯한 기타 다른 방송 활동에도 빨간불이 켜졌다.앞서 박나래의 전 매니저들은 지난 3일 서울서부지법에 박나래 소유 부동산을 상대로 가압류신청을 제기했다. 이들은 또한 박나래의 직장 내 괴롭힘, 특수상해, 대리처방, 진행비 미지급 등을 주장하며 법적 대응을 예고한 상태다.또한 박나래는 1인 기획사를 운영하면서 대중문화예술기획업 등록 절차를 거치치 않은 것으로 드러났다. 박나래는 모친이 설립한 주식회사 앤파크에서 사실상 1년 넘게 활동했지만 이 법인은 대중문화예술기획업 등록 명단에서 확인되지 않았다.박나래 측은 전 매니저들의 부동산 가압류 신청과 관련해 일간스포츠에 “확인 후 공식입장을 발표하겠다”고 전했다. 1인 기획사 미등록 문제와 관련해서도 “현재 변호사와 공식 입장을 정리 중”이라고 짧게 밝혔다.강주희 기자 kjh818@edaily.co.kr 2025.12.04 17:12
스타

‘미혼’ 전현무, 이장우 결혼식 뒤집은 ‘첫’ 주례…“먹은 밥 얼만데”

방송인 전현무가 ‘팜유’로 함께한 배우 이장우의 결혼식에서 센스있는 주례로 화제다.지난 23일 이장우는 6년 열애한 배우 조혜원과 서울 송파구 잠실 롯데호텔월드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사회는 ‘나 혼자 산다’ 인연 기안84가 맡은 가운데 전현무가 주례를 맡았다.앞서 지난 7월 MBC ‘나 혼자 산다’를 통해 이장우가 주례를 전현무에게 부탁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전현무는 이장우의 결혼 발표 편지 낭독에 감동을 받다가도 “눈물이 흐를 뻔하다가 싹 들어갔다”며 미혼인 자신을 향한 부탁에 당황했다.그러나 ‘팜유 의리’로 주례를 맡기로 한 전현무는 이장우의 결혼식 당일 “인생 첫 주례, 둘은 인생 첫걸음. 우리 모두 첫 경험”이라며 이장우·조혜원 커플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결혼식이 성공적으로 마무리 된 후 전현무의 주례사 내용이 뒤늦게 화제다. 전현무는 결혼 맹세를 받으며 이장우를 향해 “신랑, 먹은 밥이 얼만데. 힘을 좀 더 내서 크게 외치시라. 맹세하냐”고 말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큰 웃음을 안기고 있다.한편 이장우와 조혜원은 2018년 방송된 KBS2 드라마 ‘하나뿐인 내편’을 통해 처음 만나 8살의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연인으로 발전했다.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 2025.11.26 13:33
연예일반

이장우♥조혜원, 답례품 이어 부캐도 ‘호두 과자’… “서프라이즈 선물” [왓IS]

배우 이장우, 조혜원의 결혼식 ‘호두 부케’가 화제다.23일 부창제과 공식 SNS에는 이장우, 조혜원의 결혼식 현장 사진과 함께 호두 모형으로 만든 부케 사진을 공개했다.부창제과 측은 “배우 이장우님 결혼식에 부창제과의 호두과자 모형으로 만든 서프라이즈 선물이 함께했다”며 “두 분의 앞날에 한결 같은 행복과 번영이 함께하길 바란다”고 두 사람의 결혼을 축복했다.사진 속 조혜원은 ‘호두 부케’를 가르키며 밝은 미소를 보이고 있다. 이날, 하객 답례품 역시 부창제과의 호두과자였다. 겉면에는 “사랑으로 구운 부창제과의 달콤한 호두과자에 오늘 함께해 주신 따뜻한 마음에 대한 진심 어린 감사를 담았습니다”라는 문구와 이장우·조혜원 부부의 환한 미소가 드로잉 형태로 새겨져 있었다.해당 호두과자는 이장우가 홍보모델로 활약하고 있는 제품으로 지난 APEC(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 기간 동안 큰 인기를 얻었다.한편 두 사람은 6년 연애 끝에 부부로 새 출발을 알렸다.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2025.11.23 23:23
연예일반

‘쿵푸팬더’ OST 틀고 입장+함박웃음… 이장우♥조혜원, 결혼식 현장 공개 [왓IS]

배우 이장우와 조혜원의 결혼식 현장 비하인드가 속속 공개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23일 LPG 출신 쇼호스트 이세미는 자신의 SNS에 “너무 좋아”라는 문구와 함께 조혜원이 버진로드를 걷는 모습을 공개했다. 사진 속 조혜원은 환한 미소로 하객들을 바라보며, 홀터넥 웨딩드레스 특유의 우아하고 세련된 분위기를 완성했다. 야구선수 황재균 역시 SNS를 통해 당시 현장을 공유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사회를 맡은 기안84, 주례를 맡은 전현무, 그리고 영화 ‘쿵푸팬더’ OST에 맞춰 등장하는 신랑 이장우의 모습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특히 두 사람이 하객 답례품으로 준비한 ‘이장우 모델 호두과자’는 현장에서도 큰 관심을 받았다.이장우와 조혜원은 2018년 KBS2 드라마 ‘하나뿐인 내편’을 통해 처음 인연을 맺었으며, 2023년 6월 공개 열애를 시작했다. 8살 나이 차이를 극복한 두 사람은 이날 서울 송파구 잠실 롯데호텔월드에서 양가 가족과 지인들만 참석한 비공개 결혼식을 올리고 부부로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2025.11.23 22:48
연예일반

이장우♥조혜원, 결혼식 답례품으로 ‘APEC’ 달군 호두과자… “사랑으로 구웠습니다” [왓IS]

배우 이장우와 조혜원이 23일 결혼식을 올린 가운데, 하객들에게 건네진 ‘센스 만점’ 답례품이 화제를 모았다.23일 일간스포츠가 입수한 사진에 따르면 두 사람은 하객 전원에게 ‘부창제과’ 호두과자를 답례품으로 선택했다. 해당 제품은 이장우가 홍보모델로 활동하며 일명 ‘이장우 호두과자’로 입소문 난 FG의 ‘부창제과 호두과자’다.호두과자 박스 겉면에는 “사랑으로 구운 부창제과의 달콤한 호두과자에 오늘 함께해 주신 따뜻한 마음에 대한 진심 어린 감사를 담았습니다”라는 문구가 담겨 있다. 여기에 이장우·조혜원 부부의 환한 미소가 드로잉 형태로 새겨져 있어 하객들의 시선을 더욱 끌었다. ‘이장우 호두과자’는 지난 APEC(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 기간 동안 큰 인기를 얻으며 일명 ‘APEC 호두과자’로 불리기도 했다. 60년 전통의 경주 베이커리 브랜드 부창제과는 최근 리브랜딩을 통해 디저트 시장에서 입지를 넓혀왔고, ‘2025 APFE 정상회의’가 경북 경주에서 개최되며 시너지 효과가 극대화된 바 있다.한편 이장우와 조혜원은 이날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 롯데호텔월드에서 6년 열애 끝에 결혼식을 올리고 부부로 새로운 출발을 시작했다.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2025.11.23 2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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