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SNS 캡처
트롯 가수 부부 은가은, 박현호가 첫딸을 얻었다.
20일 두 사람의 소속사 엠오엠엔터테인먼트 측에 따르면, 은가은은 오늘 오후 2시께 딸을 출산했다.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한 상태로 휴식을 취하는 중으로 알려졌다.
은가은과 박현호는 지난해 4월 결혼, 같은 해 10월 임신 소식을 알렸다.
은가은은 2021년 TV조선 ‘내일은 미스트롯 2’에서 최종 7위에 오르며 얼굴을 알렸다.
박현호는 2013년 그룹 탑독으로 데뷔해 2016년 솔로로 전향했다. 이후 ‘트롯 전국체전’, ‘불타는 트롯맨’ 등에 출연하며 트롯 가수로 활동 중이다.
강주희 기자 kjh818@edaily.co.kr